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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원, 스폰서 루머 유포 '하시' 김지민 고소
배우 출신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민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27일 유혜원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대련 김범식 변호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익명의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유혜원의 사생활에 관한 내용이 당사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제는 지난 5월 김지민의 SNS 비공개 게시물이 유출되면서 발생했다. 이 게시물에는 유혜원이 한 농구선수와 교제하면서 동시에 유명 가수 겸 프로듀서의 스폰을 받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유혜원 측은 "실체적인 진실 여부와는 관계없이 유포된 내용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언론 보도와 온라인상 재유포를 거치며 지속적인 명예훼손과 이미지 실추가 이어지고 있다. 유혜원은 그동안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이야기와 추측에 일일이 대응하기보다는 그 상황을 지켜보며 추후 조치 방법을 신중하게 고민해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단순한 관심이나 의견의 범위를 넘어 당사자의 명예와 사회적 평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인 사생활성 내용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더는 이를 묵과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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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 차이...장마+폭염 '결혼 비수기' 청첩장 쏟아졌다
"사원 수 200명이 안 되는 회사에 재직 중인데, 사내 게시판에 동료의 8월 결혼식을 알리는 글이 5개나 작성됐다. 10년 넘게 직장 생활하면서 여름에 이렇게 많은 결혼 소식을 듣는 건 처음이다. " (경기 안양시 거주 40대 남성 A씨) "이달에 직장 동료와 친구들로부터 청첩장을 3개나 받았다. 친한 사이라서 10만~20만원 축의금을 줘야 할 것 같은데, 겉으로는 웃으며 축하를 건넸으나 속으로는 비용 걱정부터 들었다. " (서울 도봉구 거주 30대 여성 B씨) 한여름인 탓에 무더위와 장마가 기승을 부리는 7~8월은 전통적으로 '결혼식 비수기'로 분류됐다. 날씨 때문에 하객들이 예식장에 찾아오기 어렵고, 신부와 신랑의 공 들인 헤어와 메이크업도 흐르는 땀에 망가질 수 있어서다. 그런데 최근 비수기 결혼식을 치르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이런 현상이 생겨나는 가장 큰 이유는 '비용 절감'이다. 2030세대를 중심으로 예식장 대관비와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비용 등을 할인받을 수 있는 비수기 웨딩 선택이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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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김준호, 2세 성별 공개…"꿈만 같다, 아들이라니"
개그우먼 김지민이 아들 엄마가 된다. 김지민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김준호에게 배 속 아이 '두룹이'(태명)의 성별을 공개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김지민은 'Boy'(아들), 'Girl'(딸)이라는 풍선 장식 앞에 남편 김준호에게 "우리 두룹이 성별은 아들? 딸?"이라고 말한다. 김준호가 "딸이잖아"라며 딸을 기대했지만, 김지민이 쏜 꽃가루 폭죽에는 아들을 의미하는 하늘색 꽃가루가 담겨있었다. 결과를 확인한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꼭 껴안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영상에는 "꿈만 같다 아들이라니 우와"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김준호는 "좋아, 둘 다 상관없어"라며 기쁨을 전했고, 이후 이들 부부는 "두룹아! 두룹이 이놈~ 건강하게 나오거라!"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동료 개그맨 강재준은 "웰컴 투 아들 월드"라고 반겼다. 배우 한다감과 개그우먼 김승혜, 개그맨 문세윤 등 동료 연예인들은 각각 "너무 축하해", "꺅♥ 축하해요 선배님!", "아들 좋지"라는 댓글을 통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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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겠죠?" 김지민, 내년 2월 엄마 된다..."벌써 바지 다 안 맞아"
개그우먼 김지민이 출산 예정일과 함께 근황을 직접 전했다. 지난 14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무물보(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현재 임신 14주가 넘었다는 김지민은 아기의 성별에 대해 "다음 주쯤 나올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개인적인 바람으로 "딸이겠죠? 아들도 좋아요"라고 말하며 "예정일은 2월"이라고 알렸다. 한 누리꾼이 "시험관 후 임신 확인됐을 때 어떠셨냐"고 묻자 김지민은 "너무 울었다. 혼자 화장실에서 임테기(임신테스트기) 확인하고"라고 전했다. 특히 유쾌한 임신 증상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입덧 대신 먹덧이 생겨 평소 잘 먹지 않던 매운 음식과 커피를 달고 살고 있다"라며, "벌써 바지와 속옷이 다 안 맞게 되었다"고 유쾌한 고충을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피부 시술 같은 걸 못 받으니 홈케어에 목숨 거는 중이다. 매일 피부에 진심"이라며 집에서 꾸준히 피부 관리 중임을 알리기도 했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선배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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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김준호 부모 된다…"시험관 한 번에 성공"
개그맨 김지민, 김준호 부부가 부모가 된다. 김지민은 3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지난해 우리는 영원한 둘이 되었고 올해 우리는 꿈꾸던 셋이 되었다"라며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줬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두 사람의 결혼식 사진, 초음파 사진, 임신 테스트기가 담겼다. 김지민은 "무리하지 말고 조급하지 말자며 다독여주던 오빠에게 의지해 시작한 첫 시험관. 정말 고맙게 이날만을 기다린 듯 한 번 만에 찾아온 두룹이(태명)"라며 "안정기 지나고 드디어 말하게 돼서 오늘은 발 뻗고 잘 수 있겠다. 이제는 세상 다 가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민은 2022년 4월 선배 개그맨 김준호와 교제 사실을 공개했으며 지난해 7월 결혼했다. 김준호는 2006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으나 2018년 합의 이혼한 바 있으며 김지민은 초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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