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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딸 우서윤, '성형 논란' 속 라미네이트 시술 고백
미스코리아 진(眞) 당선 후 성형 논란에 휩싸인 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23)이 라미네이트 시술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7일 제로네이트 공식 SNS(소셜미디어)에는 우서윤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제로네이트란 자연치아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치아의 형태와 색상을 개선하는 무삭제 라미네이트를 말한다. 우서윤은 인터뷰에서 '우지원 선수의 딸이 아닌 우서윤으로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가장 크게 체감하는 변화는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아빠랑 같이 돌아다니다 보면 (아빠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거나 사인을 해달라는 분들이 많았는데, 요즘엔 저한테만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아빠를 살짝은 이겼다는 생각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자신만의 플러팅 방법이 있냐'는 질문에는 "관심이 있는 상대면 말을 못 하고 좀 뚝딱거린다. 뚝딱이는 게 플러팅"이라고 수줍게 말했다. 우서윤은 제로네이트 시술 사실을 고백하며 "치아는 자연스러운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최근 카메라 앞에 설 일이 많았는데, 항상 웃고 치아가 보이는 모습이 많이 담겨 '역시 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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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연경' 선명여고 손서연, 미래스타상 영예 "세계 무대서 힘보다 기술로 승부할게요" [2026 퓨처스 스타대상]
'제2의 김연경'으로 불리는 한국 여자배구의 초특급 유망주 손서연(16·선명여고)이 2026 퓨처스 스타대상 배구 부문 미래스타상의 영예를 안았다. 손서연은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팔색미인 후원)' 시상식에서 배구 부문 미래스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종목별 협회·연맹·구단 관계자, 수상자 선정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손서연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상품권 100만원이 주어졌다. 손서연은 수상 소감으로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고 좋은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손서연은 키 181㎝의 아웃사이드 히터로 지난해부터 아시아와 세계 무대를 차례로 강타했다. 지난해 11월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2025 아시아배구연맹(AVC) 16세 이하(U-1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대표팀 주장으로 한국의 45년 만의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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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연경' 손서연이냐, '194㎝ 국대 주장' 박서윤 2연패냐… 2026 미래스타상 주인공은 [2026 퓨처스 스타대상]
한국 여자배구의 미래를 이끌 두 대형 유망주가 2026 퓨처스 스타대상 배구 부문 '미래스타상'을 놓고 경쟁한다. '제2의 김연경'으로 불리며 세계 무대까지 강타한 손서연(16·선명여고)의 첫 수상이냐, 194㎝ 장신 미들블로커 박서윤(17·중앙여고)의 2년 연속 수상이냐에 관심이 쏠린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후원)' 시상식이 오는 2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배구 부문 미래스타상을 두고 가장 눈길을 끄는 후보는 손서연과 박서윤이다. 포지션과 플레이 스타일은 다르지만 어린 나이부터 연령별 국가대표팀의 중심으로 활약하며 한국 여자배구의 미래로 평가받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박서윤은 지난해 이 상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손서연은 키 181㎝ 아웃사이드 히터로 지난해부터 아시아와 세계 무대를 차례로 강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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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백화점'에 자기 얼굴이 떡하니…신세계 외손녀 애니 인증샷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애니(24·본명 문서윤)가 어머니 정유경 회장이 이끄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전광판에 등장했다. 애니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애니가 서울 중구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의 초대형 전광판 '신세계스퀘어'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전광판에는 올데이프로젝트의 신곡 '크래쉬(CRASH)' 뮤직비디오 속 애니의 개인 컷과 단체 컷이 각각 나왔다. 한편, 애니는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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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딸 서울대?"...정웅인, '배우 준비' 첫째 딸 "재수 중"
배우 정웅인이 딸들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정웅인과 장진 감독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정웅인을 만난 신동엽은 "요즘 딸 때문에 난리가 났더라"라며 인사를 건넸다. 이에 정웅인은 "딸이 (서울대) 가지 않았나. 기사 보고 깜짝 놀랐다"고 반응했다. 이후 정웅인은 두 딸과 함께, 아내와 셋째 딸과는 따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둘째가 중학교 다닐 때 예원예중을 다녔다. 분당에서 서울 정동으로 셔틀을 타고 다녔는데 그때 힘들었나 보다. 그런데 서울 예고를 가게 돼 더 멀어지니까 나를 바라보면서 '아빠 가면 안 돼?'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첫째, 둘째랑 나랑 평창동에 와서 조그만 집 얻었다. 막내딸은 초등학교 친구들이랑 같은 중학교 올라가고 싶다고 해서 아내와 있다"고 설명했다. 정웅인 첫째 딸과 신동엽 딸은 2007년생 동갑이었다. 이에 대해 정웅인은 "우리 애가 작년에 안 됐고, 올해 준비 중"이라며 재수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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