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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폭염에 '창문형 에어컨' 랠리…파세코 14% 급등
파세코가 13일 장 초반 상승률을 10%대로 키웠다. 유럽권 폭염이 이어지면서 에어컨 수출 기대감이 매수심리를 자극했다. 이날 오전 9시12분 한국거래소에서 파세코는 전 거래일 대비 960원(13.73%) 오른 795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8410원이다. 파세코는 실내기·실외기 일체형 '창문형 에어컨' 제조사다. 지난 5월7일 프랑스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프랑스는 파리를 비롯한 본토 4분의 1 이상 지역에 최고 수준의 폭염 경보를 발령했다. 에어컨·선풍기 수출 기대감은 동종업계에도 계속되고 있다. 위닉스는 550원(16.08%) 오른 3970원, 신일전자는 83원(7.63%) 오른 1171원에 거래됐다. 증권가에선 소형주 급등락에 따른 신중론도 제기된다. 세 종목의 전 거래일 시가총액은 파세코 1398억원, 신일전자 762억원, 위닉스 611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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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태성·에이디테크놀로지·GS건설·강원에너지!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내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반도체 첫 시험대? - 삼성전자, 2분기 86~90조 원 규모 영업이익 전망 - 삼성전자, 파운드리 '청신호'… 2나노로 부활 신호탄 - 리벨리온, 삼성전자 파운드리 통해 2나노 양산 - 삼성전자, 앤트로픽· 메타 추가 수주 전망 ▶▶▶ 명품투자 POINT 유럽 폭염에 냉방가전 수요 기대 ↑ … 반응한 종목은? -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1위… 유럽 진출 박차 - 신일전자, 국내 선풍기 시장 점유율 1위 - 여름 테마주, 상승 여력 가늠 어려워… 대응 필요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태성(323280) - 삼성전기· LG이노텍· 폭스콘 등에 PCB 장비 납품 - 신공장 1000억 투자… 7배 생산 시설 확충, 공장 풀가동 - 국내 배터리 3사와 복합동박소재 공급 계약 논의 - 고려아연과 협력 및 해외 배터리사에 복합동박소재 공급 - 국내 첫 유리기판 식각장비 개발… BOE· 중우엠텍에 공급 ▶오늘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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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폭염에 주가 '활활'...'창문형 에어컨' 파세코, 상한가
파세코가 6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유럽 폭염에 따른 에어컨 수출 확대 기대감이 매수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생활가전 제조사 위닉스·신일전자도 급등세를 빚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5분 한국거래소에서 전 거래일 대비 2040원(29.87%) 올라 일일 가격상한인 8870원에 거래됐다. 파세코는 실내기·실외기 일체형 '창문형 에어컨' 제조사로 지난 5월7일 프랑스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 여름 유럽은 섭씨 40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5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프랑스에서만 2000명 이상의 초과 사망자가 발생한 실정이다. 에어컨·선풍기 수출 기대감은 동종업계로 번지고 있다. 같은 시각 위닉스는 845원(23.54%) 오른 4435원, 신일전자는 204원(17.48%) 오른 1371원에 거래됐다. 증권가 일각에선 소형주들의 테마성 급등락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 종목들의 전 거래일 시가총액은 파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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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장마 시작에 제습기株 동반 상승…파세코 19%대 강세
전국이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면서 제습기와 선풍기·에어컨 등을 주력으로 하는 업종이 강세다. 3일 오전 9시4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파세코는 전 거래일 대비 1150원(19.26%) 오른 7120원, 위닉스는 135원(3.87%) 오른 36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신일전자가 68원(6.01%) 오른 1200원을 나타낸다. 파세코와 위닉스, 신일전자는 국내 대표 여름 가전 및 생활 가전 브랜드다. 파세코는 창문형 에어컨과 제습기, 위닉스는 제습기와 공기청정기, 신일전자는 선풍기와 서큘레이터, 제습기 등을 판매하고 있다. 기상청은 장마철로 돌입한 가운데 당분간 강한 호우와 무더위가 반복해 나타날 것이라며 호우 및 온열 질환 대비를 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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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전자, 음식물처리기 출시…와디즈 펀딩서 첫선
신일전자가 신제품 음식물처리기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음식물처리기는 2.5ℓ 대용량의 고온건조·분쇄형이다. 130도 고온에서 음식물을 건조해 수분을 제거하는 방식이다. 강력한 4중 칼날 분쇄 시스템으로 음식물쓰레기를 한 번에 많은 양 처리할 수 있다. 음식물쓰레기 감량률은 최대 96%다. 저소음 DC 모터를 탑재해 작동 시 소음을 최소화했다. 2중 활성탄 필터가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불쾌한 냄새를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제품과 칼날은 분리 세척이 가능해 구성품에 포함된 청소 솔로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자동·쾌속·청소 3가지 모드로 사용자의 상황에 따라 활용할 수 있다. 와디즈 사전 알림 신청은 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자는 펀딩 소식을 가장 먼저 받아볼 수 있다. 펀딩은 9월15일 오후 2시 정식 시작돼 27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다. 펀딩에 참여하면 최대 36% 할인받을 수 있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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