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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006800 코스피200 증권
26.10.06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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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0.95%)

전일 31,650
고가 33,400
저가 31,650
시가 32,400
52주 최고 87,800
52주 최저 19,850
시가총액(억) 173,495
거래량(주) 1,330,268
거래대금(백만) 43,057
  • [단독]해킹 덮쳤는데…증권사 정보보호인력 비중 6년째 제자리

    [단독]해킹 덮쳤는데…증권사 정보보호인력 비중 6년째 제자리

    국내 10대 증권사의 정보보호 인력은 2024년 말 125명에서 올해 상반기 131명으로 1년 새 6명 느는데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 증권사 한 곳당 평균 13명이며 IT(정보기술) 인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9. 78%로 6년째 9%대에 머물렀다. AI(인공지능)를 활용한 해킹으로 대형은행의 보안벽마저 뚫린 가운데 증권사도 보안 인력부터 확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6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증권사에서 IT 업무를 하는 임직원은 2021년 1059명에서 올 상반기 1340명으로 281명 늘었다. 이 가운데 정보보호 담당 인력은 99명에서 131명으로 32명 증가했다. 증권사별로 보면 정보보호 인력을 늘린 곳과 줄인 곳이 갈렸다. 미래에셋증권은 2021년 19명에서 올 상반기 25명으로 6명(31. 6%) 늘었고 NH투자증권은 16명에서 22명으로 6명(37. 5%) 증가했다. 신한투자증권은 14명에서 21명으로 7명(50%) 늘었다. 반면 KB증권은 14명 그대로였다.

    2026.10.06 15:08
  • "삼전·하이닉스 모르는 사람 없다"…홍콩 뒤흔든 K주식 열풍

    "삼전·하이닉스 모르는 사람 없다"…홍콩 뒤흔든 K주식 열풍

    ━"한국 주식 사고 싶어요" 문 두드리는 홍콩…'K주식'까지 열풍 ━ "갑자기 사무실로 대뜸 찾아와 '한국 주식을 사고 싶다'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 홍콩에 진출한 국내 증권사 현지법인 관계자들은 올해 들어 K주식 열풍을 체감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홍콩 투자자들은 한국 주식에 대해 전혀 몰랐지만 지금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이에 국내 증권사 홍콩법인들의 비즈니스 방식에도 변화가 생겼다. 그동안 사업모델은 현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채권 중개나 IB(기업금융), 자기자본 투자 등 기관 영업 중심이었다. 이제는 여기에 더해 한국 주식과 금융상품을 홍콩과 해외 투자자에게 직접 연결하는 Distribution(유통·판매) 기능을 강화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사례는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이 지난 6월 공개한 글로벌 투자플랫폼 'MAPS'(맵스)다. 미래에셋 포트폴리오 서비스(Mirae Asset Portfolio Service)의 약자로 주식 등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다.

    2026.10.06 06:30
  • 주식부터 코인까지 하나로…"맵스, 완전히 새로운 도전" 호평 이유는

    주식부터 코인까지 하나로…"맵스, 완전히 새로운 도전" 호평 이유는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이 현지에서 출시한 글로벌 투자플랫폼 'MAPS'(맵스)를 두고 "완전히 새로운 도전"이라는 호평이 나온다. 기관 영업에 주력해온 국내 증권사 해외법인이 현지 개인투자자·고액자산가를 겨냥해 리테일 시장에 뛰어들었다는 의미가 크기 때문이다. 홍콩 현지 관계자는 "해외 현지에서 리테일 시장에 직접 나서겠다는 아주 새로운 시도"라며 "국내 증권사 해외법인으로서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현지 증권사와 마찬가지로 동등한 위치에서 경쟁하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맵스는 단순한 앱 출시가 아니라 외국계 증권사가 현지 개인투자자·고액자산가를 확보하려는 승부수로 평가된다. 국내 증권사가 해외 리테일 시장에 진출하려면 현지 인지도가 낮아 고객 확보가 어려운 데다 수십년간 영업해온 현지 금융사와 경쟁해야 해 난도가 매우 높다. 그동안 리테일 시장에 진출한 국내 증권사가 없었던 이유다. 미래에셋증권은 이 시장에서 현지 증권사와 동등하게 경쟁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앤서니 챈(Anthony Chan)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 WM(자산관리) 투자자문총괄 이사(Director)는 "홍콩 개인투자자들이 한국 주식 직접 투자에 관심을 돌리고 있고 현지에서 크립토 시장 규제까지 변화하면서 주식부터 크립토까지 한곳에서 거래할 수 있는 맵스를 만들게 됐다"며 "미국·홍콩·한국 주식과 크립토까지 여러 시장을 한 앱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2026.10.05 14:10
  • "한국 주식 사고 싶어요" 문 두드리는 홍콩…'K주식'까지 열풍

    "한국 주식 사고 싶어요" 문 두드리는 홍콩…'K주식'까지 열풍

    "갑자기 사무실로 대뜸 찾아와 '한국 주식을 사고 싶다'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 홍콩에 진출한 국내 증권사 현지법인 관계자들은 올해 들어 K주식 열풍을 체감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홍콩 투자자들은 한국 주식에 대해 전혀 몰랐지만 지금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이에 국내 증권사 홍콩법인들의 비즈니스 방식에도 변화가 생겼다. 그동안 사업모델은 현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채권 중개나 IB(기업금융), 자기자본 투자 등 기관 영업 중심이었다. 이제는 여기에 더해 한국 주식과 금융상품을 홍콩과 해외 투자자에게 직접 연결하는 Distribution(유통·판매) 기능을 강화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사례는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이 지난 6월 공개한 글로벌 투자플랫폼 'MAPS'(맵스)다. 미래에셋 포트폴리오 서비스(Mirae Asset Portfolio Service)의 약자로 주식 등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다.

    2026.10.05 14:00
  • 그 많던 개미 증발에 금리 부담까지…불장에 웃던 증권주 '냉골'

    그 많던 개미 증발에 금리 부담까지…불장에 웃던 증권주 '냉골'

    올 상반기 코스피 랠리 최대 수혜주로 고공행진을 이어가던 증권주가 하반기 들어 위축 장세 직격탄을 맞으며 식어가고 있다. 증권가에선 실적 '상고하저(상반기 호조·하반기 부진)'를 점치는 잿빛 전망이 나온다. 3분기 어닝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증권사 주가향방이 관심을 모은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 증권지수는 지난 2일 1790. 06으로 장을 마감했다. 하반기 누적 하락률은 18. 02%(393. 60포인트)다. 시가총액 상위 5종목의 하반기 누적 낙폭은 미래에셋증권 1만1100원(25. 96%), 키움증권 8만3500원(24. 34%), 한국금융지주 3만9800원(18. 01%)이다. 삼성증권은 1만8100원(16. 68%), NH투자증권은 2450원(8. 33%) 내렸다. 증권주 투자심리가 급랭한 원인으로는 주로 거래위축이 거론된다. 상반기 실적 고공행진을 견인한 원동력인 브로커리지 수익이 하반기 들어 절벽을 마주했다는 풀이다. 3분기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은 52조4000억원(코스피 44조2000억·코스닥 8조3000억)으로 전분기 대비 42% 급감했다.

    2026.10.04 08:00
  • 금융당국, 은행발 고객정보 유출에 증권사에도 '주의·점검' 당부

    금융당국, 은행발 고객정보 유출에 증권사에도 '주의·점검' 당부

    금융당국이 대형 시중은행의 고객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각 증권사에도 해킹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자체 점검을 당부했다. 2일 금융당국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전날 증권사를 비롯해 각 금융사에 해킹 주의사항 등을 담은 안내자료를 배포하고 자체 점검을 주문했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전체 금융권에 신한은행 사고의 침해사실 유형, 해당 유형에 대한 대응방법, 사전예방 주의 차원에서 점검사항 등을 담은 자료를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에 증권사들도 해킹 예방체계와 고객정보 유출 여부 등을 점검했다.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과 KB증권은 자체 점검을 실시한 결과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다른 증권사들도 자체 점검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당국은 이날 오후 회의를 열어 금융권 해킹사고 예방·고객정보 보호체계 등을 점검한다. 신한은행에 이어 KB국민은행에서도 정보 유출이 발생한 만큼 금융권의 대응현황을 살펴보는 차원이다. 은행권에서는 최근 이틀간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2026.10.02 14:26
  • "오늘은 우주·광통신이다" NASA 프로젝트발 테마주 강세

    "오늘은 우주·광통신이다" NASA 프로젝트발 테마주 강세

    우리나라가 미국 NASA(항공우주국)의 차세대 우주망원경 개발에 참여한단 소식이 전해지면서 2일 스피어를 주축으로 우주 테마주가 강세다.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와 내년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주파수 경매 기대감으로 광통신주도 상승 탄력을 받았다. 2일 오전 11시23분 기준 스피어는 전 거래일 대비 1850원(8. 06%) 오른 2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900원(6. 36%) 오른 1만5060원, 한국항공우주는 4600원(3. 62%) 오른 13만1700원에 각각 거래 중이다. 인텔리안테크도 5%대 올라 강세다. 코스피가 횡보, 코스닥은 약보합을 나타내는 가운데 NASA 프로젝트 기대감으로 우주 테마주는 일제히 빨간불이 들어왔다. 한국천문연구원이 NASA의 차세대 원적외선 우주망원경 프리마(PRIMA) 사업에 국제협력 파트너로 참여한다는 뉴스가 호재로 작용했다. 김주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천문연구원이 NASA 우주망원경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스피어, 인텔리안테크 등 관련 테마가 강세"라고 분석했다.

    2026.10.02 11:55
  • 방향 못잡는 코스피, 장 초반 보합권 등락...금리·유가 상승이 발목

    방향 못잡는 코스피, 장 초반 보합권 등락...금리·유가 상승이 발목

    미국 국채금리·국제유가 상승에 코스피가 2일 장 초반 등락을 거듭하며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하락 출발한 코스닥은 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전환했다. 이날 오전 9시24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9. 58포인트(0. 14%) 오른 6980. 93을 나타냈다. 이날 33. 08포인트(0. 47%) 내린 6938. 27에 출발한 코스피는 개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하락폭을 줄이다가 상승 전환했다. 이후 코스피는 등락을 거듭하며 강보합, 약보합 사이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도 등락을 거듭한 끝에 소폭 상승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 91포인트(0. 19%) 상승한 7666. 4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0. 53포인트(0. 04%) 오른 2만6871. 60을 각각 기록했다.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약 24년 만에 가장 높은 5. 342%까지 치솟은 데다 9월 제조업 PMI(구매자관리자지수) 발표 후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긴축 전망이 커졌다. 하지만 연준 고위 인사가 금리인상 '신중론'을 펼치면서 미국 증시는 안정됐다.

    2026.10.02 09:53
  • 6000억 중 2140억 첫날 팔렸다…2차 국민성장펀드 35.7% 소진

    6000억 중 2140억 첫날 팔렸다…2차 국민성장펀드 35.7% 소진

    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출시 첫날 전체 모집액의 3분의 1 이상을 채웠다. 총 6000억원 가운데 약 2140억원이 판매되면서 첫날 판매율은 35. 7%를 기록했다. 30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의 판매사별 잔여 물량은 3860억원으로 집계됐다. 은행권에 2662억9000만원, 증권사에 1197억1000만원이 남았다. 2차 판매에선 전체 모집액의 절반인 3000억원이 서민 전용 물량으로 배정됐는데 오후 5시 기준 2291억2000만원이 남았다. 나머지 일반 물량에서는 약 1431억2000만원이 팔렸다. 일부 증권사에서는 온라인 판매 한도가 첫날 모두 소진됐다. KB증권,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은 판매 첫 5영업일 동안 배정된 온라인 판매 한도를 모두 채웠다. 이들 증권사에서는 10월7일까지 영업점을 통한 오프라인 가입만 가능하고 10월 8일부터 다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가입할 수 있다.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1차와 같은 총 6000억원 규모로 10월15일까지 10영업일 간 판매된다.

    2026.09.30 20:37
  • 몸집 키우는 증권사, 5% 금리 덮쳤다…유동성 안전판 괜찮나

    몸집 키우는 증권사, 5% 금리 덮쳤다…유동성 안전판 괜찮나

    정부의 발행어음·IMA(종합투자계좌) 확대 정책으로 증권사의 자금중개 역할과 위험인수 규모가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5%대로 치솟으면서 국내 증권사의 유동성·건전성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자본확충으로 손실흡수력은 높아졌지만 고금리가 장기화하면 조달비용 상승과 자산가격 변동, 기업금융 신용위험이 한꺼번에 커질 수 있다. 금융당국은 내년부터 증권사 유동성 규제를 강화하고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에 별도 자본규제를 마련하고 있다. 하지만 커진 자금중개 역할과 복합적인 위험에 맞춰 리스크 관리체계를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금리 치솟는데, 증권사는 '몸집 키우기'━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지난 25일 장중 5. 233%까지 오른 뒤 5. 167%로 마감했다. 추석 연휴 동안 급등한 미 국채 금리를 반영해 이날 오전 국고채 금리도 크게 뛰었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0. 6bp(1bp=0. 01%포인트) 오른 연 4.

    2026.09.28 15:44
  • 갈 길 먼 9000피, 금리도 뛰어...증권사, 3분기 순이익 전망 '반토막'

    갈 길 먼 9000피, 금리도 뛰어...증권사, 3분기 순이익 전망 '반토막'

    3분기 증시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상반기 호실적을 이어갔던 증권사들의 하반기 분위기가 급격히 냉각되고 있다. 주식 거래대금 감소와 금리 상승, 투자자산 평가손실까지 겹치며 주요 증권사들의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4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한국금융지주(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키움증권·NH투자증권 등 주요 증권사의 3분기 순이익 전망치를 약 2조1000억원에서 약 1조1250억원으로 절반 가까이 하향했다. 3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이 전분기 대비 30%넘게 감소하고 금리 상승에 따른 운용 손익 부진 등이 이 같은 결과를 예상하게 한다는 의견이다. 가장 큰 폭의 변화가 감지되는 곳은 미래에셋증권이다. 신한투자증권은 3분기 미래에셋증권 순이익을 161억원으로 기존 컨센서스인 1815억원 대비 91% 하향했다. 미래에셋증권은 2분기 순이익 1조9052억원을 기록하는 등 상반기에는 1분기와 2분기 연속 1조원 넘는 순익을 내며 증권업계 실적을 견인했었다. 실적 효자 역할을 했던 스페이스X 등에 대한 평가가 발목을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09.24 05:41
  • '메타 효과'에 코스피 7100 안착, 추석 직전 개인은 차익실현

    '메타 효과'에 코스피 7100 안착, 추석 직전 개인은 차익실현

    미국 빅테크 기업 메타가 불러온 AI(인공지능) 기대감과 국제유가 하락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22일 코스피가 7100선에 안착했다. 특히 반도체 기판주와 AI 공급망 관련주가 동반 강세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차익실현에 나선 개인은 코스피에서 1조원을 넘게 팔아치운 반면 코스닥에서는 순매수를 이어갔다. 이날 오전 11시2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0. 49포인트(1. 72%) 오른 7128. 21를 나타냈다. 전날 '7000피'를 회복한 코스피는 이날 153. 89포인트(2. 20%) 오른 7161. 61에 출발한 후 7100선에 안착했다. 특히 반도체 기판·AI 밸류체인 종목이 동반 강세다. 반도체 주도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대 상승했고, 삼성전기는 6%대 올랐다. 미국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급등하며 국내 주식시장에서도 반도체 관련주가 오르는 동조화가 나타났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PHLX)는 4. 1% 올랐다. 메타가 11. 43% 급등했고 인텔은 10% 넘게 상승했다.

    2026.09.2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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