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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쥬

0088M0 코스닥 의료·정밀기기
26.10.06 장마감

15,100

710 (4.93%)

전일 14,390
고가 15,210
저가 14,160
시가 14,420
52주 최고 73,500
52주 최저 10,370
시가총액(억) 1,492
거래량(주) 146,075
거래대금(백만) 2,179
  • 연휴 뒤 용돈 벌어볼까…'수익률 300%' 노리는 바이오 공모주는?

    연휴 뒤 용돈 벌어볼까…'수익률 300%' 노리는 바이오 공모주는?

    추석 연휴 뒤 '대박'을 기대할 수 있는 바이오 및 헬스케어 공모주 청약이 이어진다. 공모주 투자는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쏠쏠한 용돈벌이를 기대할 수 있다. 공모주는 상장 첫날 공모가의 60~400% 가격에서 거래가 이뤄진다. 신규 상장 당일 주가가 공모가의 4배까지 뛸 수 있다. 산술적으로 300%의 수익률을 노릴 수 있는 셈이다. 올해 IPO(기업공개) 공모 시장에서 바이오는 상대적으로 뛰어난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기업마다 일부 차이는 있지만, 신규 상장 당일 주가 흐름도 나쁘지 않았다. 바이오에 대한 공모주 투자자의 관심이 큰 이유다. 실제 올해 상장한 입원 환자 관리 시스템 개발 회사 메쥬는 지난 3월 26일 상장 첫날 시초가가 6만6000원으로 공모가(2만1600원)의 3배 이상 가격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냉각 기술을 접목한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리센스메디컬도 지난 3월 31일 상장 첫날 시초가가 3만7600원으로 공모가(1만1000원)의 3배를 훌쩍 넘었다. 지난 4월 상장한 신약 개발 기업 인벤테라, 7월 상장한 의료기기 회사 레메디, 이달 상장한 헬스케어 회사 스카이랩스 모두 상장 첫날 공모주 투자자에게 수익 기회를 줬다.

    2026.09.26 10:18
  • 의사 창업의 최대 난관 '사업화'…벤처스튜디오가 공동창업자로

    의사 창업의 최대 난관 '사업화'…벤처스튜디오가 공동창업자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의사가 의료 현장에서 발굴한 기술과 아이디어에 집중하고, 벤처스튜디오가 법인 설립부터 투자 유치까지 사업화를 맡는 '공동창업' 모델이 의사 창업의 대안으로 제시됐다.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벤처스튜디오 민트벤처파트너스는 송재훈 회장이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의료 기술 사업화 컨퍼런스 'MEeT 2026'에서 '벤처스튜디오 모델을 이용한 의사 창업'을 주제로 강연한다고 이날 밝혔다. MEeT 2026은 의료 현장에서 나온 아이디어와 기술을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의료진과 연구자, 기술기업, 투자자, 정부·지원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행사다. 아이디어 발굴부터 기술 개발, 인허가, 투자, 시장 진출까지 의료기술 사업화 전반을 다룬다. 송 회장은 이날 프랙티컬 세션에서 30년 이상 의료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의사 창업자가 겪는 사업화 과정의 어려움과 벤처스튜디오를 활용한 공동창업 모델을 소개한다.

    2026.09.10 17:00
  • "바이오는 못 믿어" 반짝 흥행 후 침몰→반토막…문제는?

    "바이오는 못 믿어" 반짝 흥행 후 침몰→반토막…문제는?

    올해 기업공개(IPO)에 나선 바이오 기업들의 주가는 암울한 수준이다. 증시 입성 후 주가가 초기 반짝 상승했다 서서히 가라앉는 양상이 반복되고 있다. 바이오 섹터에 대한 시장의 경계가 고조됐다는 해석과, 바이오가 아닌 섹터에도 동일한 흐름이 나타난다는 점에서 과도한 공모가 산정, 인공지능(AI) 광풍, 중동전쟁 등에 따른 증시 한파 등이 복합 작용했다는 해석이 공존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바이오 기업은 총 11곳이다. 이 중에서 9일 종가 기준 코스모로보틱스(6000원→1만2280원),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 S)(1만2000원→1만6000원), 스카이랩스(1만원→3만300원) 등 3곳의 주가만 공모가를 상회했다. 인벤테라(1만6600원→8980원), 레몬헬스케어(1만원→4775원), 에이치엘지노믹스(2만1500원→9070원)는 공모가 대비 주가가 반토막났다. 카나프테라퓨틱스(2만원→1만3980원), 아이엠바이오로직스(2만6000원→1만5280원), 메쥬(2만1600원→1만2750원), 리센스메디컬(1만1000원→9350원), 레메디(2만700원→1만7550원) 등도 하락 폭만 차이날 뿐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2026.09.09 16:29
  • "에임드바이오 23배 잭팟"…민트벤처파트너스 1호 펀드, 3곳 IPO 성과

    "에임드바이오 23배 잭팟"…민트벤처파트너스 1호 펀드, 3곳 IPO 성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벤처스튜디오 민트벤처파트너스가 1호 펀드 주요 투자기업인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에임드바이오, 메쥬 등 3곳을 잇달아 코스닥 시장에 상장시켰다고 3일 밝혔다. 민트벤처파트너스는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에 투자하는 동시에 대학과 병원 등의 기술을 발굴해 직접 회사를 설립하는 벤처스튜디오다. 2021년 1호 펀드인 '민트 글로벌 바이오텍 사모투자 합자회사'를 결성하며 투자 사업을 본격화했다. 1호 펀드가 투자한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지난해 5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개발사 에임드바이오가, 올해 3월에는 웨어러블 심전도 모니터링 기업 메쥬가 각각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투자금 대비 회수 배수는 에임드바이오가 23. 1배로 가장 높았다. 메쥬와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각각 9. 1배와 1. 47배를 기록했다. 민트벤처파트너스는 이를 통해 첫 블라인드펀드 결성 5년 만에 원금과 기준수익을 회수했다고 설명했다.

    2026.09.03 15:00
  • "치킨값 벌고 빠지자" 6개월도 못 가고 시들…새내기주 현재 스코어는

    "치킨값 벌고 빠지자" 6개월도 못 가고 시들…새내기주 현재 스코어는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시장은 공모금액이 반토막난 데 그치지 않고 상장 이후 매수 자금도 충분히 유입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가 반도체 등 일부 대형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지만 신규상장 기업은 상장 첫날 달성한 높은 주가를 유지하는 경우가 드물었다. 하반기에는 그나마 소노호텔앤리조트(옛 대명리조트)를 운영하는 소노인터내셔널 상장이 주목된다. IPO 시장 흥행 가늠자로 여겨진다. 5일 KB증권에 따르면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를 제외한 상반기 IPO 기업은 17개사로, 코스피 1개사와 코스닥시장 16개사였다. 공모금액은 1조1327억원이었고 상장 당시 시가총액은 7조3593억원 규모였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38개사가 IPO를 했고 공모금액 2조2095억원에 상장 당시 시가총액은 14조53억원이었다. 공모기업 수는 55% 감소했고 공모금액과 상장 시가총액은 각각 49%, 47% 줄었다. 올해 상반기 상장사 17곳 중 14곳은 기관 수요예측에서 제시한 희망가격 범위의 상

    2026.07.05 06:41
  • 공모가 무너진 바이오 새내기들…하반기 모멘텀이 반등 계기될까

    공모가 무너진 바이오 새내기들…하반기 모멘텀이 반등 계기될까

    올해 상반기 코스닥에 입성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의 주가가 상장 직후의 흥행 열기와 달리 사업화 성과에 따라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 올 하반기 기술이전과 품목허가 등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가 반등 여부를 결정지을 것으로 전망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6개사(카나프테라퓨틱스·아이엠바이오로직스·메쥬·리센스메디컬·인벤테라·코스모로보틱스) 중 리센스메디컬과 코스모로보틱스를 제외한 4개사의 주가가 공모가 이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6개사의 공모가 대비 시초가 등락률 평균값은 약 235.9%로, 모두 상장 당일 높은 관심을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희비가 엇갈렸다. 일각에선 시장에서 대표적인 성장주인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의 사업화 가능성을 보다 엄격히 평가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단 분석이 나온다. 시판 중인 제품으로 매출을 내고 있는 리센스메디컬과 코스모로보틱스는 공모가를 사수하는 데 성공했다. 업계 관계자

    2026.07.02 16:36
  • "AI·로봇 첨단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이 의료기기 공모 성패 좌우"

    "AI·로봇 첨단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이 의료기기 공모 성패 좌우"

    최근 의료기기 기업의 IPO(기업공개)가 잇따르는 가운데 AI(인공지능)나 로봇 등 첨단 기술을 토대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느냐가 공모 성적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주목받는다. 상대적으로 시장 규모가 작은 내수를 넘어 해외에서 기술력이나 사업성을 인정받아야 성장 잠재력에서 높은 점수를 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국내 의료기기 수출은 코로나19(COVID-19) 엔데믹(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 이후 최근 2년 연속 증가하며 해외 시장 진출이 활발해지는 추세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의료기기 기업 메쥬와 리센스메디컬, 코스모로보틱스는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앞세워 공모 흥행에 성공했다. 현재 상장 절차를 진행 중인 레메디와 엠에스바이오,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 역시 마찬가지다. 글로벌 시장 공략 성과를 자신하며 공모 시장의 투자 수요를 끌어내기 위해 애쓰고 있다. 우선 최근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IPO가 잇따르는 배경으로 글로벌 의료기기 산업 성장을 빼

    2026.06.11 15:54
  • 의료기기 IPO 봇물…AI·로봇 기술 앞세워 공모시장 총아로 부상

    의료기기 IPO 봇물…AI·로봇 기술 앞세워 공모시장 총아로 부상

    최근 IPO(기업공개) 시장에서 의료기기 기업의 활약이 눈에 띈다. 독자적인 기술력을 앞세운 의료기기 기업에 대한 공모시장의 평가도 상대적으로 후하다. 의료시장에서 AI(인공지능) 기술 접목 등 디지털 전환 흐름이 확산하면서 의료기기 산업 성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 메쥬와 리센스메디컬, 코스모로보틱스 등 의료기기 기업이 공모 흥행에 성공하며 코스닥 시장에 안착했다. 세 회사는 나란히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000대 1을 넘은 뒤 일반투자자 청약에선 2000대 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세 회사는 또 모두 기술성장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도전해 성공했단 공통점이 있다. 최근 의료기기 기업은 AI와 로봇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하며 미래 성장 잠재력을 비교적 높게 평가받는 경향이 엿보인다. 이전보다 기술특례로 IPO 절차를 밟는 의료기기 기업이 많아진 배경이다. 특히 AI 기반 원격 환자 관리 솔루션 기업 메쥬는 확정 공모가 기준

    2026.06.11 15:09
  • [급등수사본부]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제공 '메쥬' vs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Q와 P 동반 상승 수익성 '제주반도체'

    [급등수사본부]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제공 '메쥬' vs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Q와 P 동반 상승 수익성 '제주반도체'

    ▶ 진행 - 정은서 앵커 ▶ 출연 - 와룡선생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프로파일링 ▶ 와룡선생 추천주 - 메쥬(0088M0) -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제공 - 원격 환자 모니터링 홀터 심전도 모니터링 사업 - 25개 상급종합병원등 500여 개 병· 의원 납품 - 목표가 40,000원 손절가 28,000원 ▶▶▶ 급등주 CSI ▶ 최태훈 추천주 - 제주반도체(080220) - 온디바이스 AI· 저전력 메모리 분야 대장주 - 퀄컴· 미디어텍 등 글로벌 칩셋업체 동시 인증 -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Q와 P 동반 상승 수익성 - 목표가 55,000원 손절가 35,0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4.15 19:45
  •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메쥬, 코스닥 상장 첫날 200%대 급등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메쥬, 코스닥 상장 첫날 200%대 급등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메쥬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200%대 급등 중이다. 26일 오전 9시5분 현재 메쥬는 공모가(2만1600원) 대비 4만6700원(216.2%) 오른 6만8300원에 거래 중이다. 메쥬는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의공학 박사 연구진이 창업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생체신호 계측 및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병원 내외의 모니터링 공백을 해소하는 플랫폼을 개발·상용화했다.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주 청약에서 경쟁률 2428.25대 1을 기록했다. 청약 건수는 41만4962건, 증거금은 8조8182억원이다.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2320개 기관이 참여해 1108.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밴드(1만6700~2만1600원) 상단인 2만1600원으로 확정했다. 참여기관 중 76.5%가 의무보유 확약을 제시했고, 이 중 52.1%는 3개월 이상의 장기 보유를 확약했다. 메

    2026.03.2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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