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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079160 코스피 오락문화
26.08.21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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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저 4,150
시가총액(억) 8,445
거래량(주) 439,228
거래대금(백만) 2,260
  • "CGV, 불확실성 속 체질개선 계속…특화관은 긍정적"-삼성

    "CGV, 불확실성 속 체질개선 계속…특화관은 긍정적"-삼성

    삼성증권이 11일 CJ CGV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7.0% 높은 6200원으로 상향했다. 불확실한 재무환경이 지속 중이나 효율개선 작업으로 기업 체질이 점차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국내외 전반에서 적자 지점 폐점 등 비용 효율화를 지속하며 고정비 부담을 낮추는 등 사업 체질개선 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술 특별관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지점 리뉴얼을 통해 핵심 점포 경쟁력을 높이고 수익성을 개선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2분기 실적에 대해선 "영업이익 개선에 이어 순이익도 흑자 전환했지만, 일부 지점 폐점에 따른 리스부채 감소효과가 일부 반영된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고, 분기당 약 500억원 안팎의 금융비용이 지속되는 등 재무부담도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면서도 "스크린X·4DX 등 특화관 사업의 글로벌 확산으로 관련 사업가치가 확대되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했다. 투자의견·목표가 배경으로는 "재무 부담에

    2026.08.11 08:54
  • "CJ, 올리브영 매출 성장에 힘입어 실적 개선…목표가↑"-SK

    "CJ, 올리브영 매출 성장에 힘입어 실적 개선…목표가↑"-SK

    SK증권은 19일 올리브영의 지난해 4분기 매출 성장이 CJ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0만5000원에서 23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CJ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한 7123억원, 매출액은 1.6% 늘어난 11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CJ 올리브영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한 1329억원, 매출액은 24.6% 증가한 1조5804억원으로 집계됐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CJ제일제당, CJ ENM, CJ CGV 등 주요 상장사가 지난해 4분기 순이익 적자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CJ 올리브영 실적개선이 CJ의 연결 실적개선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CJ 올리브영의 실적을 두고 최 연구원은 "방한 외국인 수가 늘어나며 오프라인 매출이 성장했고 이용자 수 역시 증가하며 온라인 매출의 고른 성장세가 CJ 올리브영의 높은 성장성과 수익률을 견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

    2026.03.19 08:52
  • "CJ CGV, 콘텐트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 기대…커버리지 개시"- DS

    "CJ CGV, 콘텐트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 기대…커버리지 개시"- DS

    DS투자증권은 26일 CJ CGV에 대해 영화 사업을 넘어 콘텐츠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8000원으로 제시했다. 장지혜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CJ CGV 연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5% 늘어난 2조3000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4% 늘어난 1333억원을 전망하며 턴어라운드를 기대한다"고 했다. 장 연구원은 그 이유로 ""국내외 극장 사업 효율화"와 "4D PLEX 사업 확대"를 꼽았다. 그는 "올해 CGV는 12개의 저수익 점포를 정리해 국내 직영 사이트 수가 2023년 123개→2025년 114개로 축소됐다. 관련 고정비 절감과 올해 발생한 일회성 비용 등이 사라지며 26년 동일한 규모의 박스오피스에도 흑자전환이 기대된다"고 했다. 이어 "영화관에서 영화 외에도 공연, 스포츠 등 다양한 콘텐츠를 관람하며 특별관 수요가 증가하고, 글로벌 멀티플렉스의 프리미엄관 투자가 증가하

    2025.11.2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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