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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001510 코스피 증권
26.08.21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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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5.16%)

전일 2,810
고가 3,555
저가 2,820
시가 2,920
52주 최고 6,190
52주 최저 613
시가총액(억) 6,835
거래량(주) 85,536,743
거래대금(백만) 271,189
  • "땡큐 닉스" SK증권 주가급등…'40조 자사주 취득' 맡는다

    "땡큐 닉스" SK증권 주가급등…'40조 자사주 취득' 맡는다

    SK증권이 20일 장 초반 급등을 빚고 있다. SK하이닉스의 자기주식(자사주) 취득 중개를 맡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8분 한국거래소에서 SK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50원(11. 55%) 오른 2415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2535원이다. 같은 시각 SK증권우는 950원(23. 46%) 오른 5000원에 거래됐다. SK증권 우선주는 전일 기준 시가총액이 82억원에 그쳐 주가 변동성이 높은 종목으로 취급된다. SK하이닉스는 전일 정규장 종료 후 공시로 올 11월19일까지 보통주 2407만주(18일 종가 기준 40조원 규모)를 장내매수로 취득한다고 밝히며 SK증권을 위탁 투자중개업자로 지목했다. 장중 SK증권의 주가 상승률은 여타 증권사를 큰 폭으로 상회하고 있다. 이 시각 보통주 기준 상상인증권은 7%대, 한화투자증권은 6%대, 교보증권은 3%대, 현대차증권·신영증권·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다올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유안타증권은 2%대 강세를 보인다.

    2026.08.20 09:18
  • 코스피 급락에 증권주 냉탕…미래에셋증권 7% 하락

    코스피 급락에 증권주 냉탕…미래에셋증권 7% 하락

    국내 증권업종이 19일 장 초반 낙폭을 넓히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급락 출발한 여파로 투자심리가 약화했다. 이날 오전 9시21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316. 20포인트(5. 96%) 내린 4989. 69로 산출됐다. 미래에셋증권은 전일 대비 2550원(7. 02%) 내린 3만3800원, 키움증권은 1만9500원(6. 88%) 내린 26만4000원에 거래됐다. NH투자증권·삼성증권·상상인증권은 5%대, SK증권·대신증권·교보증권은 4%대, 신영증권·DB증권·한화투자증권·현대차증권·한양증권은 3%대 하락률을 기록 중이다. 유진투자증권·다올투자증권·부국증권·유안타증권은 2%대 약세를 보인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41. 06포인트(4. 96%) 내린 6528. 77로 출발, 낙폭을 넓혀 이 시각 442. 19포인트(6. 44%) 내린 6427. 64를 기록했다.

    2026.08.19 09:30
  • 증시 호황, 중형 증권사까지 온기…대형사와 실적격차는 '울상'

    증시 호황, 중형 증권사까지 온기…대형사와 실적격차는 '울상'

    대형 증권사만의 잔치인 줄 알았던 증시 호황이 중형 증권사의 호실적으로도 이어졌다. 유안타증권은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0% 큰폭으로 증가했고 DB증권은 별도기준 자기자본이 사상 처음 1조원을 돌파했다. 다만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라이선스를 보유한 대형 증권사와의 실적 격차는 좁히지 못하고 있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중형 증권사 순이익이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호실적을 냈다. 유안타증권은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1298억원으로 전년 대비 300% 가까이 증가했다. 같은 기간 SK증권 순이익은 267% 늘어난 569억원, 유진투자증권은 200% 증가한 1202억원을 기록했다. DB증권은 상반기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사상 처음으로 자기자본 1조원을 돌파했다. 별도기준 자기자본은 1조1567억원이다. 당기순이익은 708억원으로 49% 늘었다. 자기자본 2조원대 중형사도 약진했다. 교보증권은 당기순이익 158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49% 증가했다. 최근 1조원대 유상증자로 2조원대 자기자본을 확충한 우리투자증권의 순이익은 47% 늘어난 250억원을 기록했다.

    2026.08.17 09:19
  • "하반기 스페이스X 변수 부담"…미래에셋증권 목표가 줄하향

    "하반기 스페이스X 변수 부담"…미래에셋증권 목표가 줄하향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리딩증권 왕좌에 오른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2거래일 연속 상승했으나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줄하향하며 상반되는 모습을 나타냈다. 2분기 실적은 미래에셋증권 투자자산인 미국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의 대규모 평가이익 영향이 컸다는 평가다. 하반기 증시 변동성과 스페이스X 주가 방향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주가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한 지난 12일부터 2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지난 12일 전일대비 2%대 상승한 데 이어 지난 13일에는 4%대 올랐다. 14일 소폭 주가가 떨어졌지만 8월들어 전반적으로 우상향이다. 2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2분기 연결기준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90% 증가한 1조9052억원, 세전이익은 86% 늘어난 2조5287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업계 최초로 2개 분기 연속 순이익 1조원을 돌파하는 기록도 세웠다. 상반기 기준 순이익 2조9072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1위였던 한국투자증권을 제치고 리딩증권 왕좌에 올랐다.

    2026.08.16 06:47
  • SK증권, 상반기 순이익 569억…전년比 267%↑

    SK증권, 상반기 순이익 569억…전년比 267%↑

    SK증권이 올해 상반기 569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주식거래대금 증가에 따라 수수료이익이 급증하면서 전년동기대비 267% 늘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증권의 올해 상반기 누적 순이익(연결 재무제표 기준)은 약 569억원으로 1년 전(155억원에) 비해 267% 증가했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335억원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513억원으로 전년동기(52억원)에 비해 887% 급증했다. 순수수료손익이 1458억원으로 84% 증가한 영향이다. 주식거래 대금 급증에 따라 브로커리지 수수료 이익이 급증했다. 금융상품, 배당 관련 이익도 늘었다. 금융상품관련 순손익도 241억원에서 572억원으로 1년새 137% 성장했다. 배당수익은 118% 증가한 275억원을 기록했다.

    2026.08.14 18:23
  • 포스코퓨처엠, 8% 상승…배터리업체 공급계약 호조

    포스코퓨처엠, 8% 상승…배터리업체 공급계약 호조

    포스코퓨처엠이 8일 장 초반 약 8% 상승해 강세다. 이날 오전 9시19분 기준 포스코퓨처엠은 전 거래일 대비 1만1700원(7.93%) 오른 15만9200원에 거래됐다. 포스코퓨처엠은 전날 국내 배터리기업과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수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2032년까지 19만톤 이상의 LFP(리튬인산철) 양극재를 납품할 계획이다. 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은 지난 5일 리포트에서 포스코퓨처엠에 대해 "삼원계에서 LFP로 전환한 1.5만톤 라인이 올해 말 납품 개시가 목표로, 음극재가 협상력을 높이고 있다"며 양극재 중 최선호주로 제시하고, 투자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했다.

    2026.08.07 09:28
  • "코스피·코스닥 달린다"…증권주 동반 상승

    "코스피·코스닥 달린다"…증권주 동반 상승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상승하자 증권주도 달리고 있다. 5일 오전 9시16분 현재 부국증권은 전날 대비 2200원(4.17%) 오른 5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증권(4.51%), DB증권(3.47%), 유진투자증권(3.35%), 신영증권(3.02%), 현대차증권(2.99%), 한화투자증권(2.89%), 미래에셋증권(2.64%), 다올투자증권(2.46%), 키움증권(2.29%), 교보증권(2.07%) 등도 오르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4%와 1% 이상 상승 중이다. 간밤 S&P500지수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026.08.05 09:20
  • 삼성증권, 제재 리스크 해소…9년 만에 발행어음 인가 기대

    삼성증권, 제재 리스크 해소…9년 만에 발행어음 인가 기대

    삼성증권이 제재 리스크를 해소하면서 9년 만에 발행어음 인가를 눈앞에 뒀다. 이르면 다음달 심의를 거쳐 발행어음 인가를 받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정례회의에서 삼성증권의 WM(자산관리) 거점점포 불건전 영업행위 관련해 제재 수위를 기관경고로 확정했다. 삼성증권의 제재가 마무리된 만큼 이르면 오는 9월 발행어음 인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융위 정례회의가 이달 한 달간 휴지기에 들어가는 만큼 이르면 다음달 초 관련 안건을 심사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삼성증권은 거점점포 불건전 영업행위와 관련 제재 수위가 발행어음 인가 최대 변수로 작용했다. 당초 금융감독원은 영업정지를 포함한 중징계안을 올렸으나 금융위가 기관경고로 낮추면서 관련 리스크는 해소됐다. 금감원은 지난해 5월 WM 거점점포 관련 1호로 삼성증권을 검사한 결과 유명 PB(프라이빗 뱅커)의 녹취록·증빙서류 미비 등 불건전 영업행위를 적발하고 중징계를 건의했다. 중징계 이상

    2026.08.03 13:29
  • "SK하이닉스, 주주환원으로 LTA 인정받을 것…목표가 400만원 유지"

    "SK하이닉스, 주주환원으로 LTA 인정받을 것…목표가 400만원 유지"

    SK증권이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으로 LTA(장기계약) 가치가 인정받을 것이라며 목표가를 400만원으로 유지했다. 한동희 SK증권 연구원은 3일 리포트에서 "지난달 29~30일 SK하이닉스 NDR(기업설명회)을 진행한 결과 SK하이닉스의 추구전략과 LTA, 주주환원 의지, 경쟁력은 메모리 재평가에 부합한다"며 투자 '매수' 의견과 목표가(400만원)를 유지했다. SK증권은 NDR 키워드로 LTA와 주주환원 정책을 꼽았다. 한 연구원은 "SK증권은 LTA의 계약 조건은 모두 상이할 것이라는 기존 주장을 유지한다"면서도 "HBM(고대역폭메모리)에 대한 강력한 경쟁력 속 주요 GPU(그래픽처리장치) 업체와의 강력한 파트너십, LTA의 핵심 수요처는 AI라는 점, 공급 부족 심화를 감안하면 SK하이닉스의 잠재적 LTA 비중이 업계 내 하위가 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SK증권은 SK하이닉스 LTA 핵심 요인으로 △개별 LTA를 통한 가격과 물량, 안정망의 최적 조합 △공급 부

    2026.08.03 08:56
  • 코스피·코스닥 급반등에 증권주 '활짝'…업종 5% 강세

    코스피·코스닥 급반등에 증권주 '활짝'…업종 5% 강세

    코스피·코스닥 증시가 31일 급등 출발하면서 증권주가 일제히 동반 상승을 빚고 있다. 증권주는 증시활황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올 들어 시황과 연동된 주가흐름을 보여왔다. 이날 오전 9시13분 한국거래소에서 한국투자증권 모회사 한국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1만4200원(7.82%) 오른 19만5900원, 키움증권은 1만8000원(6.96%) 오른 27만6500원에 거래됐다. 미래에셋증권은 1900원(6.29%) 오른 3만2100원, 상상인증권은 36원(5.90%) 오른 646원, SK증권은 102원(5.78%) 오른 1867원이다. 삼성증권도 5%대 강세에 진입했다. 이 시각 NH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유안타증권·LS증권·현대차증권은 4%대, 교보증권·부국증권·신영증권·다올투자증권은 3%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대신증권·DB증권·한양증권·유화증권도 2%대 오름세다.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259.04포인트(5.45%) 오른 5010.04를 기록했다.

    2026.07.31 09:22
  • "삼성물산, 삼전 주가하락 반영해 목표가 45만원으로 하향"-SK

    "삼성물산, 삼전 주가하락 반영해 목표가 45만원으로 하향"-SK

    SK증권이 삼성전자 주가 하락을 반영해 삼성물산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30일 리포트에서 "2026년 삼성전자 주가가 고점 대비 42.5% 하락해 삼성물산 NAV(순자산가치)도 고점대비 30.8% 하락했다"며 NAV 하락분을 반영해 삼성물산 목표가를 59만원에서 45만원으로 낮춰잡았다. 삼성물산은 삼성전자 지분 5%를 갖고 있어 삼성전자 주가가 하락하면 삼성물산의 NAV도 낮아진다. 다만 SK증권은 삼성물산 자체의 펀더멘털은 견고하다고 보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최 연구원은 "삼성물산 주가가 고점대비 46.6% 하락하며 NAV 하락분에 비해 낙폭이 과도했다"면서 "현재 NAV 대비 할인율은 61.7%로 최근 1년내 가장 높은 수준이라 밸류에이션 매력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삼성전자 CAPEX(설비투자) 확대 수혜와 삼성전자 호실적에 따른 배당 확대, 삼성물산 주주환원 정책을 고려하면 삼성물산의 주가가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실제 삼

    2026.07.30 08:55
  • 코스피 급락에 증권주 우수수… 미래에셋증권, 8%대 하락

    코스피 급락에 증권주 우수수… 미래에셋증권, 8%대 하락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 시장 안정화 조치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급락세가 나타나자 증권주가 28일 동반 하락 중이다. 이날 오전 9시33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미래에셋증권이 전 거래일 대비 3250원(8.77%) 하락한 3만380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8.50%), SK증권(6.50%), 한국금융지주(6.45%), 삼성증권(5.52%), 한화투자증권(5.34%), 신영증권(5.05%), NH투자증권(4.62%), 교보증권(4.50%)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84.5포인트(7.17%) 하락한 6271.25를 나타내고 있다.

    2026.07.2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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