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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전남광주, 반도체 투자 기업 지원 1호 조례…매우 잘하셨다"
6일 청와대,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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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기저 전원 우려, 선제적으로 해결하라"
6일 청와대,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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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협의 취득과 강제 수용 절차 동시 시작하라"
6일 청와대,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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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기업, 일에만 집중하게 정부는 걸림돌 해결해야…특히 행정절차 문제"
6일 청와대,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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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국운 걸린 총력 경쟁…오직 속도전이 중요"
6일 청와대,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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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불참' 李대통령…취임 후 첫 NATO行 결정, 이유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8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리는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을 결정한 것은 수요가 급증하는 세계 최대 방산(방위산업) 시장 진출을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국정 정상화 및 산적한 국내 현안으로 해당 회의에 불참했던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나토 주요국들과 방산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글로벌 방산 강국의 입지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 세계 국방비 55%·수요 급증…李대통령, '나토' 방산 시장 정조준━5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번 이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참석의 핵심은 방산 세일즈다. 청와대는 주요 회원국과의 정상외교를 통해 한국 방산의 기술력과 납기 역량을 부각하고, 유럽 방산 시장 내 협력 기회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특히 청와대는 최근 지정학적 불안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세계 국방비의 55%를 차지하는 나토 회원국들이 각국 국방비와 자체 방산 생산능력을 강화하는 점에 주목한다. 지난달 3월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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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AI 생산혁명 시대' 국가 역할 강조…"좋은 분배 '더 큰 생산'으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AI(인공지능) 시대 생산 인프라 구축과 생산 과실을 다시 생산으로 연결하는 국가의 역할을 강조하며 "생산은 분배의 전제이고 좋은 분배는 다시 큰 생산을 가능하게 한다"고 밝혔다. AI는 "기술혁명이 아닌 생산혁명"이라고 규정하면서다. ━김용범 "AI 시대, 국력은 '생산체계' 조직 능력에서 결정"━ 김 실장은 5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AI 시대의 국력은 기술력이 아니라 생산체계를 조직하는 능력에서 결정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실장은 "기업은 AI를 만들 수 있으나 전력망을 만들고 산업부지를 조성하며 공급망을 조직하는 것은 국가의 일"이라며 "데이터센터는 전력 없이 존재할 수 없고 반도체는 용수 없이 생산할 수 없으며 '피지컬 AI'는 제조와 물류, 도시 인프라 없이는 현실에서 움직일 수 없다"고 밝혔다. 피지컬 AI는 로봇 등 물리적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AI를 말한다. 이어 "생산혁명의 시대에 산업정책은 시장을 대신 운영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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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하준경 "3대 프로젝트, 과거 산업화와 비견…기업 총수들 李대통령에 고마워해"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이 AI(인공지능) 대전환과 국토균형발전을 골자로 하는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옛날 산업화와 비견될 규모"라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기업 총수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고도 했다. ━하준경 "3대 프로젝트는 '균형적' 산업화…회장들 고마워해"━ 하 수석은 지난 4일 노무현재단 유튜브 '정준희의 토요토론'에 출연해 "옛날 박정희 시대의 산업화를 1차 산업화라고 하면 지금은 2차 산업화다. 그런 사이즈(크기)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하 수석은 과거의 산업화를 '불균형 산업화'로, 이번 프로젝트는 '균형적 산업화'로 표현하며 "지역들도 성장의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과거에는 선진국을 따라가는 추격형 산업화였다면 이번에는 우리가 앞서가는 선도형 산업화"라고 했다. 그러면서 하 수석은 "최대한 초고속으로 (반도체 공장 등을) 건설하고자 한다"며 "공장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도 굉장히 많은 일자리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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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美 독립 250주년 축하…韓, 자유·민주주의 함께 지켜온 동반자"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의 독립 250주년을 맞아 "250년 전 자유와 민주주의라는 이상을 향한 위대한 여정을 시작한 미국은 수많은 도전을 극복하며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을 이끌어 왔다"며 "대한민국은 이러한 가치를 함께 지켜온 미국의 소중한 동반자"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5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미국 국민 여러분께 축하를 전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또 "70여년 전 한국전쟁 당시 수많은 미국의 젊은이들은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았다"며 "우리는 그 숭고한 헌신을 영원히 기억하며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날 양국은 안보를 넘어 경제와 첨단기술, 에너지, 조선, 원자력,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분야까지 협력의 지평을 넓히며 함께 번영하는 미래지향적 동반자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공동의 가치와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미동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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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3대 프로젝트, 정치적 수단이라면 선거 전 시작…중요한 것은 국민 삶 개선"
이재명 대통령이 AI(인공지능) 대전환과 국토균형발전을 골자로 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해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었다면 지방선거 전에 시작했겠다"며 "지지율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국민의 삶을 개선할 성과와 실적"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4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지지율은 바람 같아 오기도 가기도 하고 강하기도 약하기도 하지만 실적과 성과는 산 같은 것이어서 쉽게 변하지 않는다. 지지율은 성과와 실적에 의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게 저의 오래된 생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천지개벽을 위한 상전벽해 수준의 국토대전환은 아주 오래전부터 꿈꿔왔던 일"이라며 "취임 직후부터 균형발전을 위한 대규모 지방투자와 개발을 위해 국가 차원의 준비를 하며 경제계에 협조 요청을 해왔는데 속도가 크게 나지 않았다"고 적었다. 이어 "그러던 중 최근 정부의 인공지능 등 미래 첨단산업 중점 투자정책과 인공지능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이고 장기적이며 폭발적인 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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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이병태 '5·18 성역화' 글에 엄중 경고…"부적절한 처신"
청와대가 4일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올린 '5·18 성역화' 관련 게시글에 대해 엄중 경고했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 부위원장이 SNS에 게시한 개인적인 의견은 혐오와 조롱에 대한 정부의 단호한 거부 기조와 달리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특히 정부 소속 기관의 책임 있는 위치의 사람으로서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에 엄중히 경고하고 향후 재발 방지를 강력히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 부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표현의 자유 그리고 야구 응원 구호'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배재고 야구부 응원 구호 논란에 대한 사회적 반응과 처리 방향을 비판했다. 이 부위원장은 "내 의견의 핵심은 표현의 자유이며 이는 인간의 보편적 기본권 중 하나"라며 "표현의 자유는 옳고 바른 말을 할 권리가 아니라 틀리고 엉뚱하고 거짓된 말도 사회가 허용하라는 기본권"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배재고 응원 구호의 적절성은 사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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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6일 3대 메가 프로젝트 민관 점검회의 개최
청와대가 오는 6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한 민관 합동점검회의를 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3일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등 청와대 인사들과 경제부총리, 산업부, 국토부 등 관계부처 장관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사장급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통해 호남, 충청, 영남권을 중심으로 약 1600조원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호남 약 896조원, 충청 약 392조원, 영남 약 312조원 등이다. 각 지역을 반도체(호남권), AI데이터센터, 피지컬AI, 우주항공(영남권) 등의 거점으로 육성시킨다는 전략이다. 이 대통령은 당시 보고회에서 "올해를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꿈이 시작되는 한 해로 만들어야 한다"며 "반도체, 피지컬AI, AI 데이터센터는 초격차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삼각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