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자유한국당 보좌진들과 당직자들이 25일 밤 국회 본청 제3회의장으로 가는 통로를 막아서고 있다/사진=김하늬 기자 자유한국당 보좌진들과 당직자들이 25일 밤 통상적으로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가 열리는 국회 본청 제3회의장으로 가는 통로를 의자와 몸으로 막아서고 있다. 이들은 양쪽에 나있는 통로 모두를 봉쇄한 상황으로 통로 내부 문은 줄로 단단히 묶어 출입을 원천봉쇄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276명 읽는 중 1'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 2야동은 보면서..."성욕 안 생긴다" 부부관계 피하는 남편 3이승기, 결혼 후 기름값 아끼려 원정?…"일일이 해명 못해" 4'5만원 모텔'간 김지민 "가운서 '험한 것' 나와" 5"남편과 시누이가 불륜"…아내는 '액받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