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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064350 코스피200 운수장비
26.08.21 장마감

130,100

7,100 (-5.17%)

전일 137,200
고가 133,900
저가 129,000
시가 133,700
52주 최고 282,000
52주 최저 113,100
시가총액(억) 141,994
거래량(주) 486,509
거래대금(백만) 63,722
  • 현대로템, KAI와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 협력

    현대로템, KAI와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 협력

    현대로템은 KAI와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항공무장 발전을 위한 '항공무장 사업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등 항공기 플랫폼과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포함한 항공무장 간 개발 및 체계통합을 위한 기술협력 △항공기 플랫폼과 탑재무장을 연계한 패키지형 수출 모델 발굴 △국내외 사업 기회 공동 발굴 및 글로벌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최근 글로벌 방산시장에서 항공기와 무장을 통합 제안하는 패키지형 수출이 확대되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현대로템의 유도무기 및 추진기관 기술과 KAI의 항공기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항공기와 무장을 하나로 제공하는 토탈 솔루션 경쟁력을 확보하는 게 핵심이다. 또 현대로템은 다양한 우주 사업 역량을 통해 국내 우주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국내외 시장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현대로템은 지상무기체계를 넘어 항공우주사업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왔다. 현대로템은 항공무장 핵심 기술인 극초음속 추진기관 개발을 비롯해 다양한 미래 추진체계 연구개발을 수행하며 독자적인 항공우주 기술역량을 축적해왔다.

    2026.08.13 08:48
  • 기대치 못 미친 2Q 실적에 목표가 줄하향…현대로템 14%대 약세

    기대치 못 미친 2Q 실적에 목표가 줄하향…현대로템 14%대 약세

    현대로템이 52주 최저가 아래로 내려갔다.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증권사들이 줄이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27일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로템은 전 거래일 대비 2만3100원(14.58%) 하락한 13만5300원을 나타낸다. 현대로템은 장 중 한 때 13만46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최저가를 경신했다. 이날 다올투자증권과 DS투자증권은 현대로템 목표주가를 각각 38만원과 23만6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한 1조6061억원이었지만, 영업이익이 9.8% 감소한 2324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증권가는 수익성이 높은 해외 생산 비중 확대를 위해 추가 수주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폴란드 외 수주국 확대하 필요하다는 의미다. 최광식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페루, 이라크, 루마니아 등 K2 두번째 도입 국가가 회사의 외형과 이익 성장 기울기를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2026.07.27 09:15
  • 현대로템, 창사 첫 수주잔고 30조원 돌파

    현대로템, 창사 첫 수주잔고 30조원 돌파

    현대로템의 수주잔고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30조원을 돌파했다. 현대로템은 올해 2분기 수주잔고가 30조4046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수주잔고가 30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업 부문별 수주잔고는 방산·항공·로봇·수소(AD&RH) 부문이 9조8197억원, 철도시스템(RS) 부문이 19조8670억원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주요 수주는 모로코 전동차 유지보수 사업(7482억원)과 베트남 호치민 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 사업(4911억원), K1 교량전차 정비 사업(1985억원) 등이 반영됐다. 현대로템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1조6061억원과 영업이익 232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9.7%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3조635억원, 영업이익은 456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0.8% 감소했다. 현대로템은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2

    2026.07.24 14:46
  • 현대로템, 2분기 영업익 2324억원…전년 대비 9.7%↓

    현대로템, 2분기 영업익 2324억원…전년 대비 9.7%↓

    현대로템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324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9.7%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6061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863억원으로 1.8% 감소했다.

    2026.07.24 13:52
  • 현대로템, 미래 철도차량 자율주행 핵심 기술 개발

    현대로템, 미래 철도차량 자율주행 핵심 기술 개발

    현대로템은 최근 철도차량에 특화된 자동운전보조시스템(ADAS)을 개발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철도차량용 ADAS는 철도의 선로 조건과 운행 환경을 고려해 선로 상 장애물을 감지하고 운전자에게 위험 상황을 알려 충돌을 방지하는 기술이다. 현대로템은 2023년에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국책과제인 수소전기트램 실증사업을 수행하면서 철도차량용 ADAS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이후 실증사업으로 기반을 다진 ADAS 기술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충돌 방지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등 지속적으로 기술 고도화를 진행해왔다. 기술 고도화에는 실제 선로 주행 데이터가 큰 역할을 수행했다. 현대로템은 현지에서 영업 운행 중인 폴란드 바르샤바 트램(노면전차)에 센서를 장착해 주행 데이터를 수집했다. 이 데이터를 활용해 운행 패턴 분석과 위험 상황 시뮬레이션을 반복 진행했고 그 결과 ADAS 기술과 안전성을 입증할 수 있었다. 현지 트램 운전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선과 경고

    2026.07.16 09:23
  • 주식시장 급락에 연기금 '줍줍'…어떤 종목을 샀을까

    주식시장 급락에 연기금 '줍줍'…어떤 종목을 샀을까

    주식시장이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목표 비중을 맞추기 위한 연기금의 주식 리밸런싱 우려가 일단락된 가운데 기관투자자들이 지난 2일부터 코스피 주식 순매수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최근 급격한 약세를 보였던 반도체 종목을 중심으로 주식 추가 매집에 나서는 모습이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연기금(공무원연금, 기타 기금 포함)은 정규장 마감 기준 코스피 주식 868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연기금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코스피 종목은 SK하이닉스로 758억원이다. 연기금은 이어 삼성전자(445억원), 하나금융지주(208억원), SK이노베이션(164억원), LG전자(114억원), DB손해보험(98억원), 삼성전자우(87억원), 삼성화재(70억원), 대한항공(58억원), 삼성에피스홀딩스(55억원), 기아(55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이에 반해 순매도한 코스피 종목은 SK스퀘어, LG이노텍, 현대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엘앤에프, 현대로템, 삼성바이오로직스,

    2026.07.14 16:48
  • 미·이란 충돌 속 방산주 강세…현대로템 10% 급등

    미·이란 충돌 속 방산주 강세…현대로템 10% 급등

    국내 방산주가 10일 장 초반 강세다. 미국과 이란의 무력공방이 확대되며 중동 전역에 긴장감이 확산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 한국거래소에서 현대로템은 전 거래일 대비 1만5800원(9.84%) 오른 17만6400원, 한화시스템은 5000원(7.73%) 오른 6만9700원에 거래됐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2만9000원(4.18%) 오른 72만3000원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강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KRX K-AI 방산TOP5+ 지수는 657.12포인트(5.48%) 오른 2657.26로 산출됐다. 지수 구성종목 가운데 RFHIC는 4700원(9.59%) 오른 5만3700원에 거래됐다. 스피어·쎄트렉아이는 6%대, 인텔리안테크는 5%대, 아이쓰리시스템은 4%대 강세다. 한국항공우주는 보합권에서 등락 중이다.

    2026.07.10 10:28
  • "한국형 달 통신위성·소형 달 착륙선, 모두 민간 주도로"

    "한국형 달 통신위성·소형 달 착륙선, 모두 민간 주도로"

    우주항공청이 민간 주도의 달 통신 위성 및 소형 착륙선 개발을 지원한다. 우주청은 8일 경남 사천 우주청에서 달 착륙선, 물류 모빌리티 등을 개발 중인 9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협력 기반의 달 경제 영토 확장을 위한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AP위성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 △마이크로인피니티 △인터그래비티테크놀로지스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현대차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일 국가우주위원회에서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을 의결한 후 처음 열린 기업 간담회다. 강경인 우주과학탐사부문장은 "민간의 달 통신 인프라 구축 역량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달 궤도 통신·항법 기술을 2027년부터 산업체 주도로 개발할 것"이라며 "2029년 500㎏급 실증용 달 궤도 통신위성을 발사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우주청은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달 궤도 통신 위성 개발을 위한 개념설계 탐색을 진

    2026.07.08 14:00
  • 첨단 방산 기업 투자…'ACE K방산TOP5+' ETF, 7일 신규 상장

    첨단 방산 기업 투자…'ACE K방산TOP5+' ETF, 7일 신규 상장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7일 국내 첨단 방위산업 핵심 기업들에 투자하는 'ACE K방산TOP5+'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한다고 6일 밝혔다. ACE K방산TOP5+ ETF는 K-방산의 수출 확대와 실적 성장을 주도하는 대표 기업에 집중하는 상품이다. 기초지수는 'KRX K-AI 방산 TOP5+ 지수'로 국내 거래소에 상장된 AI(인공지능) 방산 테마 키워드 점수 상위 5개 종목의 총 비중을 80%로 고정하고 나머지 5개 종목에 20%를 배분한다. 해당 ETF는 조선, 해상 방위 등 인접 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기보다 K-방산 핵심 체계 업체와 첨단 방위 인프라에 초점을 맞춰 K-방산 본업의 노출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전통 방산 기업과 미래 방위 인프라를 포괄하는 구조로 현대전의 변화와 글로벌 방산의 진화를 모두 반영하도록 설계됐다. 상위 편입이 예상되는 종목은 △현대로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한화시스템 등이 있다. 이 밖에

    2026.07.06 13:39
  • [여의도 클라쓰] '삼성에스디에스, 현대로템, 싸이맥스' 클라쓰 올릴 종목은?

    [여의도 클라쓰] '삼성에스디에스, 현대로템, 싸이맥스'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스토리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 -“하반기 초심자의 행운보다 냉철한 이성 필요” ▶ 박찬홍 어드바이저 -올 하반기 국내증시 “추세 상방 속 속도 조절” ▶▶▶ 클라쓰 있는 종목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 삼성에스디에스(018260) -AI인프라, AI플랫폼, AI에이전트 사업 영위 -삼성그룹 AI 확대 핵심 역할 담당 -1분기 매출액 3.3조원, 영업익 783억원 기록 ▶ 박찬홍 어드바이저 현대로템(064350) -폴란드향 K2전차 수출 물량 인도, 연간 영업익 1조 안착 -전쟁 이후 각국 방산 투자 확대 기대감 -방산,철도부문 고른 활약, 전체 수주잔고 30조 육박 -K2전차, 하반기 루마니아,이라크,페루 추가 수출 가능성 -국내 주요 방산 5사 중 상대적 저평가 매력 부각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이재상의 레벨업 클라쓰 ▶이재상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싸이맥스(160980)> -반도체 웨이퍼 이송장비 전문기업 -CTS, EFEM, LPM 등 이

    2026.07.02 06:08
  • 차세대발사체 시스템 개념설계 마무리…산학연 전문가 한자리에

    차세대발사체 시스템 개념설계 마무리…산학연 전문가 한자리에

    우리나라가 2030년대 국가 주력 우주발사체로 '재사용 발사체'를 개발하는 가운데, 시스템 개념설계 마무리를 앞두고 관련 산·학·연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였다. 우주청은 30일 대전 유성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차세대 본격 개발 산학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관연구개발기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체계종합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에 참여 중인 HD현대중공업, 현대로템, 비츠로넥스텍, 한양이엔지 등 관계자가 참석해 차세대발사체 구성품별 개발 현황 및 세부 일정 계획, 달 착륙선의 개발 진척도 등을 공유했다. 달 탐사 2단계(달 착륙선 개발) 사업 담당자도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과 개발 계획을 논의했다. 2031년까지 차세대발사체를 개발하고 2032년 달 착륙선을 자력으로 발사한다는 목표다. 오태석 우주청장은 "차세대발사체는 독자적 우주 접근 역량을 높일 뿐만 아니라 저비용·다빈도 발사를 위한 우주 고속도로 구축의 핵심 축"이라며 "간담회를 계기로 국가적 역량을

    2026.06.30 14:00
  • 우주청-외교부, 우주기업 12곳과 EU·NATO '스페이스 데이' 개최

    우주청-외교부, 우주기업 12곳과 EU·NATO '스페이스 데이'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항공청과 외교부가 유럽연합(EU) 및 NATO(북대서양조약기구)와 우주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한-EU-NATO 스페이스 데이'를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에서는 우주청· 외교부·국내 우주 기업 12곳으로 구성된 우주 민관사절단이 참석했다. 참여 기업은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델타브이솔루션즈 △무인탐사연구소 △쎄트렉아이 △스페이스린텍 △스페이스빔 △우주로테크 △이노스페이스 △카이로스페이스 △텔레픽스 △현대로템 △현대차 등 12곳이다. 유럽에서는 방위산업우주국(DG DEFIS), 유럽방위청(EDA), 유럽우주국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 기업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세션이 진행됐다. 특히 한국 기업의 기술과 협력 제안을 바탕으로 위성통신, 지구관측 데이터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럽과의 파트너십

    2026.06.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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