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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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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 사업구조 재편으로 재무건정성 확보에 집중"-BNK
BNK투자증권이 롯데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원을 제시하며 기업분석을 시작했다. 김장원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재무적 부담 완화가 최우선 과제로 투자 리스크가 옅어지면서 개선 기대감이 높아질 것"이라며 "상장 계열사의 가치가 향상되어 가는 과정에서 장부가액을 밑도는 지주 가치는 저평가 상태로 이를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에 반영했다"고 말했다. 롯데지주는 현재 사업구조 재편과 재무 건전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부담 요인 중 하나인 케미칼이 사업부 분할과 합병법인 설립을 진행하고 있다. 코리아세븐은 점포 관리 효율화·경쟁력·상품성 강화 등 경영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 중으로 내년에는 연간 기준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지알에스는 기존 브랜드의 수익성 증대와 국내외 사업 확장으로 견조한 성장과 이익 창출이 기대된다. 두 비상장 자회사의 개선은 지주 가치와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김 연구원은 "그룹 전반에 걸친 사업 확장과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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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 이자비용 부담 커…목표가 3만3000원으로 하향-흥국
흥국증권이 롯데지주에 대해 이자비용 부담이 커 세전이익 증가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목표주가를 3만3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4만4000원. 롯데지주의 지난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0% 증가한 3조6000억원, 영업이익은 157.8% 늘어난 461억원을 기록했다. 롯데웰푸드, 롯데칠성, 코리아세븐, 롯데이노베이트 등 자회사의 매출이 성장했고 지분법 자회사인 롯데쇼핑과 롯데케미칼의 영업실적도 개선됐다. 칼리버스는 비용을 줄여 영업이익을 개선했다. 흥국증권은 롯데지주의 올해 연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0.7% 개선된 15조7000억원, 영업이익은 78.4% 증가한 4017억원에 이를 것으로 봤다. 다만 지분법 수익 성장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준의 이자 비용 부담으로 세전이익 개선에 한계가 있다고 봤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그룹 전반의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통한 재무 건전성 제고와 전사적인 실적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며 "주가 재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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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식 소각 검토 롯데지주, 주주환원 고려 대응해야-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이 롯데지주에 대해 주주환원과 NAV(순자산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며 대응해야 한다고 1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3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한이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향후 주주환원 여지 확인,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종목들 매력 부각 시 이전 저점으로 밸류에이션 개선을 목표한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목표주가에 대해 "NAV 4조6000억원에 목표할인율 20% 적용을 유지한다"고 했다. 주요 이슈에 대해서는 "6월말 기준 자기주식 5%를 계열사 롯데물산에 매각했다. 또한 지난해 11월 공시된 기업가치제고계획에 따라 보유 자기주식 중 일부를 소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제도 변화에 따른 향방에 시선이 모아질 전망"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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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 "EBIT 증익 전환 긍정적이나…전사적 노력 필요"-흥국
흥국증권은 롯데지주가 그룹 전반에서 강도 높은 구조조정이 필요하다고 30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만원에서 3만5000원으로 하향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향후 EBIT(이자 및 세금 차감 전 영업이익) 증익으로 전환 가능성은 긍정적이나 관계사 롯데케미칼 실적 부진에 따른 지분법손실과 과다한 순이자비용 지출로 세전이익과 순이익 개선은 제한적일 전망"이라며 "전사적인 실적 개선에 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5% 줄어든 4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7.5% 감소한 1655억원으로 상반기에 이어 부진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했다. 그는 "롯데케미칼 외에도 자회사 롯데건설 영업실적 또한 회복세로 전환하기 어려워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0.8% 줄어든 15조9000억원, 영업이익은 2.3% 늘어난 3483억원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하향조정한다"며 "수익 예상치를 하향 조정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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