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창립 65주년' 명동 사옥서 임직원과 소통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창립 65주년' 명동 사옥서 임직원과 소통

차현아 기자
2026.09.1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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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이 창립 65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명동사옥서 임직원 소통 행사에 참석했다./사진제공=삼양식품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이 창립 65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명동사옥서 임직원 소통 행사에 참석했다./사진제공=삼양식품

김정수 삼양식품(1,291,000원 ▼19,000 -1.45%) 회장이 창립 65주년을 기념해 임직원들과 소통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명동사옥에서 맞는 첫 창립기념일인만큼 임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65주년의 의미를 나누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가 열린 명동사옥 옥상은 창립 6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대표 캐릭터인 '페포(PEPPO)'를 활용한 포토존, 회사의 미래에 대한 기대와 바람을 남기는 메시지월을 세웠으며 DJ 공연과 럭키드로우 등 임직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삼양식품은 명동사옥뿐 아니라 원주·밀양·익산공장과 서울 월곡사옥 등 주요 사업장에도 핫도그·츄러스 등 간식을 제공하는 푸드트럭을 운영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창립 65주년을 맞아 지금의 삼양을 함께 만들어온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모두가 편하게 어울리며 축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구성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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