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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036460 코스피200 전기가스업
26.08.28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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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대 성과급' 삼전닉스도 제쳤다…직장인 가장 행복한 회사는 '이곳'

    '억대 성과급' 삼전닉스도 제쳤다…직장인 가장 행복한 회사는 '이곳'

    억대 성과급으로 '꿈의 직장'으로 불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국내 직장인 행복도 1위에는 오르지 못했다. 13일 직장인 플랫폼 블라인드가 발표한 '2026년 블라인드 지수'에 따르면 국내 직장인이 평가한 행복도 1위 기업은 공기업인 한국가스공사(85점)로 나타났다. 이어 SAP코리아와 한국남동발전(각 82점), 구글코리아(80점), 한국주택금융공사(79점) 순이었다.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이 좋다고 소문난 공기업과 외국계 기업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블라인드 지수는 재직자들이 한 해 동안 회사에서 느낀 행복도를 평가한 값이다. 한국노동연구원과 함께 개발한 일·관계·문화 영역의 15가지 지표를 측정한다. 이번 조사에는 지난해 7~12월 재직 인증한 국내 직장인 3만4372명이 참여했다. 같은 업계에서도 기업별 행복도 격차는 컸다. 반도체 업계의 양대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수 격차가 뚜렷했다. SK하이닉스는 상위 3% 수준이었으나 삼성전자는 상위 60%에 그쳤다. 플랫폼 업계에서도 네이버는 상위 2%인 반면 카카오는 전년 상위 46%에서 올해 상위 93%로 급락했다.

    2026.08.13 05:20
  • '억대 성과급' 주는 삼전닉스 아니네…직장인 만족도 1위 회사는 '이곳'

    '억대 성과급' 주는 삼전닉스 아니네…직장인 만족도 1위 회사는 '이곳'

    우리나라 직장인의 행복도가 낮아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만족도 1위 기업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아닌 한국가스공사였다. 12일 직장인 플랫폼 '블라인드'가 발표한 '2026년 블라인드 지수'에 따르면 직장인 행복도가 상승한 국내 기업은 약 100곳에 불과했지만, 반대로 행복도 하락 기업은 370곳 이상이었다. 블라인드 지수는 재직자들이 한 해 동안 회사에서 느낀 행복도를 평가한 값으로, 한국노동연구원과 함께 개발한 일·관계·문화 영역의 15가지 지표를 측정한다. 이번 조사에는 지난해 7~12월 재직 인증을 한 국내 직장인 3만4372명이 참여했다. 올해 행복도 점수 50점 이상 받은 기업의 비중은 33%에 불과했다. 전년(47%)과 비교하면 14%포인트 감소했다. 행복도 최상위권에는 공기업과 외국계 기업이 자리했다. 1위 기업은 한국가스공사(85점)가 차지했다. 이어 SAP코리아와 한국남동발전(각 82점), 구글코리아(80점), 한국주택금융공사(79점) 등 순이었다. 직

    2026.08.12 10:55
  • 한국가스공사, 자원개발 모멘텀…배당 신호는 엇갈려-메리츠증권

    한국가스공사, 자원개발 모멘텀…배당 신호는 엇갈려-메리츠증권

    메리츠증권이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자원개발 모멘텀(상승 동력)이 명확한 것과 달리 배당에 엇갈린 신호가 나오고 있다고 10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5만4000원을 유지했다. 문경원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10일 "환율 하락과 이익 호조로 별도 순이익이 증가하지만 배당 성향의 기준점이 되는 한국전력의 재무구조 개선이 늦어지고 있는 점은 아쉽다"라고 말했다. 문 연구원은 "2분기 들어 다시 소폭 증가하고 있는 미수금 역시 배당성향 상향에 부정적으로 작용한다"면서도 "다행히도 6월 이후 유가 하락으로 가스 사용량이 많은 겨울철에는 미수금이 크게 쌓이지는 않을 전망"이라고 했다. 이어 "별도순이익 기준 배당성향 가정을 기존 20%에서 15%로 하향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DPS(주당배당금) 1700원(배당수익률 4.8%)은 가능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환율 추이에 따라 추가적인 DPS 전망치 상향 조정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했다.

    2026.08.10 08:48
  • 정부 요금동결 예고에 전기·가스주 약세…한국전력 4%↓

    정부 요금동결 예고에 전기·가스주 약세…한국전력 4%↓

    전기·가스업종이 26일 약세로 출발했다. 에너지 요금 동결을 예고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의 발언에 투자심리가 약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4분 한국거래소에서 한국전력은 전 거래일 대비 1700원(4.38%) 내린 3만7100원에 거래됐다. 장중 저가는 3만6950원이다. SGC에너지는 1150원(2.80%) 내린 3만9850원, 한국가스공사는 400원(1.25%) 내린 3만1700원, 지역난방공사는 700원(1.06%) 내린 6만5300원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 전기가스 업종지수는 42.44포인트(3.67%) 내린 1113.75로 업종지수 하락률 2위를 차지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 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태스크포스) 회의'에서 "전기·가스요금 등 주요 공공요금을 하반기에도 동결하고 LPG(액화석유가스) 부탄 판매부과금은 연말까지 한시 면제하겠다"고 말했다. 미국·이란의 종

    2026.06.26 09:17
  • 티끌 같은 2%의 마법…캐나다산 LNG로 에너지 안보 지킨다

    티끌 같은 2%의 마법…캐나다산 LNG로 에너지 안보 지킨다

    지난 4일 방문한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에서는 캐나다산 액화천연가스(LNG) 하역이 한창이었다. 청명한 날씨에도 다소 매서운 바닷바람이 불었지만 연간 70만톤이라는 '작은 수치'가 에너지 안보의 '굳건한 수단'이 된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5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공사가 한해 국내로 들여오는 LNG 도입량은 3500만톤 규모다. 이번 'LNG캐나다'프로젝트를 통해 확보한 70만톤은 수치만 놓고 보면 2%에 불과하다. 관련 사업 참여에 따른 안정적 공급이지만 연간 소비량에 비하면 티끌에 가깝다. '2%의 마법'은 현물(스팟)거래 가격 협상 테이블에서 벌어진다. 가스공사는 안정적이며 합리적 가격으로 LNG를 공급하기 위해 필요 물량의 최대 80%까지 장기계약을 체결한다.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에너지 시장 충격도 버틸 수 있다는 의미다. 문제는 단기성 스팟 거래다. 그날의 가격, 그 달의 가격에 사올 수밖에 없다. 쌀 때는 전혀 문제가 안되지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전쟁

    2026.06.05 14:49
  • 한국가스공사, 해외사업 이익 증가 전망…'매수' 의견-현대차증권

    한국가스공사, 해외사업 이익 증가 전망…'매수' 의견-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이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단기적 미수금 우려는 있으나 해외사업의 이익 증가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4만5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각각 신규제시했다. 28일 신동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올해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6조8091억원, 2조1430억원으로 전망된다"고 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3.0%, 2.0% 증가한 것이며 올해 영업이익률(OPM)은 5.8% 수준이 될 전망이다. 신 연구원은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해 급등한 유가는 올해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한국가스공사 원료비에 반영될 것으로 추정된다"며 "두바이 유가는 통상 5~6개월의 시차를 두고 국내 LNG(액화천연가스) 도입가격에 영향을 미친다"고 했다. 이어 "한국가스공사는 원료비 연동제(원료비 변동분을 가스요금에 반영하는 제도)에 의해 유가 및 LNG 원가 상승분을 판가로 전가할 수 있어 이익 훼손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다만 지방선거 및 물가상승 우려로 인해 한동안 요금 인상

    2026.05.28 08:45
  • 중동전쟁 직격탄 맞은 가스공사, 이익은 더 늘었는데…이유는?

    중동전쟁 직격탄 맞은 가스공사, 이익은 더 늘었는데…이유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에도 한국가스공사의 이익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액화천연가스(LNG)를 독점 수입해 공급하는 가스공사는 LNG 가격 상승이 원가 상승으로 이어지지만 해외 자원개발 분야에서는 이익이 개선되기 때문이다. 다만 LNG 가격 상승 영향은 2분기 이후 실적에 본격 반영될 예정이어서 재무구조 개선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해외 자회사의 실적 개선 정도에 따라 손실폭도 달라질 수 있다. 16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지난 1분기 공사 영업이익은 9100억원으로 전년 대비 9.1% 증가했다. 매출액은 11조8022억원으로 전년 대비 7.3% 감소했으나 이익은 오히려 개선됐다. 매출액 감소는 판매물량 증가에도 판매단가가 하락한 영향이 컸다. 반면 영업이익은 해외배당, 강관입찰담합 승소금과 자회사 영업이익 증가 덕분에 개선될 수 있었다. 통상 가스공사는 LNG 가격이 오를수록 재무구조에는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LNG 가격이 오르면 수입단가는 올라가

    2026.05.16 09:00
  • 한국가스공사, 어닝 쇼크·아쉬운 배당…6%대 급락

    한국가스공사, 어닝 쇼크·아쉬운 배당…6%대 급락

    한국가스공사가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지난해 4분기 실적과 아쉬운 배당을 발표하자 장 초반 약세를 보인다. 27일 오전 10시7분 현재 거래소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전 거래일 대비 2800원(6.38%) 하락한 4만110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가스공사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9.7% 감소한 4736억원, 매출액은 9.9% 줄어든 8조9924억원을 기록했다. 신한투자증권은 한국가스공사의 목표주가를 기존 4만2000원에서 4만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최규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가스공사의 적정 투자보수 감소로 국내 사업 영업이익이 줄어들어 목표주가를 하향했다"며 "민수용 원료비 미수금 회수가 가속화되어야 배당 정상화에 대한 기대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지난해 4분기 말 기준 민수용 원료비 미수금으로 약 3000억원을 회수했다"며 "회수 가속을 위해서는 국제 유가의 추가적인 하락과 요금 인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6.02.27 10:25
  • 한국은행-네이버, 합작 AI 플랫폼 '보키' 편의성↑…'제노스' 적용

    한국은행-네이버, 합작 AI 플랫폼 '보키' 편의성↑…'제노스' 적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제논이 한국은행 전용 AI 플랫폼에 '제노스'(GenOS) 기반 솔루션을 적용했다고 2일 밝혔다. 제노스는 모델 학습, 데이터 및 프롬프트 관리, 서비스 개발·배포까지 생성형 AI의 전 과정을 자동화한 기업용 플랫폼이다. 노코드(No-code)를 기반으로 전문 지식 없이도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논은 한국은행이 네이버와 함께 구축한 LLM(거대언어모델) 서비스 '보키'(BOKI, Bank of Korea Intelligence)에 사용자 환경(UX·UI)을 구현해 임직원들이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AI 에이전트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또 제노스 기반의 '서비스 빌더'를 적용해 임직원이 워크플로우 생성부터 서비스 제작, 사내 배포 및 모니터링 등 전 과정을 하나의 환경에서 수행할 수 있도

    2026.02.02 17:00
  • 대구서 손잡은 '대중견-스타트업'…매출 180억, 고용 228명 성과

    대구서 손잡은 '대중견-스타트업'…매출 180억, 고용 228명 성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대구혁신센터)가 대구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을 통해 스타트업 총 매출 180억원, 신규고용 228명, 투자유치 70억원의 누적 성과를 창출했다고 2일 밝혔다. 대구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은 대구시와 대구혁신센터가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3년간 선도기업 16개사, 스타트업 30개가 참여한 협업 실증(PoC) 과제를 지원하며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 대구혁신센터 관계자는 "협업 실증뿐만 아니라 상호 협업기회를 탐색하는 오픈이노베이션 밋업을 추진해 3년간 540건의 선도기업과 스타트업 간 매칭을 지원했다"며 "스타트업이 쉽게 만나기 어려운 선도기업과 네트워크 장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했다. 대구혁신센터는 전담 대기업인 삼성전자와의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선도기업이 스타트업 생태계의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확대해 왔다.

    2026.02.02 16:00
  • 가스공사 3분기 영업이익 11.5% 감소한 3890억원

    가스공사 3분기 영업이익 11.5% 감소한 3890억원

    한국가스공사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5% 감소한 3890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21.4% 감소한 6조3722억원, 당기순이익은 44.1% 줄어든 868억원이다.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액은 26조7350억원, 누적 영업이익은 1조6276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9%, 10.9% 감소했다. 판매물량은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했으나 국제 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판매단가가 떨어지면서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이자율 하락 등에 따른 도매 공급비용 투자보수 감소와 취약계층에 대한 가스 요금 지원금 증가는 영업이익 축소 요인으로 작용했다. 해외사업장 영업이익은 2979억원으로 지난해(2996억원)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유가 하락으로 호주 GLNG 사업 실적이 크게 줄었으나 모잠비크 FLNG 사업 등이 개선되면서 손실을 만회했다. 3분기 말 기준 민수용 미수금은 14조1827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0.96%(1351억원) 증가했다.

    2025.11.12 14:32
  • [투자원정대 동행] 한국가스공사 vs 엠디바이스 vs 대원전선, 공략법은?

    [투자원정대 동행] 한국가스공사 vs 엠디바이스 vs 대원전선, 공략법은?

    ▶ 진행 - 김은성 앵커 ▶ 출연 -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김대준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사랑과 쩐쟁 서재홍 공략주 - 한국가스공사 - 배당 수익률 5.4% 예상… 고배당 기대 - 올해 북미 LNG 계약으로 경제성 개선 기대 - 해외법인 적자 영향으로 3분기 실적 우려 기반영 - 목표가 50,000원 / 손절가 39,900원 김대준 공략주 - 엠디바이스 - SSD 설계와 제조 전문 기업 - 중국 동수서산 정책 훈풍 기대감 - 주가 저점 확인 과정 진행 중 - 목표가 24,000원 / 손절가 16,5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공략주 - 대원전선 - 대표적인 전선· 전력 관련주 - AI데이터센터 확장 수혜 - 글로벌 기업들, 국내 AI데이터센터 추진 - 목표가 3,900원 / 손절가 3,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

    2025.10.30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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