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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사과' 김동희, SNS로 근황 공개…복귀 예고?
과거 학교 폭력(학폭) 의혹에 휩싸였던 배우 김동희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김동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현장에 있는 듯한 김동희의 모습이 담겼다. 김동희는 최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간간이 근황을 전하고 있다. 그는 드라마 '인간수업', '스카이 캐슬', '이태원 클라쓰'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나, 2021년 학교 폭력 의혹이 제기된 뒤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김동희는 소속사를 통해 초등학교 5학년 때 반 친구와 교실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몸싸움으로 이어졌으며 교사의 훈계를 받은 뒤 어머니와 함께 친구의 집을 찾아가 사과했다고 밝혔다. 그는 "어릴 적 나의 경솔한 판단과 생각으로 친구의 마음을 깊이 알지 못한 것 같다"며 "그 친구가 나에게 받은 상처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 풀어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던 김동희는 지난 1월 네오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작품 출연이나 연예계 복귀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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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다이브' 김지연, 박서함 죽인 스토커 후보 김한영과 대치
'너에게 다이브' 김지연이 김한영과 대치한다. 17일 공개될 디즈니 , 채널A 공개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7회에서는 2013년으로 타임슬립한 윤하나(김지연 분)가 2026년 정우재(박서함 분)를 죽인 스토커 유력 용의자 이형원(김한영 분)과 일촉즉발의 대치 상태에 놓인다. 2013년 대학 시절로 타임슬립한 윤하나는 유도를 그만두고 경호학과에 진학한 정우재가 경호원이 되는 것을 막고자 그를 단편영화 주인공으로 세워 배우로 만들겠다고 결심했다. 하지만 정우재의 라이벌 이형원이 자꾸만 끼어들어 윤하나를 향해 노골적인 관심을 드러내면서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닥뜨리게 됐다. 특히 윤하나의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 분)가 2026년 정우재를 죽인 스토커의 손목에 있던 흉터를 이형원의 손목에서 발견, 그를 향한 의구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형원이 윤하나와 정우재가 있는 영화 촬영장을 찾아가기까지 해 대체 그의 목적이 무엇인지 이목이 쏠린다. 7회 공개를 앞두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심한 밤, 서로를 맞닥뜨린 윤하나와 이형원의 대면 현장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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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바타와 결혼 서두른 이유…"언제 죽을지 모르겠더라"
배우 지예은이 비교적 이른 나이에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는 방송인 지석진과 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서진과 김광규는 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지예은에게 결혼을 서두르는 이유를 물으며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지예은은 "일이 있으면 행복하지만 일이 전부는 아니더라. 전 아플 때 깨달았다"고 답했다. 이어 "그때 저도 백수 생활이 길어서 '일만 하고 살아야지' 이랬는데 아팠을 때 '언제 죽을지 모르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건강 문제를 겪으며 삶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졌고, 결혼을 결심하는 데도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다. 지예은은 지난해 9월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약 3주 만에 SBS 예능 '런닝맨'에 복귀했다. 이후 지난 5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에서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서는 "계속 검사 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예은은 지난 4월 댄스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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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에 5000만원"...한다감, 손예진·이민정 거쳐 간 호화 산후조리원 입성
배우 한다감이 출산 후 머무는 고급 산후조리원을 공개했다. 손예진과 이민정 등 유명 배우들이 이용한 곳으로 알려졌으며 2주 이용료는 최대 5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다감은 지난 16일 SNS에 "회복 기간이라 비몽사몽 인사드렸는데 축하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지난달 출산한 아들의 이름도 공개했다. 그는 "이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름도 공개됐으니 주원이라 불러야겠죠"라며 "늦은 나이에 주원이와 만났지만 예쁘고 건강하게 키워 보겠다"고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다감이 신생아 아들과 함께 머무는 산후조리원 내부가 담겼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넓은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산모를 위한 전복 삼계탕과 미역국 정식 등 식사도 공개됐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 산후조리원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프리미엄 시설로 알려졌다. 객실 등급에 따라 2주 이용료는 약 12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 수준으로 전해졌다. 앞서 손예진과 이민정, 한가인, 고소영 등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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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다이브' 김지연, 난장판 촬영 현장서 눈물
'너에게 다이브' 김지연이 눈물을 터뜨린 모습이 포착됐다. 17일 디즈니 , 채널A에서 공개될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7회에서는 주연 배우 윤하나(김지연 분)와 정우재(박서함 분)를 위협하는 조명 붕괴 사건이 발발, 화기애애하던 단편영화 촬영 현장이 아수라장이 된다. 2013년에 불시착해 대학생이 된 윤하나는 각종 우여곡절 끝에 정우재를 자신이 주연인 단편영화의 남자 주인공으로 만드는 데에 성공했다. 또한 정우재와 학창 시절부터 품고 있던 서로에 대한 마음까지 확인하면서 그토록 바라던 연인이 됐다. 이에 꿈에 그리던 정우재와의 알콩달콩한 한때를 보내는가 싶었지만, 타임머신인 자신의 캠코더를 노리는 의문의 인물이 등장하면서 다시 긴장감이 치솟고 있다. 그런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이들의 평화를 위협할 또 하나의 불상사가 발생할 예정이다. 7회 공개에 앞서 선공개된 사진 속에는 불의의 사고로 난장판이 된 촬영장이 포착됐다. 영화 속 연인이 된 윤하나와 정우재는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던 것도 잠시, 조명이 쓰러지면서 바닥에 주저앉아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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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뭐', 동작그만=허경환?...유재석, "하체 너무 짧다"
'놀면 뭐하니?'에서 '동작그만'과 '사랑을 그대 품 안에'의 보류전이 펼쳐진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95 서울가요제' 2차 예선과 함께, 1차 예선에서 보류 판정을 받은 참가자들의 만남이 진행된다. 먼저 '동작그만'은 지난 1차 예선에서 "노래에서 통영의 향이 난다"라는 평을 들으며 허경환으로 정체를 의심받았다. 허경환은 '동작그만'임을 부인하면서도 그의 열성팬을 자처해 의혹을 키웠다. 보류전에 나타난 '동작그만'은 "무대에 설 기회를 달라"라고 호소하며 준비해 온 곡을 부르기 시작한다.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동작그만'의 실루엣에 웃음이 터진 채 "그림자인데도 하체가 너무 짧다"라고 지적해 그의 멘탈을 흔든다. 위기 속에서도 '동작그만'은 의외의 라이브 실력을 뽐내며 본선 진출을 향한 열망을 드러내,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1차 예선에서 90년대 록 발라드 감성을 뽐냈던 '사랑을 그대 품 안에'가 등장한다. 하하는 테토남스러운 그의 분위기에 "변요한 씨 이번에 상 받은 거 축하드려요"라며, 정체를 배우 변요한이라고 추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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