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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420 코스피200 IT서비스
26.08.21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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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저 181,100
시가총액(억) 348,489
거래량(주) 986,294
거래대금(백만) 217,261
  • [고래사냥] '주성엔지니어링·동진쎄미켐·에이럭스·쿠콘! 내일장 고래 종목은?!

    [고래사냥] '주성엔지니어링·동진쎄미켐·에이럭스·쿠콘!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美 가상자산 육성에 속도… 스테이블코인주 매력도는? - 트럼프, '클래리티 법안' 통과 촉구 - 미국, 11월 스테이블코인 규제 완성·1월 인가 예상 - 갤럭시아머니트리, STO·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부각 - 더즌, 스테이블코인 신사업 본격화 - 헥토파이낸셜,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주요 파트너 ▶▶▶ 명품투자 POINT 비트코인 랠리와 가상자산 제도화… 관련주 더 오르나? - 미국, '가상자산 규제' 클래리티 법안 9월 15일 표결 - 미국에 이어 일본도 가상자산 시장 규제 완화 흐름 - 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AI 결제로 영토 확장 - 갤럭시아머니트리, STO·스테이블코인 성장동력 확보 - NAVER, AI부터 스테이블코인 분야까지 투자 확대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주성엔지니어링(036930) - 세계 최초 효율 35% 이상 차세대 태양전지 상용화 준비 - 북미 글로벌 메모리사에 장비 출하 완료 - SK하이닉스 용인 1기 팹에 ALG 장비 공급 협의 중 - K-문샷 프로젝트 참여… HBF 상용화 협력 진행 ▶오늘의 고래사냥법 - 동진쎄미켐(005290) - 텍사스 거점 설립에·2,600억 규모·투자 - 삼성전자 파운드리 테일러 직수혜 - TSMC 고객사로 확보… 하반기 고순도 황산 공급 준비 - 삼성전자에 3D 낸드용 포토레지스트 독점 공급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에이럭스(475580) - 국내 유일 드론 일괄 생산 업체 - 미국, 중국 드론에 100% 관세 폭탄 부과 - 미국, 중국산 드론 배제 및 동맹국 부품 채택 강화 - 군집 드론 제어와 제조 역량 동시 보유 - 드론 핵심 부품 100% 국산화 성공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쿠콘(294570) - 독보적인 데이터·결제 API 플랫폼 인프라 보유 - 국내 2,500여개 금융·공공기관 데이터 수집 - 1,000억 원 이상의 풍부한 현금성 자산 보유 - 안정적 재무 건정성 및 자사주 매입 배당 확대 - 영업이익 기준 30% 수준의 공격적 주주환원책 - 페이먼트 부문 역대 최대 매출 달성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2026.08.21 23:30
  • 카카오, 지주 대신 '인적분할' 택한 이유…B2C AI 집중 환경 조성됐다

    카카오, 지주 대신 '인적분할' 택한 이유…B2C AI 집중 환경 조성됐다

    "카카오X와 카카오AI는 사업목적이 서로 다른 만큼 독립적으로 경영될 겁니다. 카카오X를 지주사로 전환할 계획도 없습니다. "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는 21일 오후 카카오의 기업구조 개편안을 발표한 직후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카카오는 △톡 플랫폼 △맵 플랫폼 △광고 △커머스 사업을 인적분할해 신설법인 '카카오AI'를 만드는 것을 골자로 한 지배구조 재편안을 발표했다. 존속법인 '카카오'는 사명을 '카카오X'로 변경하고 △테크핀(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카카오페이증권) △콘텐츠(카카오엔터테인먼트·SM엔터테인먼트·카카오픽코마) △모빌리티(카카오모빌리티) △투자(카카오인베스트먼트·카카오벤처스) 사업을 남긴다. 카카오가 AI 사업회사와 투자 회사로 분리된 셈이다. 카카오AI는 카카오톡과 AI 기술 중심 회사로 인프라 서비스를 자회사로 보유한다. 카카오X는 투자 및 포트폴리오 운영회사로 거듭나 모든 계열사 지분을 보유하고 자회사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일각에서는 지주사를 세울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으나 카카오는 이를 부인했다.

    2026.08.21 15:56
  • 총상금 2800만원…폭우·지역 소멸, AI 기반 해결책 찾는다

    총상금 2800만원…폭우·지역 소멸, AI 기반 해결책 찾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2026 AI·디지털 기반 사회문제 해결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폭우 등 기후재난 대응이나 지역 소멸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관련 AI·디지털 서비스를 개발하는 대회다. 공모전은 △서비스 개발 △아이디어 발굴 부문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서비스 개발 부문 참가자는 AI·디지털 서비스를 모바일 앱 등의 형태로 개발한다. 과기정통부는 공모전 진행 기간 중 네이버(NAVER)·NHN·KT클라우드 중 1개 사에 대한 사용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오프라인 전문가 멘토링 행사는 10월 중 진행한다. 아이디어 발굴 부문 참가자는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포함한 기획서 등 자유 형식으로 디지털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서면 심사 통과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시민 개발자와 매칭해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할 수 있도록 한다. 개인 또는 4인 이내 팀을 구성해 두 부문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 기간은 21일부터 내달 30일까지다.

    2026.08.21 14:00
  • [오늘 이 종목] “SK하이닉스·삼양식품·NAVER·두산에너빌리티… 대규모 주주환원부터 실적 턴어라운드·AI 인프라·해외 수주 핵심주 주목”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박창윤 지엘리서치 대표가 출연해 대규모 자사주 매입에 따른 주주환원 효과, 실적 호조 및 해외 확장 기반의 밸류에이션 매력, 엔비디아 협력 기반의 AI 팩토리 인프라 가치, 중동 대규모 발전 프로젝트 수주 모멘텀까지 주요 투자 포인트와 시장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매입 SK하이닉스 “ 국내 최대 규모 주주환원 승부수… 견고한 실적과 ADR 괴리율 축소 기대”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첫 번째 시선이 향한 종목은 SK하이닉스다. 2분기 매출 79조 원( 257%), 영업이익 60조 원( 61%)을 기록한 호실적과 함께 40조 원 규모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을 발표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 점이 핵심 모멘텀으로 꼽혔다. 추가 환원 규모는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구체화될 예정이며, 2027년 잉여현금흐름(FCF)이 250조~300조 원 수준으로 예상됨에 따라 125조~150조 원 규모의 추가 환원 가능성도 거론된다.

    2026.08.21 12:12
  • 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선포식' 개최…'5대 핵심 요구 사항' 발표

    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선포식' 개최…'5대 핵심 요구 사항' 발표

    네이버 노조가 네이버(NAVER)에 통합교섭을 공식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한다. 노조는 네이버(NAVER)가 계열사 노사 갈등을 뒷짐치고 방관하는 사이 처우 격차가 벌어졌다는 주장을 펼쳤다. 민주노총 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네이버지회(이하 공동성명)는 20일 낮 12시 경기 성남시 네이버 본사 1784 사옥에서 조합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통합교섭 킥오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공동성명은 최근 연봉동결 사태로 쟁의 국면에 돌입한 네이버제트 문제 해결에 지배기업인 네이버가 나설 것을 촉구했다. 공동성명은 네이버제트가 모기업 스노우와 잠정 합의를 했음에도 사측이 '0% 안'을 고수해 교섭이 최종 결렬됐다고 주장했다. 노동위원회는 2차례에 걸쳐 조정을 진행했으나 조정 중지 결정을 내렸고, 네이버제트는 쟁의찬반투표를 진행해 투표율 88. 6%·찬성률 98%로 쟁의권을 확보했다. 오세윤 공동성명 지회장은 제트 조합원의 호소문을 대독하며 "네이버제트 구성원 270명은 지난 12년간 타운홀 미팅 한번 없이, 방향을 말해 주는 사람 하나 없이 표류하는 제페토를 우리 손으로 붙잡아왔다"며 "지난 4일 네이버가 이사회를 열어 크림 유상증자에 1300억원을 출자하기로 의결한 것처럼 스노우나 네이버제트, 크림에 돈을 넣을지 여부는 결국 네이버가 결정한다"고 말했다.

    2026.08.20 12:00
  • "사우디 도시계획은 네이버 플랫폼으로"…사우디 '국가 표준' 됐다

    "사우디 도시계획은 네이버 플랫폼으로"…사우디 '국가 표준' 됐다

    팀네이버(NAVER)의 디지털트윈 플랫폼이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가 표준 디지털트윈 플랫폼'으로 채택됐다. 팀네이버는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트윈 플랫폼이 사우디아라비아 디지털정부청(DGA)으로부터 지자체용 플랫폼 공식 승인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승인에 따라 사우디 자치행정주택부는 최근 각 지자체에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 시 팀네이버의 플랫폼을 우선 도입할 것을 권고하는 공문을 공식 발송했다. 공문에는 각 지자체가 디지털트윈 사업을 추진할 때 팀네이버 플랫폼을 우선 검토해 지방정부 간 중복 투자를 방지하고 국가 차원에서 기술 표준과 방법론을 통일하도록 요청하는 내용이 담겼다. 사우디 각 지방정부에서 추진되는 디지털트윈 및 디지털 도시계획 관련 이니셔티브를 국가 차원에서 하나로 연계한다는 취지다. 사우디 정부는 팀네이버의 디지털트윈 플랫폼을 국가 표준 플랫폼으로 삼아 도시계획, 도시 운영, 자산·인프라 관리, 도시 안전 등 다양한 지방 행정 업무를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하고 지자체 간 데이터와 운용 경험을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2026.08.20 10:53
  • "국대 AI 탈락, 젠슨 황 패싱 굴욕 씻는다"…자존심 회복 나선 카카오

    "국대 AI 탈락, 젠슨 황 패싱 굴욕 씻는다"…자존심 회복 나선 카카오

    카카오가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해 AI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고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모두의 AI가 "한글이나 산수처럼 국민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를 내걸고 대국민 범용 AI 챗봇 및 공공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만드는 프로젝트인 만큼 그동안 쌓아온 카카오의 강점을 십분 살리겠다는 전략이다. 19일 카카오에 따르면 이 회사는 LG유플러스, LG AI 연구원, LG전자 등 총 14개 기업 및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했다. 카카오는 전 국민이 쓴다는 메신저 카카오톡 운영 경험과 그에 걸맞은 이용자 접점을 강조했다. 네이버(NAVER)와 함께 국내 AI 산업을 이끌 플랫폼으로 주목받았던 카카오는 그동안 여러 차례 쓴잔을 마셨다. 지난해에는 과기정통부가 모집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1차 평가에서 탈락했다. 당시 카카오가 이재명 정부와 마찰을 빚고 있다는 의혹부터 AI 기술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시장의 우려가 이어지면서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2026.08.19 16:25
  • "반지값 78만원에 月9400원"…오우라 구독 모델, 한국서 통할까

    "반지값 78만원에 月9400원"…오우라 구독 모델, 한국서 통할까

    "스마트링에 더해 매월 구독료까지 납부하는 모델을 한국에 이식시키는 건 '진입장벽'보다는 '도전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 조지 애벗(George Abbott) 오우라 유럽·중동·아프리카·아시아태평양 총괄은 18일 서울 송파구 롯데타워에서 열린 '한국 론칭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우라는 스마트링 '오우라링'을 판매하는 기업으로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오우라는 지난해 상반기 스마트링 시장 점유율 75%를 차지했다. ━반지값 78만원에 월 9400원 구독까지?━오우라는 오는 25일 신상품 '오우라링5'을 국내 정식 출시한다. 판매가는 색상에 따라 △블랙·실버 63만원 △골드·스텔스·브러시드 실버·딥 로즈 78만원이다. 오우라는 월 9400원(연간 결제 시 11만원)인 유료 멤버십도 운영한다. 멤버십은 오우라링으로 수집한 심박수, 체온 등 건강 지표를 분석·해석해주는 구독 서비스다. △신체 변화를 분석해 아프기 전에 미리 알려주는 '증상 레이더' △호르몬 피임, 생리·임신·완경 인사이트 등 '여성 건강 관리 기능' △운동·정원관리·집안일·댄스 등 30가지 이상의 활동을 인식하는 '실시간 활동 추적' 등이 제공된다.

    2026.08.18 13:54
  • 두핸즈 '품고', 토스쇼핑 '도착보장' 맡는다…물류 파트너 선정

    두핸즈 '품고', 토스쇼핑 '도착보장' 맡는다…물류 파트너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를 운영하는 두핸즈가 오픈마켓 '토스쇼핑'의 공식 물류 파트너로 선정돼 도착보장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토스쇼핑은 별도 앱 설치 없이 토스 앱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커머스 채널이다. 올해 출시한 도착보장 서비스는 주문일 기준 다음 날 배송을 보장하며, 입점 판매자에게는 '내일도착' 배지 부착과 검색 상위 노출, 판매수수료 0%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품고는 네이버 N배송, 카페24 매일배송, 지마켓 스타배송 등 여러 커머스 플랫폼에서 빠른 배송을 운영해 온 노하우를 토스쇼핑에 적용한다. 두핸즈에 따르면 품고의 당일 출고율은 99. 9% 수준이다. 서비스 품질 유지를 위해 주문 처리와 입고, 재고 정확도 등 5가지 핵심 지표를 지키지 못하면 판매자에게 직접 보상하는 '5대 약속 보장제'도 자체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11년간 축적한 운영 지능(OI)과 포장 자동화 설비, AI 기반 수요 예측 및 주문 자동 배정 시스템을 바탕으로 주문량이 급증하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출고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2026.08.18 13:00
  • "외인, 다시 삼전닉스 담는다" 3일째 '줍줍'...코스피 6800 회복

    "외인, 다시 삼전닉스 담는다" 3일째 '줍줍'...코스피 6800 회복

    코스피 지수가 13일 오전 장중 6800선을 회복했다. 외국인 매수세 속에 이달 초 주춤했던 반도체주가 연이틀 급등하며 증시를 밀어올리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72. 55포인트(4. 14%) 오른 6851. 59다.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 합산 기준 개인이 1조8578억원어치를 순매도한 가운데 외국인이 1조5499억원어치, 기관이 3359억원어치를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들어 처음으로 3거래일 연속 순매수세를 보이는 외국인의 행보가 눈에 띈다. 외국인 순매수액은 SK하이닉스 8984억원·삼성전자 4700억원·한국콜마 283억원·네이버(NAVER) 265억원 순으로 많았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선 반도체 산업·지분 관련주가 질주하고 있다. 모간스탠리 최선호주로 지목된 삼성전기가 17만3000원(12. 96%) 급등해 150만8000원에 거래된 가운데 SK스퀘어가 8%대, SK하이닉스가 7%대, 삼성전자가 5%대, 삼성물산이 3%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 지수 상승 기여분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각각 87포인트, 삼성전기 14포인트, SK스퀘어 13포인트로 추산됐다.

    2026.08.13 11:37
  • "바닷물로 식히고 파도로 돌린다"…네이버, 해상 AIDC 투자

    "바닷물로 식히고 파도로 돌린다"…네이버, 해상 AIDC 투자

    네이버(NAVER)가 해상 AI 데이터센터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판탈라사에 투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네이버가 최근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보에 속도를 내는 상황에서 재생에너지 기반의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기술까지 아우르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2016년 미국에서 설립된 판탈라사는 파력 발전을 활용한 부유식 AI 데이터센터를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글로벌에서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며 전력 확보가 최대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판탈라사는 별도의 발전소나 연료 없이도 파력을 활용해 지속적인 전력 생산이 가능한 친환경 데이터센터 모델을 개발 중이다. 판탈라사는 해상에 부유하는 노드(Node) 플랫폼에 전력 생산부터 AI 연산 및 처리, 냉각까지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한 번에 구현했다. 부유식 데이터센터라는 점에서 데이터센터 설립을 위한 토지 비용 등을 절감할 수 있어 지상 데이터센터 대비 비용 효율성이 높다. 서버 냉각에는 바닷물을 활용해 지상 데이터센터에서 전력 사용 비중이 높은 냉각 설비를 대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026.08.13 09:18
  • [단독]태국어 'LLM' 개발 완료…네이버 AI 수출길 넓힌다

    [단독]태국어 'LLM' 개발 완료…네이버 AI 수출길 넓힌다

    네이버클라우드가 태국에서 소버린 AI(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유상계약으로 수행해 지난해말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동남아시아 소버린 AI 공략을 공식화한 이후 실제 유상 프로젝트로 이어진 사례다. 팀네이버(NAVER)의 해외 AI 사업의 무게중심이 성과를 확인한 태국과 사우디아라비아로 옮겨졌다. 필리핀·인도네시아와의 협력은 MOU(업무협약) 이후 후속 협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12일 IT(정보기술)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클라우드는 태국 시암AI와 추진한 '태국어 소버린 AI 모델 개발 및 관광 특화 AI 에이전트 개발' 프로젝트를 지난해말 완료했다. 개발한 태국어 특화 모델은 오픈소스로 공개됐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해 3월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행사 'GTC 2025'에서 동남아 소버린 AI 공략을 구체화했다. 당시 회사는 엔비디아와 함께 현지에서 LLM(거대언어모델), 인프라, 앱(애플리케이션)을 함께 만들 파트너를 발굴하고 연내 가시적 성공사례를 만들겠

    2026.08.13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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