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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016360 코스피200 증권
26.08.21 장마감

92,000

400 (-0.43%)

전일 92,400
고가 93,100
저가 90,000
시가 92,300
52주 최고 163,000
52주 최저 66,800
시가총액(억) 82,156
거래량(주) 928,715
거래대금(백만) 85,175
  • KCC, 2028년 예상 배당수익률 4.9%…"주주환원 방향성 주목"-삼성

    KCC, 2028년 예상 배당수익률 4.9%…"주주환원 방향성 주목"-삼성

    삼성증권이 21일 KCC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5만원,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했다. 전날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투자자산 매각 가능성을 명문화하고 삼성물산 특별배당금 재배당 계획을 신설하는 등 보다 적극적으로 변화한 주주환원 정책 방향성이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KCC가 전날 발표한 '2026년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에서 지난해 대비 달라진 부분은 삼성물산 등 투자자산 활용에 대한 의사를 피력했다는 점이다. 회사는 계획안을 통해 금융자산 유동화에 대한 계획을 명문화했다. 적절한 시점에 투자 목적 자산의 매각·매각이익 일부를 주주에게 환원한다고 밝히면서다. 매각 이전에도 삼성물산으로부터 받는 배당금 중 특별배당금의 50% 이상을 재배당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117만4000주 규모의 자사주 소각 계획도 발표했다. 4회차(회차별 29만4000주)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1회차는 2분기에 완료됐고 2·3·4회차는 각각 올해 4분기, 내년 1분기, 내년 3분기에 마무리한다. 이번 배당 정책으로 회사의 주당배당금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각각 1만5000원, 1만5000원, 2만3200원으로 배당수익률은 3.

    2026.08.21 08:42
  • 'IPO 추진' 쿼리파이, M&A 가능성…자금조달 투 트랙 저울질

    'IPO 추진' 쿼리파이, M&A 가능성…자금조달 투 트랙 저울질

    AI(인공지능) 종합 보안 플랫폼 쿼리파이가 IPO(기업공개)에 도전한다. 현재 주관사 선정을 위한 물밑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회사는 내년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미국 증시에서 각광 받은 소프트웨어 업종 한 대형사가 쿼리파이의 기술력을 눈독 들이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M&A(인수합병)가 먼저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한편에선 제기된다. 20일 IB(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쿼리파이는 내년 상반기 기술평가, 하반기 IPO를 목표로 상장 주관사를 물색하고 있다. 쿼리파이는 AI와 기업데이터가 연결되는 순간을 통제하는 플랫폼으로 정상 권한 오남용, 내부 보안사고 등을 원천 차단하는 차세대 보안 운영체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쿼리파이 IPO의 상장 주관사로는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이 유력하다. 현재 증권사와 미팅을 완료한 상태다. 조만간 계약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구주 인수를 희망하는 투자자들도 상당할 것으로 파악된다. 시장에선 쿼리파이의 기업가치를 3000억원대로 추정하고 있다.

    2026.08.20 17:07
  • "땡큐 닉스" SK증권 주가급등…'40조 자사주 취득' 맡는다

    "땡큐 닉스" SK증권 주가급등…'40조 자사주 취득' 맡는다

    SK증권이 20일 장 초반 급등을 빚고 있다. SK하이닉스의 자기주식(자사주) 취득 중개를 맡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8분 한국거래소에서 SK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50원(11. 55%) 오른 2415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2535원이다. 같은 시각 SK증권우는 950원(23. 46%) 오른 5000원에 거래됐다. SK증권 우선주는 전일 기준 시가총액이 82억원에 그쳐 주가 변동성이 높은 종목으로 취급된다. SK하이닉스는 전일 정규장 종료 후 공시로 올 11월19일까지 보통주 2407만주(18일 종가 기준 40조원 규모)를 장내매수로 취득한다고 밝히며 SK증권을 위탁 투자중개업자로 지목했다. 장중 SK증권의 주가 상승률은 여타 증권사를 큰 폭으로 상회하고 있다. 이 시각 보통주 기준 상상인증권은 7%대, 한화투자증권은 6%대, 교보증권은 3%대, 현대차증권·신영증권·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다올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유안타증권은 2%대 강세를 보인다.

    2026.08.20 09:18
  • "40조 화끈하게 태운다" SK 하이닉스 '이익' 자신감…목표가 300만원

    "40조 화끈하게 태운다" SK 하이닉스 '이익' 자신감…목표가 300만원

    삼성증권이 SK하이닉스의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에 대해 "이익 지속성에 대한 경영진의 응답"이라며 목표가 300만원을 유지했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20일 리포트를 통해 "SK하이닉스의 연초 12조2000억원 자사주 소각 이후 두번째 소각으로 국내 상장사 자기주식 소각 사례 중 가장 큰 규모다. 발행주식수 3. 3%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전망된다"며 투자 '매수' 의견과 목표가를 유지했다. 전날 SK하이닉스는 이사회를 열고 40조43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정했다. 취득 기간은 이날부터 11월19일까지 약 3개월로 매입 완료 즉시 전량을 일괄 소각키로 했다. 이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이 글로벌 메모리 기업의 주주환원 트렌드와 일맥상통한다고 짚었다. 키옥시아는 지난 7월31일 8000억엔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고 샌디스크는 지난 6월 약 45억달러의 자사주 매입을 집행했다. 나아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이 차별화되는 점도 있다는 분석이다. 이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은 실제 집행 기준 미국, 일본의 동종 기업들의 규모와 비율을 상회하는 수준"이라며 "2027년까지의 기간 연장을 명문화한 점, 주식 소각을 포함하고 배당을 고려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고 분석했다.

    2026.08.20 08:55
  • "착오매수 후 기한내 정정하면 공매도 아니다" 제재 피한 한투·삼성증권

    "착오매수 후 기한내 정정하면 공매도 아니다" 제재 피한 한투·삼성증권

    증권사가 착오매수 후 정해진 기한 내 정정신청을 했다면 무차입 공매도로 보지 않는다는 금융당국의 판단이 나왔다.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는 공매도 중앙점검시스템(NSDS) 도입 이후 단순 실수에 따라 관행적으로 이뤄져온 정정조치를 인정한 첫 사례다. 지난해 무차입 공매도 위반 혐의를 받은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 금융당국의 제재를 피했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는 지난 6월 제11차 회의에서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의 공매도 규제 위반 혐의에 대해 공매도 예외를 적용했다. 비공개 사항이었던 의결사항이 절차를 거쳐 최근 실명공개가 이뤄지면서 뒤늦게 이같은 사실이 확인됐다. 증선위는 "공매도 예외에 해당한다"며 "착오매수분에 한해 매도 주문이 이뤄졌고 기한 내 착오매수에 대한 정정신청이 있어 계약에 의해 인도받을 증권으로 볼 수 있는 점, 본 건 착오매수에 따른 공매도 적발 첫 사례인 점, 반대매매에 따른 보호 법익 침해가 있다고 보기 어려운 점 등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2026.08.19 16:17
  • 코스피 급락에 증권주 냉탕…미래에셋증권 7% 하락

    코스피 급락에 증권주 냉탕…미래에셋증권 7% 하락

    국내 증권업종이 19일 장 초반 낙폭을 넓히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급락 출발한 여파로 투자심리가 약화했다. 이날 오전 9시21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316. 20포인트(5. 96%) 내린 4989. 69로 산출됐다. 미래에셋증권은 전일 대비 2550원(7. 02%) 내린 3만3800원, 키움증권은 1만9500원(6. 88%) 내린 26만4000원에 거래됐다. NH투자증권·삼성증권·상상인증권은 5%대, SK증권·대신증권·교보증권은 4%대, 신영증권·DB증권·한화투자증권·현대차증권·한양증권은 3%대 하락률을 기록 중이다. 유진투자증권·다올투자증권·부국증권·유안타증권은 2%대 약세를 보인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41. 06포인트(4. 96%) 내린 6528. 77로 출발, 낙폭을 넓혀 이 시각 442. 19포인트(6. 44%) 내린 6427. 64를 기록했다.

    2026.08.19 09:30
  • 로보티즈, 중국매출 고성장에 우즈벡 신공장 기대…목표가↑-삼성

    로보티즈, 중국매출 고성장에 우즈벡 신공장 기대…목표가↑-삼성

    삼성증권이 19일 로보티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32만원에서 35만원으로 올렸다. 중국발 매출 고성장에 우즈베키스탄 신공장 증설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거란 분석이다. 서지현 삼성증권 연구원은 "반기 지역별 매출은 북미 89억원(33%), 한국 77억원(28%), 유럽 42억원(16%), 중국 22억원(8%) 순으로 특히 전년대비 180% 증가한 중국의 성장률이 두드러진다"며 "이는 휴머노이드뿐만 아니라 리더암, 덱스트러스 핸드 등 다양한 응용처와 여러 고객군으로 액추에이터 공급이 다변화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상반기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의 97%를 중국 휴머노이드 회사가 차지한다"며 "물량이 빠르게 늘어나는 중국 고객을 통해 단기간에 볼륨을 확보할 수 있고 글로벌 회사의 레퍼런스를 쌓을 수 있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했다. 우즈베키스탄 생산 법인과 데이터 팩토리 등 인프라 투자 성과는 내년 초부터 가시화될 것으로 봤다. 더불어 회사의 신규 액추에이터 다이나믹셀-Q와 이를 기반으로 제작된 범용 휴머노이드 'AI사피엔스' 정식 출시와 함께 하드웨어·제어 코드를 오픈소스로 공개하며 생태계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

    2026.08.19 08:58
  • [단독] 개미 울 때 10조 번 증권가…"사회 기여" 착한 돈 쓰기 나선다

    [단독] 개미 울 때 10조 번 증권가…"사회 기여" 착한 돈 쓰기 나선다

    올해 상반기 역대급 실적을 거둔 증권업계가 사회기여 공동방안 마련에 나섰다. 금융투자협회를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투자자 보호 강화 등 업계 차원의 사회기여 방안 논의에 착수했다. 증시 호황으로 이익이 급증하고 자본시장의 위상이 커지면서 증권업계도 이에 걸맞은 사회적 역할을 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진 데 따른 것이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투협과 증권사들은 최근 업계 공동의 사회기여 방안에 대해 논의 중이다. 지원 규모와 대상, 재원 분담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금융투자교육 강화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증권사 고위 관계자는 "금투협을 중심으로 투자자 교육, 펀드 조성 등 여러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자본시장의 중요성이 커지고 이를 담당하는 증권사의 위상도 달라진 만큼 사회적 책임 측면에서 업계 공동의 사회공헌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금융당국에서도 증권업계의 사회적 역할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는 분위기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증권사들이 역대급 실적을 낸 것과 달리 손실을 본 개인투자자들도 적지 않은 만큼 사회적 기여에 대한 요구는 더욱 커질 것"이라며 "투자자 보호를 위한 교육 강화나 관련 인프라 투자 등에 증권사들이 나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6.08.18 16:23
  • 롯데건설·이랜드월드, 19일 수요예측…비우량채 시장 시험대

    롯데건설·이랜드월드, 19일 수요예측…비우량채 시장 시험대

    롯데건설과 이랜드월드가 오는 19일 올해 하반기 공모채시장 위험 선호를 가늠할 수요예측을 나란히 연다. 금리 상승과 제이알글로벌리츠, 중앙그룹발 디폴트(채무불이행)라는 악재에 직면한 A급 이하 비우량채 시장에서 기관투자가들의 수요가 확인될 전망이다. 올해 들어 회사채 순발행액이 전년 동기 대비 74% 급감할 만큼 발행시장은 위축된 상태다. 1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신용등급이 A(안정적)인 롯데건설은 19일 1년물 300억원, 1년6개월물 200억원 등 총 500억원 규모 회사채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지난해 6월 1100억원 모집 수요예측에서 기관 주문을 한 건도 받지 못해 전량 미매각된 뒤 1년여 만에 공모채 시장에 다시 나온다. 이번에 주문이 충분하면 발행 규모를 최대 500억원 증액해 1000억원어치를 발행할 예정이다. 희망금리밴드는 각 만기별 개별 민평(민간평가사)금리 대비 -30~+30bp다. NH투자증권과 KB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하나증권이 대표주관을 맡았으며 발행 예정일은 26일이다.

    2026.08.18 15:50
  • 증시 호황, 중형 증권사까지 온기…대형사와 실적격차는 '울상'

    증시 호황, 중형 증권사까지 온기…대형사와 실적격차는 '울상'

    대형 증권사만의 잔치인 줄 알았던 증시 호황이 중형 증권사의 호실적으로도 이어졌다. 유안타증권은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0% 큰폭으로 증가했고 DB증권은 별도기준 자기자본이 사상 처음 1조원을 돌파했다. 다만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라이선스를 보유한 대형 증권사와의 실적 격차는 좁히지 못하고 있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중형 증권사 순이익이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호실적을 냈다. 유안타증권은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1298억원으로 전년 대비 300% 가까이 증가했다. 같은 기간 SK증권 순이익은 267% 늘어난 569억원, 유진투자증권은 200% 증가한 1202억원을 기록했다. DB증권은 상반기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사상 처음으로 자기자본 1조원을 돌파했다. 별도기준 자기자본은 1조1567억원이다. 당기순이익은 708억원으로 49% 늘었다. 자기자본 2조원대 중형사도 약진했다. 교보증권은 당기순이익 158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49% 증가했다. 최근 1조원대 유상증자로 2조원대 자기자본을 확충한 우리투자증권의 순이익은 47% 늘어난 250억원을 기록했다.

    2026.08.17 09:19
  • "삼성생명, 내년 대규모 특별배당 유입…주주환원 확대 핵심"-신한

    "삼성생명, 내년 대규모 특별배당 유입…주주환원 확대 핵심"-신한

    신한투자증권이 14일 삼성생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만원을 유지했다. 추후 주주환원 확대 여부가 재평가 요소로 작용할 거란 분석이다. 임희연·이지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랠리(상승세) 속에서 반드시 가져가야 할 종목"이라며 "당분간 전자 지분가치와 주주환원 확대가 주가 드라이버(추진 요인)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부터 유입될 대규모 전자 특별배당의 실제 활용(배당·재투자) 계획과 이에 따른 자본 효율화 확인시 구조적인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삼성생명의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보다 9%대 감소한 6899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다. 보험영업에선 신계약 APE(연납화보험료)는 1%대 늘어난 8465억원,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13% 증가한 8689억원, CSM 전환배수는 12. 3배다. 미리 추정한 보험금·사업비(예정)와 실제로 발생한 금액(실제)의 차이인 예실차는 688억원, 기타 1125억원 각각 손실을 기록했다. 상반기 삼성전자 소송 관련 퇴직충당금 526억원과 인건비 증가 300억원 등 일회성 비용 830억원이 사업비 예실차에 반영됐다.

    2026.08.14 08:55
  • "은행 안 부럽네" 5대 증권사 돈 쓸어담았다…상반기 순익 7.8조

    "은행 안 부럽네" 5대 증권사 돈 쓸어담았다…상반기 순익 7.8조

    ━미래에셋증권 2분기 순익 2조 육박…스페이스X 평가익 1. 6조 반영━ 미래에셋증권이 2분기 2조원에 육박하는 지배주주순이익 1조9000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재차 갈아치웠다. 업계 최초로 2개 분기 연속 순이익 1조원을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스페이스X 평가이익 약 1조6000억원이 반영된 영향이 컸던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성과를 제외하더라도 경상적인 이익 창출력이 개선되고 있다고 강조한다. ◆ 2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세전이익, 스페이스X 비중은 64% 미래에셋증권은 12일 2분기 연결기준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90% 증가한 1조9052억원, 세전이익은 전분기보다 86% 늘어난 2조5287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배주주 자기자본은 13% 증가한 16조원, 연환산 연결 ROE(자기자본이익률)는 10%포인트 상승한 39. 5%다. 스페이스X 관련 대규모 평가이익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2분기 세전이익에 스페이스X 관련 평가이익 1조6242억원이 반영됐다.

    2026.08.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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