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NAVER

035420 코스피200 IT서비스
26.10.06 장마감

191,100

1,100 (-0.57%)

전일 192,200
고가 194,700
저가 190,300
시가 194,300
52주 최고 304,000
52주 최저 181,100
시가총액(억) 290,652
거래량(주) 468,968
거래대금(백만) 89,973
  • 솔드아웃 접고 크림 독주…네이버, 적자에도 1300억 쏟아붓는 이유

    솔드아웃 접고 크림 독주…네이버, 적자에도 1300억 쏟아붓는 이유

    국내 리셀 시장이 네이버(NAVER) KREAM(크림)을 중심으로 재편된다. 크림과 경쟁을 펼치던 무신사 솔드아웃이 사업을 접으면서 사실상 독주 체제가 된다. 다만 크림도 현재 완전자본잠식 상태다. 리셀 시장 성장 공식이 흔들리는 가운데 네이버가 크림을 끌고 가는 배경이 주목된다. 6일 IT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오는 12월31일부로 한정판 거래 플랫폼 솔드아웃을 공식 종료한다. 무신사는 한정판 상품에 대한 C2C(개인간거래) 규모가 줄어드는 가운데 한정판 리셀 대신 패션 순환 생태계에 기여할 수 있는 리커머스 서비스에 집중하는 차원이라고 사업 정리 배경을 밝혔다. 국내 리셀 시장은 코로나19 시기 이른바 '보복심리'의 영향으로 급성장했다. 솔드아웃과 크림 모두 2020년 출발했다. 두 플랫폼은 한정판 스니커즈와 명품 등을 중심으로 리셀 시장을 선도했다. 그러나 젊은 층 사이에서 명품의 인기가 급격히 줄어들었고 가품, 검수 이슈 등이 겹치면서 성장세가 둔화했다. 솔드아웃을 운영하는 SLDT는 매년 영업손실을 내 누적 영업손실이 1000억원을 넘어섰다.

    2026.10.06 15:40
  • 네이버,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 참여…개막식 치지직 단독 생중계

    네이버,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 참여…개막식 치지직 단독 생중계

    네이버(NAVER)가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네이버는 치지직 생중계, 클립, 네이버지도, Npay 결제 등 다양한 서비스로 이용자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과 본식을 단독 생중계한다. 15일 폐막식은 물론 영화제 기간 야외무대인사, 오픈토크 등 주요 야외 행사도 현장 라이브로 전달한다. 치지직 스트리머와 같이보기 콘텐츠도 준비됐다. 네이버 클립은 영화제 현장의 분위기를 숏폼 콘텐츠로 전달한다. 클립 크리에이터들이 부산 현지를 직접 찾아 영화제 주요 현장은 물론 부산의 다양한 명소를 숏폼으로 소개하고 상영작 리뷰 콘텐츠를 제작한다. 네이버지도는 '맛동여지도' 기획전으로 영화제 스태프들이 직접 추천한 부산 지역 음식점 49곳을 소개하는 'BIFF 스태프 추천맛집' 탭을 운영한다. 영화제 기간에 해당 매장을 네이버로 예약한 뒤 방문하고 리뷰를 작성하면 최대 4000원의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6.10.06 09:57
  • 삼성·네이버 만났던 리사 수, 7개월 만에 재방한…이번엔 누굴 만날까

    삼성·네이버 만났던 리사 수, 7개월 만에 재방한…이번엔 누굴 만날까

    리사 수 AMD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7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지난 3월 첫 방한 당시 삼성전자, 네이버(NAVER) 등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과 잇달아 회동한 만큼 추가 협력 방안을 논의할지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AMD는 오는 7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게이머 데이' 이벤트를 연다. 행사에는 리사 수 CEO와 잭 후인 수석부사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무릎 철권 선수, 농심 레드포스 LOL(리그오브레전드) 팀 등 프로게이머도 함께한다. 같은 날 오후 3시30분부터는 리사 수 CEO의 미디어 도어스텝 Q&A도 예정돼있다. AMD는 CPU(중앙처리장치), GPU(그래픽처리장치) 등을 판매하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으로 엔비디아의 유일한 경쟁자로 꼽힌다. 리사 수는 2012년 AMD에 합류해 2014년부터 CEO를 맡고 있다. 반도체 기술 경쟁 국면에서 회사를 성장 궤도에 올려놨다는 평가를 받는다. 리사 수 CEO는 지난 3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각각 회동했다.

    2026.10.06 05:30
  • [단독]네이버, 브라질 정부와 AX 논의…李대통령 순방 동행 효과 '톡톡'

    [단독]네이버, 브라질 정부와 AX 논의…李대통령 순방 동행 효과 '톡톡'

    네이버(NAVER)가 브라질 정부와 '소버린 AI' 논의를 시작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중남미 국빈 방문에 동행한 효과다. 칠레, 멕시코 등 다른 중남미 국가와도 협상 물꼬가 트였다. 6조원 규모 국가 AI 사업을 추진하는 브라질을 시작으로 네이버의 중남미 AX(AI 전환) 영토 확장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코트라(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지원을 받아 지난달 중순 브라질 과학기술혁신부와 화상 면담을 진행했다. 지난 7월 말 이 대통령의 중남미 국빈 방문 때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가 브라질 현지 대표 데이터센터 기업 SDC(스칼라 데이터 센터즈)와 TDC(텍토 데이터 센터즈)를 만난 것의 연장선이다. 네이버는 두 기업과 현지 AI 데이터센터에 네이버의 GPU(그래픽처리장치)와 AI 클라우드 서비스를 탑재하고 브라질 및 주변국 기업에 컴퓨팅 자원을 공급한다는 내용의 공동 사업 모델을 논의했다. SDC와 TDC는 각각 4.

    2026.10.04 06:00
  • "네이버, 데이터센터 산업 전망 밝아… 매수 기회 살필 것"-한투

    "네이버, 데이터센터 산업 전망 밝아… 매수 기회 살필 것"-한투

    한국투자증권이 NAVER의 매수 기회를 살피라고 2일 조언했다. 데이터센터 테넌트(임차인)의 발표 지연과 하반기 부진한 실적 등으로 주가가 조정을 받았지만 데이터센터 산업은 긍정적인 변화를 겪고 있다고 판단, 네이버가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의 대표 플레이어로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하반기에 발생하는 일회성 비용은 내년에는 제거되고 수익성 역시 정상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주가 36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네이버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1. 1% 감소한 4504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인 5545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매출액은 11. 4% 증가한 3조4950억원으로 예측했다. 실적 부진 요인 중 하나는 네이버 광고와 커머스로 구성된 플랫폼 매출액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1조9800억원으로 2분기 대비 성장률이 3. 3%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전체 영업이용이 18. 6% 증가한 3조400억원으로 두 자릿수 후반대의 증가율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2026.10.02 08:54
  • "제작지원비 최대 연 3000만원"…치지직, '챌린저' 스트리머 등급 신설

    "제작지원비 최대 연 3000만원"…치지직, '챌린저' 스트리머 등급 신설

    네이버(NAVER)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스트리머 등급 체계를 개편한다. '챌린저' 등급을 신설해 연 최대 3000만원의 콘텐츠 제작지원비를 지급하기로 했다.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중견급 스트리머를 육성해 경쟁사 SOOP에 뒤진 이용 시간을 역전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2일 네이버에 따르면 치지직은 오는 11월 1일부터 '루키-프로-파트너'의 3단계 스트리머 등급 체계를 '루키-프로-챌린저-파트너'의 4단계 체계로 개편한다. 루키는 후원 수익의 60%를 분배받고, 프로와 챌린저는 70%, 파트너는 80%를 받는다. 신설되는 챌린저 등급 스트리머에게는 회당 최대 1000만원, 연 최대 3000만원의 콘텐츠 제작지원비를 지급한다. 스트리머가 제작 지원을 신청하면 치지직이 내부 심사를 거쳐 실비를 정산해주는 방식이다. 이외에도 △치지직 공식 행사 참가 시 파트너 스트리머에 이은 우선순위 부여 △채널명 지원 서비스 △다시 보기 보관 기간 1년 등 혜택이 제공된다. 직전 3개월 △평균 동시 시청자 수 150명 이상 △누적 라이브 방송 시간 180시간 이상의 요건을 모두 충족한 '프로' 등급 스트리머가 대상이다.

    2026.10.02 06:00
  • "네이버, 단기적으로 마진율 하락 불가피…목표가 ↓"-LS

    "네이버, 단기적으로 마진율 하락 불가피…목표가 ↓"-LS

    LS증권은 1일 네이버(NAVER)의 마진율이 단기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0만3000원에서 29만3000원으로 하향했다. 다만, AI(인공지능) 팩토리 사업 기대감 등을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선유진 LS증권 연구원은 "네이버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한 4909억원, 매출액은 11. 7% 증가한 3조506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며 "지난해와 달리 추석 연휴가 9월에 포함되면서 영업일수가 감소했고, 전년도 커머스 수수료 인상에 따른 기저 효과가 끝나는 점이 부담"이라고 말했다. 이어 "AI 지면의 광고 도입이 부분적으로 진행되면서 광고 단가 성장도 기대할 수 있으나, 본격적으로 매출 성장을 견인하기에는 아직 이른 시점"이라고 추정했다. 마진율이 크게 하락한 원인으로는 △N페이 커넥트 단말기 보급 확대 △올해 CapEx(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월드컵·아시안게임 중계권 인식 △쇼핑 프로모션에 따른 마케팅비 증가 등을 꼽았다.

    2026.10.01 08:19
  • '독파모' 논란 왜 불거졌나…'서바이벌·무빙타깃'에 커지는 불만

    '독파모' 논란 왜 불거졌나…'서바이벌·무빙타깃'에 커지는 불만

    국가대표 AI(인공지능) 모델을 선발하는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국내 주요 ICT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서바이벌 형식인데다, 매번 평가 기준도 달라져 탈락 기업을 중심으로 이의제기와 불만이 이어지는 탓이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지난 29일 밤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독파모는 계속됩니다'라는 글을 올리고 사업 지속 의지를 밝혔다. 배 부총리는 "프론티어 AI에 도전한다고 독파모를 멈춰서는 안 된다"며 "제조·금융·의료·공공서비스와 피지컬 AI 등에서는 비용과 속도, 보안, 전문성을 고려한 AI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논란은 독파모 3차 단계평가가 중단되고, 독파모가 별도의 프런티어 AI 프로젝트에 통합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불거졌다. 프런티어 AI가 기업들의 출자를 받는 SPC(특수목적법인) 방식으로 추진될 경우 자본력이 부족한 중소 스타트업의 참여가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 매 단계 평가마다 논란된 '독파모'…왜?━ 독파모는 예비 선발 때부터 화제가 됐다.

    2026.09.30 15:17
  • 요즘 10대는 챗GPT로 스타일링…패션 업계 AI 활용 열풍

    요즘 10대는 챗GPT로 스타일링…패션 업계 AI 활용 열풍

    국내 패션 업계에 생성형 AI 열풍이 불고 있다. 고객은 생성형 AI로 제품을 찾고 기업은 젊은 세대일수록 생성형 AI에 익숙하다는 점을 활용해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이다. 30일 통합 디지털 마케팅 기업 CJ메조미디어가 만 14~49세 남녀 67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조사 응답자의 약 40%가 생성형 AI를 이용해 패션 정보를 탐색했다고 답했다. 연령대별로는 10대가 57%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40%, 20대가 37%로 뒤를 이었다. 주로 이용한 생성형 AI 서비스로는 챗GPT가 85%로 가장 많았으며 제미나이(78%), 클로드(21%)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가운데 약 60%는 생성형 AI가 추천한 상품을 구매했다. 생성형 AI 활용 방식으로는 '가격·할인 등 정보 탐색'이 35%로 가장 많았으며 '나에게 맞는 스타일링 추천'(30%), '사이즈 선택 조언'(29%) 순으로 많았다. 이처럼 생성형 AI가 구매 경험에 큰 영향을 미치자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도입에 나섰다.

    2026.09.30 11:08
  • 최수연 네이버 대표, UNGC 이사회서 네이버웍스·파파고 플러스 활용 제안

    최수연 네이버 대표, UNGC 이사회서 네이버웍스·파파고 플러스 활용 제안

    최수연 네이버(NAVER) 대표가 UN글로벌콤팩트 이사회에 참석해 네이버의 AI 협업 도구 활용을 제안했다. 네이버는 최 대표가 지난 19일 현지시간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UN글로벌콤팩트 이사회에 참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는 안토니우 구테흐스 UN 사무총장과 산다 오잠보 UNGC 사무총장 등 주요 이사회 멤버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기업의 역할을 논의했다. UNGC는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2만500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다.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 4대 분야의 10대 원칙을 바탕으로 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과 책임 있는 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 대표는 이번 방문 기간 UNGC의 글로벌 네트워크 내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네이버의 디지털·AI 기반 도구 활용을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제안 대상에는 네이버클라우드의 협업 플랫폼 '네이버웍스'와 네이버의 AI 기반 통번역 서비스 '파파고 플러스'가 포함됐다.

    2026.09.30 09:14
  • AI가 내 돈 빼서 옮긴다? '뱅크런' 경고...'뮤즈' 돌풍이 불러올 변화는

    AI가 내 돈 빼서 옮긴다? '뱅크런' 경고...'뮤즈' 돌풍이 불러올 변화는

    ━대답만 하는 챗봇 잊어라…메타 '뮤즈' 써보니 구독정리·병원예약 척척━ Q. 너(뮤즈)와 기존 AI 챗봇의 차이는 뭐지? A . 챗GPT와 클로드가 질문에 답하는 챗봇이라면 저는 직접 손발로 일하는 비서에 가깝다고 보시면 돼요. 메타가 출시한 AI(인공지능) 비서 '뮤즈'에게 기존 AI 챗봇과 차이점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 29일 기자가 앱을 설치한 후 구글클라우드 용량 관리를 주문하자, 뮤즈는 이용자의 사용 내역을 분석해 동영상 정리가 시급하다고 답했다. 이어 대용량 동영상을 10개 제시한 후 '어떤 걸 지울까요?'라고 기자에게 물었다. 뮤즈는 지난 8일 출시된 후 2주 만에 미국 양대 어플리케이션 마켓 무료 앱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출시 15일 기준 누적 다운로드 수는 300만건을 돌파하며 같은 기간 경쟁사들의 수치를 앞질렀다. 기존 범용 대규모언어모델(LLM)과 달리 "중요한 메일만 추려줘" "치과 예약 일정 잡아줘" 같은 구체적 할 일을 수행하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외부 앱을 연동하면 예약·구매·결제까지 가능하다.

    2026.09.30 06:30
  • 오픈채팅 유출에 과태료 180만원…AI·스마트안경 보안 논의

    오픈채팅 유출에 과태료 180만원…AI·스마트안경 보안 논의

    #사업가 A씨는 상담업무 직원들 간 문의 현황을 함께 확인하기 위해 오픈채팅방을 만들고 고객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엑셀 파일을 올렸다.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오픈채팅방이었고 엑셀 파일에도 암호가 설정되어 있지 않아 직원이 아닌 사람에게 수십 건의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 A씨는 과태료 180만원의 처분을 받았다. #직장인 B씨는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계약서 사본을 소각·파쇄하지 않은 채 쓰레기장에 배출했다. 이를 지나던 사람이 수거해 계약자에게 직접 연락했다. 100여 건에 달했다. 소각·파쇄하지 않은 채 개인정보가 기재된 서류를 버린 것은 개인정보 파기로 인정되지 않아 과태료 180만원이 부과됐다. 정보유출 사고가 기업의 새로운 리스크로 떠오른 가운데 네이버(NAVER)가 30일 개인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자를 대상으로 실제 행정처분 사례를 공개하는 등 정보보호 강화 캠페인에 나섰다. 네이버는 스마트플레이스 공지사항을 통해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기본적인 준수사항도 소개했다. 네이버로부터 받은 고객 정보는 주문 처리·배송·예약 확인·결제 처리·고객 상담 등 제공 목적 안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목적이 끝난 정보는 바로 파기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2026.09.30 06:00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