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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051600 코스피200 건설업
26.10.16 장마감

41,750

300 (-0.71%)

전일 42,050
고가 43,050
저가 41,650
시가 42,200
52주 최고 69,000
52주 최저 41,500
시가총액(억) 18,788
거래량(주) 86,155
거래대금(백만) 3,654
  • "한전KPS, 대미 투자 수혜 가능성 낮아…목표가↓"-NH

    "한전KPS, 대미 투자 수혜 가능성 낮아…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29일 한전KPS가 정부의 대미 투자에 따른 수혜를 보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을 기존 5만5000원에서 5만20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HOLD(보유)'를 유지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투자의견을 HOLD로 유지하는 이유는 한전KPS의 미국 대형원전 시장 진출이 어려운 상황에서 단기적으로 국내에서 외형 성장을 기대할 상황도 아니기 때문"이라며 "미국 내 대형원전 내용연수는 평균 40년 이상으로, 운영 및 유지·보수 인력을 4만명 이상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지역 내 고용 효과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UAE(아랍에미리트) 때와 같이 한전KPS의 참여 가능성은 낮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시장 역시 한전KPS에 긍정적인 상황은 아니다. 이 연구원은 "국내는 탈석탄 정책과 함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계속되고 있다"며 '가스발전과 태양광·풍력은 석탄발전과 달리 제작사가 정비를 담당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한전KPS에게 불리한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2026.09.29 08:15
  • "한전KPS, 2분기 어닝 쇼크로 목표가↓… 중장기 전망 긍정적"-삼성

    "한전KPS, 2분기 어닝 쇼크로 목표가↓… 중장기 전망 긍정적"-삼성

    삼성증권이 11일 한전KPS의 목표주가를 기존 6만8000원에서 5만7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한전KPS의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고 최근 급격한 주가 조정으로 역사적 평균 주가수익비율(P/E)이 하락했기 때문이다. 다만 중장기적 실적 전망은 밝고 배당주로서의 장점은 유지하고 있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전KPS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3.6% 감소한 436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약 30% 하회했다. 매출액은 3.5% 감소한 4379억원을 기록했다. 화력 부문 매출은 8.4% 증가한 2011억원, 원자력 부문 매출은 2.3% 감소한 1466억원으로 집계됐다. 대외 부문 매출액은 44.7% 감소한 297억원으로 나타났다. 김영호 삼성증권 연구원은 "포스코, GS 등 주요 프로젝트가 종료되며 감소한 대외 부문 매출이 전체 매출 감소를 주도했다"면서도 "하반기 광양 바이오매스 O&M 사업이 예정돼 일시적인 기저효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반면 고정

    2026.08.11 08:53
  • "한전KPS, 원전 가동으로 안정적 일감 확보…목표가↑"-KB

    "한전KPS, 원전 가동으로 안정적 일감 확보…목표가↑"-KB

    KB증권은 11일 한전KPS의 실적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원전 가동으로 중장기적 안정성은 여전하다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6만3000원에서 6만9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전KPS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추정치를 밑돌았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2.9% 줄어든 193억원, 매출액은 2.2% 늘어난 4408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5.1%포인트 하락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열병합 설비의 수명연장공사에서 자재구입이 집중돼 재료비가 일시적으로 크게 증가했다"며 "외주비와 인건비가 늘어난 게 영업이익률 하락의 주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원자력 부문 매출은 정비 일수 증가에 따른 개보수 공사 실적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14% 늘어난 2001억원"이라며 "남아프리카공화국 법인에서의 실적 호조로 해외 매출이 같은 기간 20.9% 증가한 521억원을 기록하며 화력 부문과 대외 부문의 부진을 상쇄했다"고 말했다. 중장기적

    2026.02.11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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