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의원실에서 축하전화를 받고 있는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후보자/사진=정진우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후임으로 유일호 새누리당 의원을 지명하는 등 5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을 역임한 유 후보자는 최근까지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재직했다. 청와대는 유 후보자가 경제정책과 실물경제에 대한 풍부한 식견과 정무 역량을 바탕으로 4대 개혁을 통해 정부가 추진하는 경제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경제활성화를 추진할 적임자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혹시 베이비?"...김연아, 또 임신설 터진 사진 한 장 "신동엽 때렸다" 폭행설...정웅인 결국 입 열었다 "더러워서 TV 껐다" 팬티 사흘 안 갈아입은 기안84 '시끌' "정신 차려라" 이강인 악플에...두산家 여친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