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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아산 신공장 확보 완료…반도체 장비 생산능력 2.8배↑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아산 신공장 매입과 소유권 이전을 모두 마무리하고 익일부터 본격적인 가동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신공장 확보는 최근 급증하는 반도체 후공정 장비 수주에 대응하고 기존 생산 라인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산 신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미래산업의 장비 생산 능력은 기존 대비 2. 8배 확대된다. 월 최대 60대, 연간으로는 720대 이상의 장비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특히 이미 인프라가 구축된 공장을 매입해 신축 대비 비용을 크게 절감했으며 즉시 가동이 가능해 시장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미래산업 관계자는 "아산 신공장은 고성능 반도체 장비 수요에 맞춰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며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생산 능력을 대폭 끌어올려 글로벌 고객사들의 요구에 완벽히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인프라 확장과 과감한 투자의 배경에는 로아앤코그룹 편입 이후 이어진 폭발적인 실적 성장 덕분이다. 미래산업은 2023년 7월 피인수 후 2023년 연결 기준 매출액 217억원, 영업손실 159억원에서 2024년 매출액 270억원에 영업이익 12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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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앤코그룹, 차헬스케어 투자금 320억 회수…수익 '34억'
로아앤코그룹 계열사들은 차헬스케어에 투자했던 320억원의 투자금을 전액 회수하고, 약 34억원의 투자수익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로아앤코그룹 계열사들이 2023년 출자자로 참여한 '대신-Y2HC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의 주식매수청구권(풋옵션) 행사에 따라 이날 28일에는 투자금의 약 74% 회수했으며, 2026년 10월 02일까지는 조합의 청산과 함께 나머지 투자금의 약 26%와 수익금을 회수할 예정이다. 이번 회수를 통해 로아앤코그룹 계열사들은 투자원금 320억원에 투자수익 약 34억원을 더해 총 354억원의 현금을 확보하게 된다. 투자원금 대비 누적 수익률은 약 10. 6% 수준이다. 이번 자산 배분 구조에 따라 미래산업은 투자원금 130억원에 수익 약 14억원을 더해 총 144억을, 넥스턴앤롤코리아는 투자원금 120억원에 수익 약 13억원을 더해 총 133억원, 이브이첨단소재는 투자원금 70억원에 수익 약 7억원을 더해 총 77억원의 현금을 오는 10월 2일까지 각 각 회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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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OCI홀딩스 vs 미래산업 vs 티엘비,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김진만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서재홍 관심주 - OCI홀딩스 - 2029년까지 폴리실리콘 물량 완판 - 기존 계약 70~80% 웨어퍼 형태 공급으로 전환 - 스페이스X향 폴리실리콘 LTA로 7만톤 규모 증설 - 목표가 350,000원 / 손절가 250,000원 김진만 관심주 - 미래산업 -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 업체 - 중국향 매출 확대와 하이닉스향 공급 계약 지속 - 9월 아산 신공장 가동… 매출과 이익 확대 기대 - 목표가 13,000원 / 손절가 5,0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관심주 - 티엘비 - SK하이닉스· 삼성전자·마이크론이 모두 고객사 - 국내 최초 CXL 메모리 모듈용 PCB 개발 - 기관이 대량 매수 중 - 목표가 40,000원 / 손절가 28,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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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로아앤코그룹 2기]상장 계열사 감소, 추가 인수로 외형 유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아앤코그룹이 M&A 시장의 큰 손으로 떠올랐다. 아틀라스링크에 이어 루멘스 인수까지 추진한다. 계열사 일부가 상장폐지 되면서 빈 자리를 비교적 속도감 있게 채우는 모습이다. 로아앤코그룹은 2020년대 들어 그룹사 구조를 갖췄다. 2021년부터 다수의 M&A를 성사시키면서 상장사를 다수 확보하게 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지난 2021년 로아앤코홀딩스(당시 스튜디오산타클로스)가 넥스턴앤롤코리아(당시 넥스턴)를 인수했다. 이어 몇개월 지나지 않아 넥스턴앤롤코리아가 이브이 첨단소재를 인수했다. 비슷한 시기에 코스피 상장사 다이나믹디자인(당시 세화아이엠씨)까지 인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로아앤코-로아앤코홀딩스-넥스턴앤롤코리아-이브이첨단소재-다이나믹디자인이라는 상장사 체인이 완성된다. 그 위로는 온성준 회장이 비상장사를 통해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었다. 지난 2023년에는 미래산업까지 인수하면서 그룹사에 편입한다. 로아앤코그룹은 상장사 체인을 오랜기간 유지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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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상반기 영업익 152억원 '어닝 서프라이즈'…글로벌 수주 확대
미래산업은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515억3700만원, 영업이익 152억4600만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166억3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실적은 1분기 대비 2분기 들어 실적 개선 폭이 두드러진다. 2분기 별도 매출액은 307억9800만원으로 전분기대비 48. 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112% 급증한 103억6000만원이다. 이번 실적 개선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반도체 검사 핵심 장비 테스트 핸들러 덕분이다. 테스트 핸들러는 반도체 후공정에서 검사를 마친 칩을 분류하는 핵심 자동화 장비다. 미래산업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들의 수주를 이끌어내고 있다. 외형 성장에 맞춰 재무 건전성도 크게 개선됐다. 올해 상반기 기준 연결 자산총계는 1991억1700만원으로 늘어났으며, 자기자본은 1461억2700만원까지 확충돼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갖췄다. 또한 미래산업은 오는 9월 1일 아산 신공장의 공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 아산 신공장이 가동돼 대량 생산 체제가 구축되면 하반기 생산 능력(CAPA)은 기존 대비 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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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아산 신공장 잔금 완납… 145억 규모 소유권 이전 완료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신규 공장 확보를 위한 145억원의 대금 지급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생산능력(CAPA) 확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미래산업이 대규모 선제 투자를 단행한 배경은 글로벌 반도체 경기 회복과 함께 급증하는 고객사의 후공정 장비 수주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서다. 그 동안 미래산업의 천안 본사 공장은 가동률이 사실상 100%에 육박하는 포화 상태 지속으로 생산 병목 현상을 겪어왔다. 연간 200대 수준인 기존 천안 공장 생산능력으로는 밀려드는 글로벌 주문을 적기에 대응하기 어려웠다. 회사는 이번에 확보한 아산 신공장에 연간 360대 규모의 독립 신규 생산라인을 전격 구축할 계획이다. 이로써 미래산업의 총 생산능력은 연간 560대 이상으로 늘어나 기존 대비 약 2.8배 확대된 대규모 공급망을 갖추게 된다. 새롭게 명의 변경이 완료된 아산 신공장은 물류 및 생산 인프라 측면에서 강점을 지니고 있다. 기존 천안 공장과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인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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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0조 반도체 투자계획에 소부장도 '쑥'…케이씨텍 22%대 강세
정부가 지난 29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함께 약 4800조원 규모의 반도체 투자계획을 발표하면서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주가 일제히 강세다. 30일 오전 9시31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케이씨텍은 전 거래일 대비 2만500원(22.55%) 오른 11만1400원, 미래산업은 9900원(21.34%) 오른 5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는 테스가 전 거래일 대비 2만3300원(12.97%) 오른 20만3000원, 피에스케이홀딩스가 1만7100원(12.69%) 오른 15만1800원, 유진테크가 1만8000원(10.92%) 오른 18만2800원, 원익IPS가 1만6100원(10.13%) 오른 17만5100원, 이오테크닉스가 4만2000원(9.20%) 오른 49만8500원, 코미코가 4900원(5.40%) 오른 9만5600원, HPSP가 1700원(3.17%) 오른 5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류영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에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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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아산 신공장 145억 인수…반도체 장비 생산능력 2.8배 확대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은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산동리 소재 공장 토지 및 건물을 145억원에 양수하기로 29일 결정했다. 이번 양수 금액은 최초 감정평가액인 182억원보다 약 38억원 낮은 수준으로 잔금 지급 및 소유권 이전은 다음달 29일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공장 인수는 글로벌 반도체 업황 회복과 함께 급증하는 고객사 수주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다. 현재 천안 본사 공장은 최근 수주 확대에 따라 생산라인 가동률이 사실상 100%에 근접한 상황으로 생산능력(CAPA) 확대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었다. 미래산업은 이번 아산 신공장을 확보함으로써 기존 천안공장의 연간 200대 생산능력에 더해 연간 360대 규모의 신규 생산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전체 생산능력은 연간 560대 이상으로 확대돼 기존 생산 병목 현상을 해소하고 증가하는 글로벌 고객사의 수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특히 새로 확보한 아산 공장은 기존 천안공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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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링크, 임시주총서 경영권 분쟁 종결 "신정관 대표 체제 확립"
아틀라스링크(구 알로이스)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그간의 경영권 분쟁을 공식적으로 종결하고 신정관 대표 중심의 안정적인 경영 체제를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아틀라스링크는 이날 임시주총에서 사명도 기존 알로이스에서 아틀 변경도 함께 결정했다. 회사는 이번 주총을 통해 기존 '알로이스'에서 '아틀라스링크'로 사명을 변경하고 글로벌 시장을 향한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이는 향후 최대주주가 될 예정인 미래산업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신정관 아틀라스링크 대표는 "그동안 경영권 분쟁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주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제 모든 분쟁이 종결된 만큼 신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주주가치 제고와 회사 성장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틀라스링크는 2015년 9월 설립됐으며 2018년 4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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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알로이스 지분 추가 인수 계약 체결…"분쟁 종결"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은 최근 알로이스 최대주주 지분 인수를 발표한 데 이어 2,3 대 주주 지분까지 추가로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지분 인수가 완료되면 알로이스는 경영권 분쟁을 종결하고 미래산업을 단일 최대주주가 된다. 미래산업은 현 경영진인 2, 3대주주(신정관, 이시영)이 보유한 알로이스 주식 699만여주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이 회사는 전 대표이자 최대주주인 권충식씨가 보유한 알로이스 주식 575만여주 인수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번 계약이 완료되면 미래산업은 알로이스 1, 2, 3대 주주 주식을 모두 인수해 총 1275만여주(지분율 36.8%)로 최대주주가 된다. 미래산업은 이번 알로이스 인수를 통해 사업 다각화와 재무 안정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는 구상이다. 알로이스의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미래산업의 연결 재무제표로 흡수함으로써 전체 펀더멘털을 강화하고, 향후 신규 고부가가치 사업 투자를 뒷받침할 재무적 버팀목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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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중국 종합반도체 회사에 154억 규모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은 중국종합반도체 회사와 약 154억원(1026만달러) 규모의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 금액은 지난해 미래산업 연결 기준 매출액(507억원) 대비 30.37% 수준이다. 회사 관계자는 "매출액의 30%를 상회하는 단일 공급 계약은 하반기 매출 인식에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산업은 1983년 1월 설립된 회사로 2023년 7월 로아엔코그룹에 편입됐다. 최대주주는 넥스턴앤롤코리아로 지분40.4%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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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넥스턴앤롤코리아 "미래산업 평가차익 151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초정밀 장비 및 건설장비 부품 전문기업 넥스턴앤롤코리아가 자회사 미래산업을 통해 151억원 규모의 평가차익을 올렸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은 미래산업의 실적이 연결 재무제표에 반영되면서 이같은 평가차익을 올린 상태라고 설명했다. 넥스턴앤롤코리아는 최근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40.4%를 확보하며 최대주주로서 지배구조를 안정화 헀다. 지난 15일엔 자사의 정밀 기계 역량을 접목한 반도체 사출·금형 부품 사업 진출을 발표했다. 회사는 자체 부품 제조 역량과 미래산업의 반도체 장비 기술력을 결합해 생산 공정을 내재화하는 수직 계열화를 실현할 방침이다. 넥스턴앤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반도체 사출·부품 사업 진출은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으로의 체질 개선을 의미한다"며 "미래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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