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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민석 총리 초청" 베트남 총리 요청에 이 대통령 "귀국 즉시 전달할 것"
23일 이재명 대통령과 레 밍 흥 베트남 총리 간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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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오늘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참석…70여개 문건·계약 체결
베트남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다. 이날 한국과 베트남 대표 기업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70건 이상의 협력 양해각서(MOU) 및 계약을 체결 예정이다. 청와대는 이날 서면 자료를 통해 "이 대통령이 이날 오후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계기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우리 경제사절단 109개사를 포함해 양국 정부, 공공기관, 기업인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기조연설을 통해, 교역과 투자로 긴밀히 연결된 한-베트남 협력관계를 고려할 때, 최근의 국제적 불확실성 대응과 동반성장을 위한 양국간 협력이 중요함을 강조할 예정이다. 우리 측 주요 기업인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대한상의 회장), 구광모 LG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등 250여명이다. 베트남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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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방문' 李 대통령, 박항서 감독 만나 "진심으로 고맙다"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베트남의 히딩크'라 불리는 박항서 전 베트남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을 만나 응원과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이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박 전 감독님은 베트남 국민들에게 전설로 불리신다고 하지요"라며 "그 바통을 이어받아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계신 우리 김상식 감독님께서도 좋은 성과를 만들어가시길 응원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한-베트남 정상회담 후 마련된 국빈만찬장에서 박 전 감독을 만났다. 이어 "두 분과 이야기를 나누며 축구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사람과 사람, 나라와 나라를 이어주는 가교라는 점을 다시금 느꼈다"며 "그라운드 위에서, 한국과 베트남의 우정을 굳건히 다져주셔서 진심으로 고맙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같은날 오후 하노이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도 한국과 베트남의 축구 인연을 강조했다. 간담회에는 김상식 현 베트남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도 자리했다.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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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트남 회담…靑 "핵심광물 센터 중심으로 공급망 협력"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을 만나 양국이 추진 중인 '핵심광물 공급망 센터'를 중심으로 공급망 안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중동 전쟁 등으로 전세계 공급망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양 정상은 베트남의 풍부한 자원과 한국의 기술력을 융합하는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2일(현지시간) 서면브리핑을 내고 "이 대통령은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발전 방안과 지역, 국제 정세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수석은 "양 정상은 교역·투자를 비롯해 에너지·원전, 인프라, 과학기술, 문화·인적교류 등 미래지향적, 전략적 분야에서 협력을 한 단계 높이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며 "이에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분야별 협력 강화를 위한 총 12건의 협력 문건이 체결됐다"고 했다. 이어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식품, 의약품,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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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쭉쓲쾌" 럼 서기장 "감사"…韓 재계인도 베트남 만찬 '한자리'
베트남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만찬장에서 상대국 언어로 건배사를 하며 우호를 다졌다. 이 자리에는 4대 그룹 총수들을 포함한 우리나라 주요 기업인이 초청돼 양국 간 경협 강화 의지도 재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22일 베트남 하노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저는 2013년 성남시와 탄호아성 간 우호 교류 협력 MOU(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처음으로 베트남을 방문했다"며 "그 때 이 나라의 잠재력을 확인했다. 당시 보았던 수많은 가능성이 오늘날 괄목할 만한 발전으로 이어진 모습을 보면서 베트남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실감한다"고 했다. 이어 "베트남의 역동적인 성장과 도약의 여정에 우리 대한민국이 신뢰할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하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양국은 글로벌 핵심 협력국으로서 과학기술, 혁신, 디지털 전환 등 베트남이 미래 성장의 핵심축으로 삼고 있는 분야에서 협력을 한층 더 심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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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트남 정상회담…李 "한국은 최적의 파트너, 내일 철도차량 수출 계약"
베트남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은 2030년까지 교역 규모 1500억달러(약 222조원) 목표 달성을 위해 교역, 투자 협력을 더욱 호혜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 "호치민 도시철도 차량 계약 체결될 것…열처리가금육 상호 수출에 첫 합의"━이 대통령은 22일 "한국은 베트남의 2045년 고소득 선진국 진입' 비전 실현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베트남이 5년 단위로 사회경제개발계획을 세워 국가 대개조 사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인프라 분야에서 건설 기술력을 갖춘 한국이야말로 최적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내일(23일) 베트남의 호치민시 도시철도에 대한 한국의 철도 차량 수출 계약이 체결될 것"이라며 "이번 계약이 베트남의 철도 인프라 개선에 기여하길 바라며 베트남이 추진 중인 대형 교통·물류 인프라 사업에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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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베트남 1인자'와 쌓은 신뢰…'원전·인프라' 활로 뚫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베트남을 국빈 방문해 원전(원자력 발전), 인프라 분야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베트남 최대 도시 호치민의 도시철도 차량 수주를 이끌어내는 등 양국 간 경제협력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 대통령이 주도하는 '톱-다운'(Top-down·상부 주도)식 경제 외교로 민간기업을 포함한 '팀 코리아'의 베트남 국책 사업 수주 가능성이 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베트남 실권자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쌓은 두터운 신뢰의 결과물이란 분석도 나온다. ━원전개발 협력 MOU에 철도차량 수출계약…100조 이상 대형 국책사업 노린다━한국과 베트남은 22일(현지시간) 하노이 주석궁에서 열린 이 대통령과 럼 서기장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원전 개발 MOU' 등 12건의 합의 문건을 체결했다.양국은 베트남의 신규 원전 건설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한편 원전 프로젝트 금융 협력 관련 MOU도 체결했다. 베트남 정부는 2045년까지 고소득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국가 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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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역내 평화·안정 증진…베트남, 한반도 평화공존 기여"
22일 한-베트남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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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한-베트남, '사돈의 나라'…양국 국민 권익 증진 협력"
22일 한-베트남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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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에너지 공급 협력…호치민 도시철도에 韓 철도 수출"
22일 한-베트남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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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대통령 "한-베트남, 2030년까지 교역 221조 목표 발전"
22일 한-베트남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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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대통령 "韓, 베트남 '2045년 선진국' 비전 실현 최적 파트너"
22일 한-베트남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