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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與 "서울·경기, 최종 3인 압축...여성·청년 못들면 별도 추가"
2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김이수 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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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與 "부산시장 경선 후보, 9~13일 추가 공모 의결"
2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김이수 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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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대통령, 일말의 양심 있으면 '사법 악법' 거부권 써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한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이 모두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은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3대 악법에 모두 거부권(재의요구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국민의힘은 오는 3일부터 '민주당 사법개혁 3법' 철폐를 위한 대국민 호소 도보 행진 등 장외 투쟁을 시작한다. 장 대표는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1919년 3월1일이 조국 독립의 서막이었다면 2026년 3월1일은 대한민국 헌정 종말의 날로 기록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사법 3대 악법을 발의하고 찬성한 의원 모두의 이름이 우리 역사에 길이길이 치욕으로 남을 것"이라며 "본인들이 감옥에 가지 않기 위해 온 국민을 사법 파괴의 희생양으로 만들었다. 이럴 바에 차라리 '이재명 무죄법'을 만드는 것이 그나마 국민에게 피해가 덜할 것"이라고 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도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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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與 "광주전남 경선 후보, 강기정·민형배·이병훈·정준호·김영록·신정훈·이개호·주철현"
2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김이수 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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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TF통합법 책임론에 "與野 합의하면 법사위 언제든 열려"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이 "(법사위는) 여야 지도부가 합의하면 언제든 회의를 열 수 있다"고 2일 밝혔다. 추 위원장은 이날 SNS(소셜미디어)에 "'법사위가 키를 쥐고 있다', '회의를 일부러 안 연다', '상원 노릇을 한다' (등의 야당 주장은) 다 거짓말"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러면서 "대구경북통합특별법(TK통합법), 충남대전통합특별법 등과 같은 타 상임위원회 법안에 대해서는 법사위가 전권을 행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추 위원장의 이번 메시지는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TK통합법 처리가 불발된 이유가 법사위때문이라는 국민의힘의 지적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내용으로 풀이된다. 국민의힘은 전날 TK통합법 처리를 촉구하며 6일간 이어 온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전격 중단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추 위원장과 여당 법사위원 등이 TK통합법 처리를) 거부하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법사위는 지난달 24일 열린 전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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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與 "경기지사 경선 후보, 권칠승·김동연·양기대·추미애·한준호"
2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김이수 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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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민주당 "대미투자특별법, 어떤 식으로든 12일 국회 본회의 처리"
2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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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與 "울산시장 경선 후보, 김상욱·송철호·안재현·이선호"
2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김이수 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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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與 "서울시장 경선 후보, 김영배·김형남·박주민·박홍근·전현희·정원오"
2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김이수 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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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병도 "국힘, 상임위 내팽개쳐...위원장 배분 원점 재검토 할 수도"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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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병도 "국힘, 대미특위 거부하면 중대한 결단 내릴 것"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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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침대축구'로 TK 염원 짓밟아…통합법 즉각 처리해야"
국민의힘이 2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대구·경북(TK)을 볼모로 잡은 '침대 축구'를 당장 끝내라"며 TK 행정통합특별법(TK 통합법) 처리를 촉구했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까지 멈췄지만 500만 시·도민의 염원이 거대 여당의 치졸한 '침대 축구'에 짓밟히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민주당 소속) 추미애 법제사법위원장은 '대구시의회의 반대'를 핑계 삼아 대구·경북 행정통합법 처리를 일방적으로 보류했다"며 "하지만 시의회가 전폭적인 찬성 성명을 내면서 그 알량한 명분은 단숨에 산산이 조각났다"고 했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방패막이가 사라지자, 민주당은 이번에는 도리어 '야당이 미온적'이라는 황당한 억지를 부린다"며 "이미 국민의힘은 대구·경북 의원들의 총의를 모아 당론으로 못 박고, 원내대표가 직접 신속 처리를 강력히 압박한 상태다.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는 허수아비를 때리며 시간만 끄는 여당의 얄팍한 기만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