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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087010 코스닥 제약
26.08.28 장마감

19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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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188,200
고가 192,900
저가 184,700
시가 185,500
52주 최고 392,500
52주 최저 98,000
시가총액(억) 44,863
거래량(주) 86,985
거래대금(백만) 16,457
  • '엔비디아 효과' 삼전닉스 방긋, 코스피 2%대 상승

    '엔비디아 효과' 삼전닉스 방긋, 코스피 2%대 상승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 호조에 반도체 투자심리가 살아나면서 코스피가 27일 2%대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0. 92포인트(2. 51%) 오른 6979. 13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이날 187. 19포인트 오른 6996. 12에 출발해 7000포인트 재진입을 목전에 뒀다. 간밤 미국증시는 3대 지수가 소폭 하락 마감했지만 엔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가 회복됐다. 엔비디아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06% 증가한 962억2000만달러(133조2000억원)로 13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을 경신했다. AI 칩 매출이 포함된 데이터센터 부문이 117% 늘어난 890억달러를 기록했고 영업이익률은 66. 5%로 집계됐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 "엔비디아 컨퍼런스콜에서 2028년까지의 공급 병목 현상, AI(인공지능) 수요 지속성을 확인시켜줬고 시간외에서 4%대 강세를 나타냈다"며 "엔비디아 실적이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수요 가시성과 가격 협상력을 높여준 만큼 불안감이 높았던 반도체 투자심리가 호전 국면에 돌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08.27 09:46
  • "불장에 소외됐다가 상한가"...K바이오주 들썩, 이대로 쭉쭉?

    "불장에 소외됐다가 상한가"...K바이오주 들썩, 이대로 쭉쭉?

    불장에서 소외됐던 제약·바이오주가 되살아날 조짐을 보인다. 한미약품·알테오젠·네오이뮨텍 등이 잇따라 기술이전 소식을 전하며 주가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제약·바이오는 반도체 소부장과 함께 코스닥을 주도하는 주요 산업으로 꼽히지만 HLB, 펩트론, 코오롱티슈진 등 각종 악재로 불장에서 소외됐다. 하지만 최근 수급 쏠림이 완화하면서 제약·바이오 업체들의 주가 저평가 상태가 부각되고 있다. 실제 수익 성장에 따른 주가 리레이팅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25일 한미약품은 전일 대비 3만9000원(7. 22%) 하락한 50만1000원으로 정규장을 마쳤다. 한미약품은 4거래일 만에 약세 전환했다. 전일에는 대형 L/O(라이선스아웃·기술수출)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증권가는 이날 한미약품의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다. 한국투자증권은 한미약품의 목표가를 81만원으로 가장 높게 제시했다. 이어 NH투자증권 76만원, 미래에셋증권과 키움증권 73만원, DS투자증권 72만원, 메리츠증권 71만원 등 순으로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2026.08.25 16:50
  • 반도체 훈풍에 코스피 장초반 강세…코스닥은 반락

    반도체 훈풍에 코스피 장초반 강세…코스닥은 반락

    코스피가 장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에서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반영되면서 뉴욕증시가 반도체주 중심으로 약세를 나타냈지만 국내 증시에는 영향이 미치지 않은 모습이다. 12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11. 45포인트(1. 76%) 오른 6456. 98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92. 97포인트(1. 47%) 오른 6438. 50으로 출발한 뒤 상승폭을 키웠다. 코스피는 사흘째 오르는 중이다. 국내 증시는 간밤 미국의 하락장을 반영하지 않았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4. 13포인트(0. 34%) 내린 5만3791. 8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대비 0. 3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 60% 각각 떨어졌다. 시장에서는 12일(현지시각) 발표되는 7월 CPI에 주목하고 있다. 코스피 수급 상황을 살펴보면 이 시각 현재 개인과 기관은 각각 253억원, 12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하고 있다.

    2026.08.12 09:33
  • "모든 업종 빨간불" 코스닥 6% 급등...개미는 "일단 내리자"

    "모든 업종 빨간불" 코스닥 6% 급등...개미는 "일단 내리자"

    코스닥 시장이 10일 장중 급등세로 진입했다. 매수 사이드카 발동 이후에도 상승폭을 재차 벌리며 지수 850선 안착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50분 코스닥 시장에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85포인트(1.11%) 오른 807.66에서 출발, 낮 1시 50.38포인트(6.31%) 오른 849.19까지 상승폭을 넓혔다. 이 시각까지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를 통틀어 기관이 3939억원어치, 외국인이 2450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개인은 6287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 순매수액은 금융투자(2285억)·투신(720억)·연기금(503억)·보험(134억) 순으로 많았다. 모든 업종이 상승 중이다. 비금속이 11%대, 일반서비스가 10%대, 기계장비가 7%대, 전기전자·제조가 6%대, 제약·금융이 5%대로 상승률을 키웠다. 화학·금속·운송장비는 4%대, 의료정밀·유통·IT서비스는 3%대, 음식료담배·건설통신·섬유의류·출판

    2026.08.10 13:16
  • 코스피, 2거래일 연속 하락… 美 고용지표·SK하닉 배당금 주목

    코스피, 2거래일 연속 하락… 美 고용지표·SK하닉 배당금 주목

    미국 반도체주 약세 여파와 외국인 매도세가 2거래일 연속 이어지며 코스피가 7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밤 미국 7월 고용보고서를 시작으로 주요 매크로 지표가 발표되는 흐름 속 코스피 반등에 우호적인 환경이 만들어질지 주목된다. 또 SK하이닉스가 장 마감 후 분기배당을 공시한 가운데 반도체주 투자심리 회복 여부 역시 살펴봐야 할 요소로 꼽힌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7.61포인트(0.60%) 내린 6258.7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번 주 7%대 떨어지며 7주 연속 하락을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외국인이 8624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669억원어치와 5789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이날 외국인은 개장과 동시에 순매수에 나섰으나 장중 순매도로 전환하며 매도세를 키웠다. 반대로 개인은 장중 순매수로 전환하며 기관과 함께 지수 낙폭을 줄였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 부장은 "외국인 순매도에도 기관과 금융투자 수급 유인이 되며

    2026.08.07 17:42
  • '팔자' 외인 vs '사자' 개인·기관 공방… 코스피, 0.6% 하락 마감

    '팔자' 외인 vs '사자' 개인·기관 공방… 코스피, 0.6% 하락 마감

    코스피가 7일 전 거래일보다 37.61포인트(0.60%) 내린 6258.77에 마감하며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외국인이 장중 매도세로 전환하며 지수를 끌어내렸지만, 개인과 기관이 순매수에 나서며 낙폭을 방어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7.61포인트(0.60%) 내린 6258.77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외국인이 8624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669억원어치와 5789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이날 외국인은 개장과 동시에 순매수에 나섰으나 장중 순매도로 전환하며 매도세를 키웠다. 반대로 개인은 장중 순매수로 전환하며 기관과 함께 지수 낙폭을 줄였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 부장은 "외국인 순매도에도 기관과 금융투자 수급 유인이 되며 박스권 등락 흐름이 나타났다"며 "엔비디아가 루빈 울트라의 HBM(고대역폭메모리) 사양 하향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부담으로 작용했고 HBM 노출도가 높은 SK하이닉스의 약세가 지수 하락을 주

    2026.08.07 16:09
  • 코스피, 외인·기관 저가 매수에 6400선 터치… 삼전닉스도 상승

    코스피, 외인·기관 저가 매수에 6400선 터치… 삼전닉스도 상승

    코스피가 7일 장 초반 상승 출발하며 지수 반등에 나서고 있다. 전일 장 초반 시장 안정화 장치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4.58% 하락 마감하면서 이날은 외인과 기관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58포인트(0.07%) 오른 6300.96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장 초반 6415선까지 오르며 반등을 시도했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선박을 선별하겠다는 소식에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며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이란 파르스통신은 이란 의회 상임위원회가 미국·이스라엘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금지하는 법안 초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61포인트(0.18%) 내린 7709.9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5.09포인트(0.06%) 하락한 2만6348.35에 각각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46

    2026.08.07 09:39
  • 이틀 상승 '말짱 도루묵'…3조 팔아치운 외인에 코스피 4%대 '뚝'

    이틀 상승 '말짱 도루묵'…3조 팔아치운 외인에 코스피 4%대 '뚝'

    AI(인공지능)·반도체 실적에 대한 실망감이 고개를 들면서 코스피가 6일 4%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은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하며 종가 800선을 회복했다. 전날 코스피에서 순매수했던 외국인이 이날은 3조원 이상을 팔아치우며 반도체 대형주들의 약세가 돋보였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1.88포인트(4.58%) 내린 6296.38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한 코스피는 이날 4%대 하락해 그간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전날 매수 방향 사이드카가 울리는 등 이틀 연속 상승장이 이어졌지만 이날에는 오전 코스피200선물 낙폭이 커지면서 매도 방향 사이드카가 울렸다. 올해 들어 총 46번째, 매도 방향으로는 24번째 사이드카 발동이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미국 샌디스크 실적 발표에서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1298% 증가했지만 다음 분기 실적 가이던스로 103~108억달러를 제시하며 예상치를 하회해 주가가 급락했다"며 "샌디스

    2026.08.06 16:18
  • 美 증시 혼조에 코스피 숨고르기, 코스닥 장중 800선 터치

    美 증시 혼조에 코스피 숨고르기, 코스닥 장중 800선 터치

    6일 장 초반 코스피가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하락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도주가 하락하면서 코스피는 1%대 하락 출발했다. 하락 출발한 코스닥은 장중 800선을 터치한 후 횡보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0.59포인트(1.22%) 내린 6517.67를 나타냈다. 전날 3.76% 오르며 이틀 연속 상승 마감한 코스피는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3대 지수가 혼조 마감한 가운데 대형 반도체주가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49% 올랐지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은 각각 0.17%, 0.83%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4% 내렸다. AMD가 7.04% 하락했고 샌디스크 또한 기대 매출이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해 시간 외 거래에서 5% 하락해 약세를 보였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기대감과 서버 수요 개선에 따른

    2026.08.06 09:40
  • "저평가 이 종목, 상승세 탔다"...돌아온 외인, 코스피 3%대 급등

    "저평가 이 종목, 상승세 탔다"...돌아온 외인, 코스피 3%대 급등

    인공지능(AI) 투자심리를 회복한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5일 3%대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은 나흘 연속 상승하며 800포인트 탈환을 목전에 뒀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39.31포인트(3.76%) 오른 6598.26에 정규시장 거래를 마쳤다. 지난 7월31일 17.91% 급등한 코스피는 최근 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지난 3일 하락분(-5.12%)을 되돌렸다. 오전 9시25분에는 올해 들어 22번째로 매수 방향 사이드카(매도 방향까지 총 45회)가 울렸다. 외국인의 귀환이 이날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다. 오후 3시40분 한국거래소 집계 기준 외국인은 1조4278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이 1조1662억원, 기관이 2752억원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전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뚜렷해 하이퍼스케일러의 AI 투자 지속·수익성 창출이 확인되며 기대가 이어졌다"며 "주요 메모리 3사의 2027년 D램·H

    2026.08.05 16:39
  • 美증시 훈풍에 이틀 연속 상승 출발한 코스피, 삼전닉스 강세

    美증시 훈풍에 이틀 연속 상승 출발한 코스피, 삼전닉스 강세

    코스피가 간밤 미국 증시 훈풍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 출발했다. AI(인공지능) 투자심리 회복으로 반도체 주도주가 모처럼 장 초반 5% 이상 상승했다. 5일 오전 9시7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87.35포인트(4.52%) 오른 6646.30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전날 상승 출발한 데 이어 이틀 연속으로 상승세를 탔다. 9시25분에는 매수 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돼 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가 모두 상승 마감하고 주요 반도체 기업 주가가 오르면서 코스피에도 훈풍이 불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71% 올랐고 S&P500지수는 1.79%, 나스닥은 2.59% 각각 상승했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감, 국제유가 하락으로 투자심리가 회복됐다는 분석이다. 주요 AI(인공지능) 기업 호실적도 뒷받침됐다. 팔란티어는 실적 공개 후 주가가 29.5% 올랐다. 마이크론(7.62%), AMD(7%) 등 반도체주도 강세였다.

    2026.08.05 09:38
  • 삼전닉스 휘청여도 코스닥 '질주'..."기관이 줍줍" 사흘 연속 급등세

    삼전닉스 휘청여도 코스닥 '질주'..."기관이 줍줍" 사흘 연속 급등세

    코스닥 시장이 사흘 연속 장중 급등세를 이어가며 지수 800선 회복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지난달 말 대반등 이후 추가 상승이 제한된 코스피와 대조를 이루면서 증시 수급변동 가능성에 이목이 쏠린다. 한국거래소는 오전 10시47분 코스닥 시장에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3거래일 연속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다. 지수는 전일 대비 10.84포인트(1.47%) 오른 748.19에서 출발, 오전 장중 상승폭을 780.63까지 넓혔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서 제약·바이오주의 선전이 두드러진다. 오전 11시10분 기준 리가켐바이오는 13%대, 에이비엘바이오는 12%대, 펩트론·HLB는 9%대, 알테오젠은 7%대, 삼천당제약은 5%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이차전지·로봇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주도 상승폭을 넓혔다. 에코프로는 5%대, 이오테크닉스는 4%대, 주성엔지니어링·에코프로비엠은 3%대, 리노공업은 2%대, 원익IPS는 1%대 강세에 진입했다. 모든 업종이

    2026.08.0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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