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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066970 코스피200 전기전자
26.09.01 14:44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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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저 59,200
시가총액(억) 54,984
거래량(주) 903,628
거래대금(백만) 125,972
  • [여의도 클라쓰] '페니트리움바이오, 삼화콘덴서, 리센스메디컬'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이재상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전기 넣고 로켓 발사 -2차전지: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 박태준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쌀 가격 인상은 농부의 몫 -MLCC: 삼성전기, 코칩, 대주전자재료 ▶▶▶ 클라쓰 있는 종목 ▶ 이재상 어드바이저 페니트리움바이오(187660) -美FDA에 항암신약 임상 2a상 시험계획 신청 -키트루다 병용요법 주목 -신약 개발 및 CRO 사업까지 투트랙 전략 ▶ 박태준 어드바이저 삼화콘덴서(001820) -국내 유일 종합 콘덴서 제조업체 -MLCC 가격 상승 및 AI 서버용 수요 폭발 수혜 -2분기 매출액 829억원, 영업익 86억원 달성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좋은정보의 레벨업 클라쓰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리센스메디컬(394420)> -정밀 냉각치료 및 경피약물 전달 솔루션 업체 -피부과 및 안과 제품화 성공 -국내 의료기기 기업 최초 美 FDA 드 노보 등록 -글로벌 46개국 수출 성공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2026.08.31 22:57
  • 종목 장세 시작되나?…삼성·현대·SK 그룹주 모두 '미끌'[김근희의 증시랩업]

    종목 장세 시작되나?…삼성·현대·SK 그룹주 모두 '미끌'[김근희의 증시랩업]

    8월 넷째 주(24일~28일)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미국 잭슨홀 미팅 등 증시에 영향을 주는 일정이 몰린 '빅 위크(Big Week)'였다. 이에 코스피는 한 주간 경계심리에 주춤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불안감이 큰 상황에서 실적 모멘텀까지 사라진 만큼 코스피가 종목 장세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월 넷째 주 코스피는 전주 대비 124. 07포인트(1. 79%) 내린 6788. 88을 기록했다. 주 초반부터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감에 따른 매물이 나오면서 코스피는 하락했다. 엔비디아의 어닝서프라이즈 소식에도 주요 증시 이벤트 관련한 경계심리가 커지면서 코스피는 한 주간 하락했다. 이상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증시 전반에 불안감이 커지고, 실적 시즌 종료로 증시 모멘텀이 사라졌다"며 "지수는 빠지지만 화장품, 은행 등 피난처 업종은 견조하다. 점차 종목 장세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간 상승률·하락률 상위 종목을 살펴보면 매크로 이슈보다는 인적 분할, 합병, 주주환원 정책 등 개별 기업의 소식에 따라 움직였다.

    2026.08.29 09:00
  • [오늘 이 종목] "원전·초고압 변압기 · 2차전지 · AI 데이터센터 주목"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박창윤 지엘리서치 대표가 출연해 글로벌 원전 및 해외 대형 수주 모멘텀이 부각되는 현대건설, 초고압 변압기 시장 진출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는 산일전기, 하이니켈과 LFP 투트랙 성장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한 엘앤에프, AI 데이터센터(AIDC) 밸류체인 구축으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한 SK텔레콤까지 주요 투자 포인트와 시장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현대건설] 美 신규 원전 및 해외 수주 기대감 현대건설 "글로벌 파이프라인 가동… 연간 영업익 8,707억 전망" 수급 측면에서 첫 번째 시선이 향한 종목은 현대건설이다. 현대건설은 2분기 매출 6조 8,000억 원, 영업이익 2,618억 원( 20. 6%)을 기록하며 주택 부문 마진 개선에 따른 견조한 이익 성장을 나타냈다. 상반기 신규 수주는 22조 8,000억 원으로 연간 목표(33조 4,000억 원)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으며, 2분기 미국 제철소, 복정역세권 등 대형 프로젝트로만 18조 9,000억 원을 수주했다.

    2026.08.28 12:12
  • 전기차 캐즘 돌파구 된 ESS…"미국 시장 4배 커진다" 공략 승부수

    전기차 캐즘 돌파구 된 ESS…"미국 시장 4배 커진다" 공략 승부수

    ━정부 3차 ESS 입찰서 배터리 3사 진검승부. "놓칠 수 없는 기회" ━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가 정부가 진행하는 제3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에서 다시 한번 진검승부를 벌인다. 각 사는 지난 1·2차 입찰 때 노출된 약점을 보완하며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실제로 앞선 경쟁에서는 각 사의 제품과 공급망 전략에 따라 희비가 엇갈린 바 있다. 지난해 7월 실시된 1차 입찰에서는 사실상 삼성SDI의 독무대였다. 전체 563MW(메가와트) 가운데 삼성SDI가 427MW를 확보해 75. 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나머지 24. 2%(136MW)의 물량을 가져왔고, SK온은 이마저도 확보하지 못했다. 올해 2월 치러진 2차 입찰에서는 판도가 뒤집혔다. SK온이 전체 565MW 가운데 284MW를 따내 50. 3%의 점유율로 최대 공급사에 올라섰다. 삼성SDI는 35. 8%(202MW), LG에너지솔루션은 14. 0%(79MW)의 물량을 각각 확보했다. 이에 배터리 3사는 조만간 시작될 3차 입찰을 앞두고 2차 입찰에서 승패를 갈랐던 △가격 경쟁력 △국내 생산·공급망 △화재 안전성을 보강하는데 집중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2026.08.27 07:30
  • 정부 3차 ESS 입찰서 배터리 3사 진검승부.."놓칠 수 없는 기회"

    정부 3차 ESS 입찰서 배터리 3사 진검승부.."놓칠 수 없는 기회"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가 정부가 진행하는 제3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에서 다시 한번 진검승부를 벌인다. 각 사는 지난 1·2차 입찰 때 노출된 약점을 보완하며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실제로 앞선 경쟁에서는 각 사의 제품과 공급망 전략에 따라 희비가 엇갈린 바 있다. 지난해 7월 실시된 1차 입찰에서는 사실상 삼성SDI의 독무대였다. 전체 563MW(메가와트) 가운데 삼성SDI가 427MW를 확보해 75. 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나머지 24. 2%(136MW)의 물량을 가져왔고, SK온은 이마저도 확보하지 못했다. 올해 2월 치러진 2차 입찰에서는 판도가 뒤집혔다. SK온이 전체 565MW 가운데 284MW를 따내 50. 3%의 점유율로 최대 공급사에 올라섰다. 삼성SDI는 35. 8%(202MW), LG에너지솔루션은 14. 0%(79MW)의 물량을 각각 확보했다. 이에 배터리 3사는 조만간 시작될 3차 입찰을 앞두고 2차 입찰에서 승패를 갈랐던 △가격 경쟁력 △국내 생산·공급망 △화재 안전성을 보강하는데 집중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2026.08.26 18:00
  • [오늘 이 종목] "원전 확대부터 코스메슈티컬 1조 클럽까지 모멘텀 주목"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가 출연해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원전 및 SMR 수혜, 북미 ESS향 LFP 공급 본격화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 글로벌 빅파마 대상 3. 2조 원 규모 비만 신약 기술이전 가치, K-뷰티 코스메슈티컬 진화 및 해외 진출 확대에 따른 핵심 가치까지 주요 투자 포인트와 시장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두산에너빌리티] 북미 효과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웨스팅하우스 이슈 속 전력 수요 급증 수혜… 원전 및 SMR 정책 육성 확대 주목" 수급 측면에서 첫 번째 시선이 향한 종목은 두산에너빌리티다. 최근 미국 웨스팅하우스(WEC) 지분 인수 제안설에 대해 산업부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으나, 2040년 최대 전력 수요가 기존 전망치 대비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원전의 안정적인 전력원 가치가 재차 부각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2026.08.25 17:21
  • [오늘 이 종목] “실리콘투·SK텔레콤·엘앤에프·NAVER…해외 인프라 확장부터 앤트로픽 IPO 낙수효과·LFP 양산·두나무 나스닥 상장 모멘텀 주목”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유창희 유스탁 대표가 출연해 북미·유럽 시장 확장 기반의 글로벌 유통 인프라 가치, 앤트로픽 IPO에 따른 데이터센터 낙수효과, LFP 양산 본격화에 따른 2차전지 반등 모멘텀, 두나무 나스닥 상장 추진 및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핵심 가치까지 주요 투자 포인트와 시장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실리콘투] 북미 이어 유럽 매출 성장 실리콘투 "해외 인프라 확장과 CVC 투자 유치… K-뷰티 넘어 글로벌 유통 플랫폼 도약” 수급 측면에서 첫 번째 시선이 향한 종목은 실리콘투다. 유럽 및 북미 지역에서의 견조한 매출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폴란드 법인이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플랫폼, 물류, 오프라인 거점을 결합한 차별화된 현지화 전략과 함께 주요 지역 물류센터 투자로 운영 효율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8.24 12:51
  • 엘앤에프, 2분기 영업익 208억…흑자전환

    엘앤에프, 2분기 영업익 208억…흑자전환

    엘앤에프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8850억원, 영업이익 208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이번 실적 성장은 울트라 하이니켈 제품의 안정적인 단독 공급과 북미 신규 고객사용 46파이 제품 판매 확대가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엘앤에프는 이런 성장세가 올 3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LFP(리튬·인산·철) 사업도 상용화 단계 완료 후 본격적인 생산 및 공급 단계에 진입한다. 엘앤에프는 최근 복수 고객사향 시제품 출하를 완료했으며 3분기 말부터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용 LFP 제품 공급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고객사 수요가 당초 계획을 크게 상회하면서 올해 LFP 출하량은 연초 계획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에는 5만톤 이상의 안정적인 출하가 예상된다. 아울러 엘앤에프는 최근 미국 방산 산업향 신규 고객사를 확보했다. 회사는 차별적인 NCM(니켈·코발트·망간)과 LFP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방

    2026.08.06 17:22
  • 엘앤에프, 국내 첫 LFP 양극재 양산라인 시생산품 첫 출하

    엘앤에프, 국내 첫 LFP 양극재 양산라인 시생산품 첫 출하

    엘앤에프는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지난달 31일 국내 최초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양산라인에서 생산한 시생산품을 처음 출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출하 물량은 양산라인의 램프업(생산 안정화 및 생산량 확대) 과정에서 생산된 제품이다. 향후 고객사 평가와 품질 검증 등을 거쳐 본격적인 양산·공급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엘앤에프플러스는 엘앤에프의 LFP 양극재 생산·판매를 전담하는 100% 자회사다. 대구 달성군 국가산업단지 내 약 10만㎡ 부지에 총 3380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LFP 전용 공장은 올해 5월 준공됐다. 이후 설비 시운전과 공정 조건 최적화, 생산 안정화, 품질 검증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해 왔다. 엘앤에프플러스는 올해 3분기 말 연산 3만톤 규모의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후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와 고객사 수요에 맞춰 내년 상반기까지 생산능력을 연산 6만톤 규모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이번에 출하된 시생산품은 일반 LFP보다 높은 에너지

    2026.08.03 09:50
  • 엘앤에프, 미국 배터리 기업 '코어셸'과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엘앤에프, 미국 배터리 기업 '코어셸'과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엘앤에프는 미국 배터리 기술 기업 코어셸 테크놀로지(Coreshell Technologies)와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엘앤에프는미국 공급망·원산지 규제에 대응 가능한 LFP 양극재 공급 역량을 기반으로 이번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NDAA(미국 국방수권법) 등 국방·전략산업에서 요구하는 기준을 충족하는 비중국 공급망을 확보해 규제 민감 산업에서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코어셸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배터리 기술 기업으로 미국산 금속 실리콘을 활용한 차세대 배터리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기술 검증과 샘플 공급을 진행해 왔으며 전기차와 전력망용 에너지저장장치(ESS), 국방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코어셸은 이번 계약으로 음극재부터 양극재까지 중국산 광물과 부품을 배제한 배터리 공급망을 구축하게 됐다. 미국 내 생산과 규제 준수 기준을 충족하는 공급 체계를 마련하고, 국방

    2026.07.29 09:21
  • LG화학 배터리 재활용 사업화 가속..파일럿 공장 가동 돌입

    LG화학 배터리 재활용 사업화 가속..파일럿 공장 가동 돌입

    LG화학이 폐배터리 리사이클 사업 상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향후 전기차 배터리 교체 주기가 본격화되면 대규모 폐배터리 물량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올해 상반기에 충북 청주공장에 폐배터리 재활용 파일럿 설비 구축을 완료하고 가동에 돌입했다. 해당 설비는 지난해 기술 개발과 랩 실험 등을 마친 뒤 연말 구축이 완료됐으며, 현재 상업화를 위한 검증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LG화학은 파일럿 설비 운영과 고객사 협의 등을 거쳐 2028년쯤 폐배터리 재활용 양산 체제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그간 LG화학은 폐배터리 재활용을 통한 양극재 생산 기술을 고도화해왔다. 물리적 파쇄·분쇄 등 전처리 공정을 거친 리사이클링 중간재인 블랙매스를 공급받아 양극재 생산에 활용 가능한 금속을 회수하는 후처리 공정을 운영하는 구조다. 회수한 금속은 전구체와 양극재 생산 등에 투입된다. LG화학은 후처리 공정에서 경쟁사 대비 높은 공정 효

    2026.07.29 05:50
  • 금감원 특사경, 거래소 압색…엘앤에프 공급계약 정정공시 조사

    금감원 특사경, 거래소 압색…엘앤에프 공급계약 정정공시 조사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이 엘앤에프의 테슬라 공급계약 '정정공시' 사실관계를 살펴보기 위해 한국거래소를 압수수색했다. 27일 금융당국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금감원 특사경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를 압수수색했다. 엘앤에프의 대규모 공급계약 정정공시와 관련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한 차원으로 한국거래소 소속 임직원이 수사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은 거래소가 보관하고 있는 공시자료와 심사문건 등을 확보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특사경은 정정공시에 앞서 이뤄진 자사주 처분 과정도 점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엘앤에프는 지난해 12월29일 테슬라와의 양극재 공급계약 금액을 정정 공시했다. 2023년 공시했던 3조8000억원 계약 규모가 937만원으로 급감한 후 업계에서는 사실상 계약 무산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계약 종료일 2025년 12월31일 이틀 전에 공시가 이뤄졌다. 엘앤에프는 지난해 12월2일 해외 기관투자자에 자사주 100

    2026.07.2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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