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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美 판매개편 따른 일시 감익…목표가↓"-상상인
상상인증권이 13일 휴젤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3. 2% 낮은 33만원으로 하향했다. 미국 판매체계 개편에 따른 일시적 이익감소가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주가는 미국 마케팅 조직 개편 이후 실적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 회복세로 전환할 전망"이라며 "현 시점에선 실적 회복 여부를 확인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내년 상반기에 대해선 "CSO(판매대행) 체제 안착과 북미 판매 정상화 여부가 확인되면서 실적 개선 기대가 높아질 수 있다"며 "실제 고객 판매와 반복 주문이 증가하고 수익성 개선이 확인될 경우, 주가도 회복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휴젤은 지난 5월 조정 박스권 상단인 30만원대까지 회복했지만, 미용의료기기 업종 조정과 미국 CSO 체제 개편에 따른 분기 실적 악화 우려가 겹치며 주가 상승분을 반납했다. 이날 상상인증권은 3분기 연결 실적 추정치로 매출 1018억원, 영업이익 214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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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북미시장 직판 구축 비용 증가…목표가 유지-상상인
상상인증권은 휴젤에 대해 북미시장 직판 구축에 따른 비용 증가가 예상돼 목표주가를 36만원으로 유지한다고 30일 밝혔다. 전 거래일 장 마감 기준 휴젤 주가는 25만9500원으로 목표가까지는 38.7% 상승여력이 있다. 상상인증권은 휴젤의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0.8% 증가한 1085억원, 영업이익은 11.4% 늘어난 434억원으로 추정했다. 톡신 부문을 살펴보면 내수 매출이 주춤한 가운데 수출이 북남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필러 부문에서는 수출은 증가하고 내수는 감소했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매출은 고성장 중이지만 북미시장에서 직판 구축과 관련된 비용 증가로 올해 1분기부터 영업이익 증가율은 매출 증가율을 하회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젤은 지난해 5월 약 537억원어치 자사주(30만주)를 소각했다. 지난해 말 기준 보유 자사주 비율은 12.2%. 상상인증권에 따르면 휴젤은 이중 일부를 올해 소각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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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 브라질 매출 회복 궤도…목표가 7.6% 상향-LS
병원용 피부 의료기기 기업 클래시스가 해외 실적에 힘입어 계단식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은 6일 리포트에서 "클래시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예상 실적 및 타깃 멀티플 상향을 반영해 7만원으로 조정한다"며 "높아진 이익 성장의 가시성을 반영해 파마리서치, 휴젤의 올해 예상 PER(주가수익비율) 평균 18배를 20% 할증했다"고 밝혔다. LS증권의 직전 클래시스 목표주가는 6만5000원이었다. LS증권은 올해 클래시스 예상 매출을 전년 대비 34% 증가한 4551억원, 영업이익은 44% 증가한 2438억원일 것으로 전망했다. 조 연구원은 "브라질 매출은 2024년 수준인 약 470억원으로 회복 가능한 상황이라 전년 대비 64% 성장을 예상하고, 볼뉴머와 MPT 매출 본격화로 미국 매출은 83%, 유럽 매출은 92% 성장을 예상한다"며 "태국·일본 등 기존 아시아 국가의 매출 고성장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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