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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042510 코스닥 IT서비스
26.08.28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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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21,870
  • 'K-미토스' 탄생할까? 특파모 컨소시엄 특징 살펴보니…

    'K-미토스' 탄생할까? 특파모 컨소시엄 특징 살펴보니…

    AI가 자동으로 취약점을 공격하는 시대, 한국판 '미토스 AI'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 본격 시작됐다. 네이버 컨소시엄과 SK텔레콤 컨소시엄 2파전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각 컨소시엄별 다른 전략으로 눈길을 끈다. 27일 ICT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클라우드는 정부의 다른 AI 모델 프로젝트에 참가하지 않는 대신, 이번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특파모) 프로젝트에 더욱 집중한다. 이에 LG그룹 계열사를 비롯해 33개 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진영을 꾸렸다. 네이버클라우드와 LG AI연구원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을 개발하며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모델부터 인프라와 보안, 데이터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보안 모델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원자력, 금융 등 보안규제 수준이 높은 영역에 맞춘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축한 바 있다. 또 지난해 많은 기업들이 해킹 위협에 속수무책으로 노출됐지만, 네이버클라우드는 네이버(NAVER)라는 대국민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보안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을 내세운다.

    2026.08.27 16:35
  • 'K-미토스' 만들자…보안 특파모에 SKT·네이버 2파전

    'K-미토스' 만들자…보안 특파모에 SKT·네이버 2파전

    한국판 '미토스 AI'를 만들기 위한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모델(이하 특파모) 개발 사업이 'SK텔레콤-업스테이지' 컨소시엄과 '네이버클라우드-LG' 컨소시엄 간 대결로 진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26일 특파모 개발에 참여할 기업들의 사업계획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SK텔레콤 컨소시엄과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총 2개의 컨소시엄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SKT 컨소시엄에는 SKT와 함께 독파모 3차 평가전에 오른 업스테이지가 포함됐다. SK쉴더스와 시큐아이, 안랩, 이글루코퍼레이션, 라온시큐어 등 13개 기업과 기관이 함께 한다. 제출한 과제명은 '전방위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군 개발 및 국내 사이버 위협 환경 기반 에이전틱 보안 서비스 실증'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LG AI연구원과 LG CNS(LG씨엔에스), LG유플러스와 연합했다. 이스트시큐리티, 로그프레소, 마크애니, 비드래프트, 한국항공우주 등 총 32개 기관도 참여한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은 '국가 사이버 안보 역량 내재화를 위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과제로 내걸었다.

    2026.08.26 16:49
  • [더벨]라온시큐어, '2026 시큐업&해커톤'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오는 9월 30일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2026 시큐업&해커톤'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시큐업은 ‘Make Agentic AI Fun and Secure’를 주제로 라온시큐어의 에이전틱AI 보안 비전과 핵심 기술을 구체적으로 선보이는 자리다. 특히 라온시큐어가 면밀히 준비해 온 에이전틱AI 기반 보안 자동화를 중심으로 AI와 보안을 양방향으로 내재화한 플랫폼과 실제 적용 전략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우선 이순형 라온시큐어 대표가 기조 발표를 통해 에이전틱AI가 바꾸는 보안의 판도를 짚고 AI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신뢰’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 미래의 방향을 공개한다. 이어 김태진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비롯한 라온시큐어 전문가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이를 실행 단계로 풀어낸다. 구체적으로 △에이전틱AI 미래 전략과 다계층 AI 통합 라인업 △분산신원인증(DID·Decentralized Identity) 표준화와 AI로의 확장 △실제 침해 가능성을 검증하는 에이전틱AI 모의침투 △AI 가드레일로 완성하는 대형언어모델(LLM) 보안 △에이전틱AI 시대,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신뢰 설계 △모바일 신분증 기반 검증 중계 △AI 코칭 기반 메타버스 실습 생태계 혁신 등의 세션이 이어진다.

    2026.08.25 10:02
  • 라온시큐어, 9월 '시큐업' 개최…에이전틱 AI 보안 전략 공개

    라온시큐어, 9월 '시큐업' 개최…에이전틱 AI 보안 전략 공개

    라온시큐어가 AI 에이전트의 판단과 행동을 검증하고 보안 업무를 자동화하는 에이전틱 AI 보안 전략을 공개한다. 라온시큐어는 다음 달 30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2026 시큐업&해커톤'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14회째인 시큐업은 'Make Agentic AI Fun and Secure'를 주제로 열린다. AI가 안전하게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보안을 내재화하는 기술과 AI를 활용해 보안 대응을 자동화하는 방안이 다뤄진다. 이순형 라온시큐어 대표는 기조발표에서 에이전틱 AI가 가져올 보안 환경의 변화와 AI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 전략을 소개한다. 김태진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비롯한 임직원들도 관련 기술과 적용 사례를 발표한다. 주요 발표 내용은 △에이전틱 AI 전략과 다계층 AI 제품군 △분산신원인증(DID)의 AI 확장 △에이전틱 AI 기반 모의침투 △AI 가드레일을 활용한 대형언어모델(LLM) 보안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신뢰체계 △모바일 신분증 검증 중계 등이다.

    2026.08.25 09:57
  • [더벨]라온시큐어, 업스테이지 독파모 최종전 컨소 합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가 업스테이지 주도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개발 컨소시엄에서 보안 분야를 맡는다고 19일 밝혔다. 업스테이지는 지난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심사에서 독파모 2차 단계평가를 통과해 최종 3차 프로젝트에 진출했다. 이에 따라 연내 예정된 최종 정예팀 선정을 목표로 거대언어모델(LLM) '솔라(Solar)'의 산업 실증을 확대하고 활용성을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 이번 라온시큐어의 합류로 국산 기술을 축으로 한 'AI 보안 주권' 확립 전략에도 속도가 붙게 됐다. 공공·금융·국방 등 민감 영역을 비롯한 산업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국산 AI 기반 보안 체계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라온시큐어는 국가 지정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이다. 그간 축적해 온 실전 대응 노하우와 화이트해커 컨설팅 역량, AI 보안 기술을 업스테이지의 솔라와 결합해 보안 전문가의 업무 자동화와 자율형 AI 보안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을 공동 실증한다.

    2026.08.19 11:21
  • 라온시큐어, 업스테이지 '독파모' 컨소시엄 합류…AI 보안 맡는다

    라온시큐어, 업스테이지 '독파모' 컨소시엄 합류…AI 보안 맡는다

    라온시큐어가 업스테이지가 주도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컨소시엄에 보안 분야 파트너로 참여한다. 라온시큐어는 자사의 보안·인증 기술과 업스테이지의 거대언어모델(LLM) '솔라'를 결합해 보안 업무 자동화와 자율형 AI 보안 기술을 실증한다고 19일 밝혔다.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은 지난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진행한 독파모 2차 단계평가를 통과해 최종 3차 단계에 진출했다. 연내 예정된 최종 정예팀 선정을 목표로 솔라의 산업 현장 실증과 활용 사례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라온시큐어는 국가 지정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으로 쌓은 침해사고 대응 경험과 화이트해커 컨설팅 역량, AI 보안 기술을 제공한다. 양사는 이를 솔라와 결합해 보안 전문가의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AI가 사이버 위협을 탐지·분석·대응하는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한다. 공공과 금융, 국방 등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분야에서 국산 LLM과 국산 보안 기술을 함께 활용하는 체계도 구축한다. 외산 AI 모델이나 보안 솔루션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 'AI 보안 주권'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2026.08.19 08:25
  • [더벨]라온시큐어, '2026 코스닥 라이징스타' 신규 선정

    [더벨]라온시큐어, '2026 코스닥 라이징스타' 신규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온시큐어는 14일 한국거래소가 주관하는 '2026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코스닥 라이징스타는 한국거래소가 우수한 기술력과 재무 안정성, 성장 가능성을 갖춘 코스닥 상장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운영한 제도다. 올해 총 18개사가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라온시큐어를 포함한 8개사가 신규 선정됐다. 라온시큐어는 생체인증과 통합접근관리(IAM)를 중심으로 한 제로트러스트 체계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ID까지 아우르는 디지털 인증·보안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국내 약 4500만명이 이용하는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에 자사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ID 플랫폼 기술이 적용돼 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과 모바일 운전면허증, 모바일 국가보훈등록증 등 국가 단위 디지털 신원확인 서비스에 기술이 적용되며 대규모 인증 인프라에서 기술력과 안정성을 입증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일본에 공급한 생체인증 플랫폼은 올해 월간활성이용자(MAU) 1000만명을 넘어섰다.

    2026.08.14 10:18
  • [더벨]라온시큐어, 블록체인 특성화 대학 지원사업 수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온시큐어는 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블록체인 특성화 대학(원) 지원사업'에 수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학과 산업계가 협력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블록체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블록체인 교과 과정과 실습,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대학 교육과 산업 수요의 간극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라온시큐어는 지난 5일 열린 현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수행에 나선다. △서울여자대학교 △건양대학교 △한세대학교의 공통 블록체인 기술 인프라를 제공하는 '유니버시티 허브(University Hub)'를 맡아 블록체인 기술과 산업 경험을 대학 교육 전반에 기여할 계획이다. 회사는 우선 학생들이 실제 서비스 현장과 같은 환경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공동 실습 환경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단순한 시연이나 모

    2026.08.06 14:46
  • 라온시큐어, 정부 블록체인 특성화대 사업 참여…DID 기반 인재양성 나선다

    라온시큐어, 정부 블록체인 특성화대 사업 참여…DID 기반 인재양성 나선다

    라온시큐어가 정부가 추진하는 블록체인 전문인력 양성 사업에 참여해 대학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블록체인 교육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라온시큐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블록체인 특성화 대학(원) 지원사업' 수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학과 산업계가 협력해 블록체인 교육과정과 실습, 프로젝트, 멘토링, 인턴십을 연계하고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라온시큐어는 서울여자대학교, 건양대학교, 한세대학교의 공동 블록체인 기술 인프라인 '유니버시티 허브(University Hub)'를 구축·운영한다. 학생들이 실제 서비스 환경과 유사한 환경에서 블록체인 시스템을 직접 구축하고 서비스를 개발·운영하는 실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실습은 자회사 라온메타의 AI·XR 실습 플랫폼 '메타데미'를 활용해 가상환경에서도 진행된다. 학생들은 XR 기반 콘텐츠를 통해 블록체인 개발 과정을 반복적으로

    2026.08.06 09:57
  • "지니언스, 2Q 깜짝실적…동종업계 대비 저평가"-유진

    "지니언스, 2Q 깜짝실적…동종업계 대비 저평가"-유진

    유진투자증권이 5일 지니언스에 대해 올해 예상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10.9배로 국내외 동종·유사 업체 평균(50.2배) 대비 할인거래 중이라는 진단을 내놨다. 국내 에스원·라온시큐어와 미국 젠디지털·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대조한 분석이다. 지니언스는 전날 장전 공시로 2분기 연결 매출 132억원, 영업이익 25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15.4%, 143.1% 증가한 결과다. 에프앤가이드 집계 컨센서스는 매출 129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이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역대 2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해 긍정적"이라며 "매출액이 크게 증가한 요인은 AI(인공지능)해킹과 단말 위협이 증가한 데 따라 지니언스의 주요 제품·서비스 수요가 증가하면서 주력 제품군 매출이 전반적으로 증가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NAC(네트워크접근제어) 제품은 공공기관과 민간 대기업의 대형수주가 확대되면서 캐시카우를 담당하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SMB) 고객 매출도

    2026.08.05 08:50
  • [더벨]라온시큐어, 천연기념물 혈통관리 체계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진도군이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블록체인 기반 전통반려견 혈통인증관리시스템 구축사업’에 참여해 진돗개 혈통 인증 체계를 구축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10월 서비스 개시 예정인 이번 사업은 천연기념물 진돗개의 혈통관리 방식을 종이 증명서와 개별 데이터베이스 중심에서 통합 디지털 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골자다. 천연기념물 보호 체계를 과학화하고 혈통과 생애 이력 관리의 투명성을 진도군의 기획에 따라 강화할 방침이다. 기존 종이 혈통증명서는 발급 이후 유통 과정에서 진위 여부를 실시간으로 판별하거나 이력을 추적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개체가 공식 관리망 밖에서 유통되는 경우 혈통 정보의 신뢰성을 담보하기 어려워 인증의 투명성과 사후 추적 역량을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서비스가 시작되면 전문기관이 개체별 DNA 검사를 실시하고 확인된

    2026.08.03 12:44
  • "진도개도 디지털 신분증"…라온시큐어, 블록체인 혈통관리 체계 구축

    "진도개도 디지털 신분증"…라온시큐어, 블록체인 혈통관리 체계 구축

    진도개의 DNA 검사 결과와 출생·분양·반출 이력을 블록체인으로 연결하는 디지털 혈통관리 체계가 구축된다. 라온시큐어는 진도군의 '블록체인 기반 전통반려견 혈통인증관리시스템 구축사업'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진도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오는 10월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기존 종이 증명서와 개별 데이터베이스 중심의 진도개 혈통관리 방식을 통합 디지털 체계로 전환한다. 종이 혈통증명서는 발급 후 진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거나 유통 이력을 추적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전문기관이 개체별 DNA 검사를 진행하고 확인된 혈통 정보를 디지털 혈통증명서로 발급한다. 출생과 등록부터 분양, 반출, 사후관리까지 개체별 생애 이력도 하나로 연결한다. 혈통증명서 발급에는 라온시큐어의 블록체인 기반 신원·자격 인증 플랫폼 '옴니원 디지털 ID'가 활용된다. 블록체인에 기록된 정보는 임의로 변경하

    2026.08.0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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