외환은행은 26일 상근 감사위원 대행에 신언성 전 감사원 공직감찰본부장(53. 사진)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 감사대행은 제물포고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나와 펜실베니아주립대에서 경제학 박사를 받았다. 1984년부터 감사원에서 근무했으며 감사청구조사국장, 금융·기금감사국장, 공직감찰본부장 등을 지냈다. 독자들의 PICK! 송창식 "슬픈 감정 몰라" 가정사 고백 '14살 첫 임신' 중딩엄마 "아이가 다섯" 이재룡, 음주 뺑소니 20분 뒤...소주 '벌컥' 선우용여, 전현무에 "욕심 많아 여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