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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30 코스피200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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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모레퍼시픽 "피부 시술 후 LED 마스크 병행 효과"

    아모레퍼시픽 "피부 시술 후 LED 마스크 병행 효과"

    아모레퍼시픽이 카이스트(KAIST)와 공동 연구를 통해 피부 주사 시술 후 얼굴 밀착형 마이크로 LED 마스크를 병행하면 피부 개선과 회복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결과를 확인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카이스트와 진행한 관련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나노 에너지(Nano Energy)' 8월 온라인판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피부 재생과 탄력 개선 등에 활용되는 PN(폴리뉴클레오타이드) 주사와 630nm 적색광 기반 광생체조절(PBM) 기술을 적용한 얼굴 밀착형 마이크로 LED 마스크를 병행했을 때의 효과를 분석했다. 시술 후 발생할 수 있는 피부 장벽 손상과 홍반 등을 관리하면서 브라이트닝과 탄력 개선 효과를 높일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모레퍼시픽이 개발한 마이크로 LED 마스크는 얼굴 굴곡에 맞춰 광원층이 피부에 밀착되도록 설계됐다. 실제 피부 접촉 면적을 기존 46. 9%에서 78. 1%로 확대하고 광원과 피부 사이 간격을 4. 1mm에서 1. 8mm로 줄였다. 안면 8개 부위 기준 광 균일도는 93.

    2026.08.21 10:20
  • 마몽드, 인도 나이카 독점 입점…K뷰티 시장 공략 본격화

    마몽드, 인도 나이카 독점 입점…K뷰티 시장 공략 본격화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마몽드가 인도 대표 뷰티 플랫폼 나이카에 독점 입점하며 현지 K뷰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지 기후와 소비자 피부 고민을 반영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며 젠지와 밀레니얼 세대까지 고객층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마몽드는 나이카에서 '로즈 HA'와 '피어니 BHA' 라인을 중심으로 총 10개 제품을 독점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나이카는 글로벌·현지 주요 뷰티 브랜드가 입점한 인도 대표 뷰티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마몽드는 스킨케어와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인도 시장에서 고기능성 제품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 프리미엄 브랜드 중심으로 형성된 현지 K뷰티 시장에서 제품 접근성을 높여 보다 폭넓은 소비자층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현지 기후와 피부 고민도 제품 구성에 반영했다. 강한 자외선과 높은 기온, 계절에 따른 습도 변화로 수분 부족과 과잉 피지, 모공 관리 등에 대한 수요가 높다는 점을 고려했다. '로즈 HA' 라인은 다마스크 로즈 추출물과 5종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수분 공급에 초점을 맞췄다.

    2026.08.18 08:56
  • 중국 의존 낮춘 K뷰티 3대장…해외에서 실적 반등

    중국 의존 낮춘 K뷰티 3대장…해외에서 실적 반등

    K뷰티 열풍을 이끌어온 국내 전통 화장품업체들이 해외 사업의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고 있다. 중국 시장의 성장 둔화에 대응해 북미, 유럽, 일본 등으로 판로를 넓힌 전략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LG생활건강은 2분기 해외 사업 재편 전략이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북미 사업 확대에 힘입어 2분기 북미 매출이 처음으로 중국을 넘겼다. LG생활건강은 "성장 축이 중국에서 글로벌 핵심 시장으로 다변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1조6574억원, 영업이익은 102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 3%, 87. 5% 증가했다. 특히 해외 매출은 5845억원으로 12. 6% 늘었다. 이중 북미 지역 매출은 2058억원으로 47. 3% 증가했다. 중국 매출은 5% 감소한 1760억원이다. 닥터그루트, 유시몰, 도미나스, VDL, 힌스 등 주요 브랜드가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성장했다. 특히 닥터그루트는 지난해 10월 북미 코스트코 매장에 입점한 데 이어 이달 미국 전역 세포라 매장에도 입점한다.

    2026.08.15 06:00
  • "피부과 의사처럼 진단한다"…에스트라, AI 피부진단 고도화

    "피부과 의사처럼 진단한다"…에스트라, AI 피부진단 고도화

    아모레퍼시픽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가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 기준을 인공지능(AI)에 접목한 피부진단 기술을 선보였다. 피부 상태를 분석하는 수준을 넘어 피부 질환까지 진단 범위를 넓히며 AI 기반 개인 맞춤형 스킨케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에스트라는 지난 1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적 AI 학회 KDD(Knowledge Discovery and Data Mining) 2026 코리아 데이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AI 피부진단 서비스 고도화 성과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에스트라는 특별 세션에서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 기준을 적용해 고도화한 AI 피부진단 엔진과 향후 기술 개발 방향을 소개했다. 발표에는 에스트라 자문연구회 자문 교수인 김혜성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피부과 교수와 안종훈 아모레퍼시픽 AX실 실장이 참여했다. 김 교수는 피부과 전문의의 실제 진단 기준을 적용해 기존 모공, 주름, 홍반, 색소침착 등 피부 상태 분석에서 나아가 총 33개 항목을 진단할 수 있도록 고도화한 AI 엔진을 소개했다.

    2026.08.13 10:13
  • "성적 좋은데 너무 쌌다" 이젠 '화장발' 세울 시간…주가 화색 도나

    "성적 좋은데 너무 쌌다" 이젠 '화장발' 세울 시간…주가 화색 도나

    2분기 실적 시즌에 들어서면서 화장품주가 급부상하고 있다. 반도체주 쏠림으로 인해 그동안 탄탄한 실적에도 외면받았던 화장품주가 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11일 오전 11시30분 현재 코스메카코리아는 전날 대비 2만1000원(22.11%) 오른 11만6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오가닉티코스메틱(17.39%), 한국화장품제조(16.63%), 콜마비앤에이치(11.32%), 마녀공장(8.25%), 잉글우드랩(7.45%), 코스맥스(5.9%), 에이블씨엔씨(5.79%)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2분기 실적 시즌을 맞아 화장품주들이 잇달아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자 화장품주 투자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보인다. 코스메카코리아의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한 321억원, 매출은 40% 늘어난 226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매출은 각각 시장 기대치를 16%와 12% 웃돌았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별도 분기 매출이 예상보다 빠르게 1700억원대로 올라왔다"며

    2026.08.11 11:38
  • 아모레퍼시픽 에스트라, 유로모니터 '국내 1위 더마 브랜드' 선정

    아모레퍼시픽 에스트라, 유로모니터 '국내 1위 더마 브랜드' 선정

    아모레퍼시픽의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가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집계한 대한민국 판매 1위 더마코스메틱 스킨케어 브랜드에 선정됐다. 에스트라는 1982년 태평양제약에서 시작된 더마 기술과 아모레퍼시픽의 연구 전문성을 더한 더마 브랜드다. 2008년 병원 출시를 시작으로 2018년 올리브영에 '아토베리어365 크림'을 선보이며 더마 화장품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베스트셀러다. 민감 피부를 위한 장벽 보습 관리 제품으로 최근 5초마다 1개씩 판매되고 있다. 2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 크림 분야 1위를 수상했다. 에스트라는 국내 성장세를 발판 삼아 해외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 일본,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 진출했다. 지난해에는 미국 세포라 입점을 시작으로 캐나다, 호주, 중국과 올해는 유럽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 유럽 세포라에선 19개국 약 860개 매장에서 제품을 선보였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국내에서 검증된 민감

    2026.08.06 10:08
  • 북미서 유럽으로 넓힌 에이피알…반기 만에 지난해 매출 턱밑

    북미서 유럽으로 넓힌 에이피알…반기 만에 지난해 매출 턱밑

    글로벌 성장세를 바탕으로 에이피알이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확대해온 사업이 유럽 등 신규 시장으로 넓어지면서 해외 매출 비중이 크게 늘었고 반기 만에 지난해 연간 실적에 가까운 성과를 냈다. K뷰티 수요가 해외 시장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현지 유통망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에이피알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조3609억원, 영업이익 3428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 1조5273억원의 대부분을 반기 만에 달성했고 영업이익 역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3654억원과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왔다. 2분기에도 매출 7675억원, 영업이익 1906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이번 실적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해외 사업 비중 확대다. 에이피알은 상반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며 매출 구조를 해외 중심으로 바꾸고 있다. 2분기 해외 매출은 70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2026.08.05 11:25
  • 롤러코스터 한 주…실적 좋은 종목만 살았다[김근희의 증시랩업]

    롤러코스터 한 주…실적 좋은 종목만 살았다[김근희의 증시랩업]

    코스피가 급락과 급등을 오가며 한 주를 마감했다. 시장 전체가 요동친 가운데서도 금호타이어, 아모레퍼시픽 등 실적이 탄탄한 종목들은 살아남았다. 반면 기대감만으로 상승했던 종목들은 일제히 주저앉았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월 마지막 주(7월27일~31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95.17포인트(1.42%) 내린 6595.45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지난달 28일과 29일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며 급락했다. 지난달 30일에도 반등에 실패하며 1.23% 하락했다. 이 기간 코스피 하락률은 17.2%에 달한다. 그러나 지난달 31일 코스피는 하루 만에 1001.89포인트, 즉 17.91% 급등했다. 이는 코스피 역사상 상승률 최고치다. 주도주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도 한 주간 롤러코스터를 탔다.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하락세를 이어오던 두 종목은 지난달 31일 급등했다. 지난달 31일 SK하이닉스, SK스퀘어, 삼성전자우, 삼성전기는 상한가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2026.08.01 09:30
  • 아모레퍼시픽, K뷰티 멀티 브랜드 부각…주가 리레이팅 기대-하나

    아모레퍼시픽, K뷰티 멀티 브랜드 부각…주가 리레이팅 기대-하나

    하나증권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K뷰티 멀티브랜드 대기업으로 부각돼 주가 리레이팅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15만원. 아모레퍼시픽의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17%, 59% 성장했다. 국내는 온라인/MBS 채널이 전년동기대비 15% 증가했다. 특히 크로스보더 매출은 30% 이상 늘었다. 해외 사업은 중국 매출이 같은 기간 6% 줄면서 부진했지만 북미와 EMEA 지역 매출이 각각 57%, 63% 고성장했다. 코스알엑스 매출도 55% 이상 증가했다. 올해 2분기 실적은 브랜드, 지역, 채널 다각화 성과가 나타났다고 하나증권은 분석했다. 실제로 아모레퍼시픽은 처음으로 해외 매출에서 서구권 비중(51%)이 아시아를 넘었다. 구체적으로 코스알엑스는 RX라인 매출(비중 30% 이상)이 스네일뮤신 에센스를 넘었고, 자외선차단제가 아마존 독일에서 1위를 차지했다. 라네즈는 미국/유럽에서 이번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톱

    2026.07.31 08:28
  • [적중! 대박 예감] 'SK오션플랜트, LS ELECTRIC'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적중! 대박 예감] 'SK오션플랜트, LS ELECTRIC'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머니수급의 내일 장 프리뷰 <기회를 포착할 때!> ▶ 머니수급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반도체 여전한 주도주, 흔들릴 때 담자? -로봇, 새로운 시장주도주 가능성 체크! ▶ 머니수급의 시그널 공략주 <다날(064260)> 휴대폰 결제서비스 국내 점유율 1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직접 수혜 1Q 매출 548억(-3.2%) 영업익 12억(-48.4%) ▶▶▶ 박소운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쇠말뚝 매매 기법> ▶ 박소운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스맥(099440)> SNT그룹 추가 지분 확보로 경영권 경쟁 본격화 SNT홀딩스, 보통주 추가 취득… 지분율 25.69% <코난테크놀로지(402030)> AI기반 검색 엔진과 자연어 처리 기술 개발 주력 AI 관련주 매수세 유입 수혜 공공·국방 부문 AI 솔루션 접목 따른 고도화 추진 작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 ▶ 박소운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아모레퍼시픽(090430)> 중화권 매출 비중 축소, 미국·유

    2026.07.31 06:10
  • [고래사냥] 'SK하이닉스·삼성전자·아모레퍼시픽·금호타이어! 내일장 고래 종목은?!

    [고래사냥] 'SK하이닉스·삼성전자·아모레퍼시픽·금호타이어!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에너지 테마 속 SMR·태양광 핵심 수혜주는? - 태웅, 테라파워 SMR 1호기 이어 2호기 수주 추진 - 한화솔루션, MS와 태양광 모듈 8년 장기 공급계약 ▶▶▶ 명품투자 POINT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첫발… 관련주 볼까? - 광주 군공항 부지,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후보지 확정 - 광주신세계, 광주 호남 기반의 대표적 유통주 - GS건설, 대형 인프라·건설 수혜주 - 대명에너지, 최근 호남권 BESS 사업 2건 수주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SK하이닉스(000660) - 엔비디아·MS 등 1000조 규모 장기 메모리 계약 - 올해 실적 대비 PER 5배 이하, 내년 예상 PER 3배 - 용인 1기 팹 완공… 내년 1분기 양산 임박 ▶오늘의 고래사냥법 - 삼성전자(005930) - 브로드컴 300조 규모 메모리, 파운드리 2나노 수주 - 구글·AMD·퀄컴과 2나노 수주 가능성 염두 - 파운드리 사업부 흑자 전환 임박 - 향후

    2026.07.30 22:01
  • 설화수·헤라 웃고 북미·유럽 질주…아모레퍼시픽 2분기 '호실적'

    설화수·헤라 웃고 북미·유럽 질주…아모레퍼시픽 2분기 '호실적'

    아모레퍼시픽그룹이 국내외 사업 호조에 힘입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증가했다. 설화수와 헤라, 에스트라 등 주요 브랜드가 국내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미주와 유럽, 일본 등 해외 핵심 시장에서도 실적이 개선됐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연결기준 지난 2분기 매출 1조2543억원, 영업이익 1228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6%, 영업이익은 53.3% 증가했다. 주력 계열사인 아모레퍼시픽은 매출이 17%, 영업이익이 59% 늘며 그룹 실적을 이끌었다. 국내에서는 온라인과 멀티브랜드스토어(MBS) 채널 판매가 늘었고 해외에서는 미주와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국내 사업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0%, 48% 증가했다. 온라인 채널은 주요 플랫폼 기획전과 아모레몰 프로모션 효과로 두 자릿수 성장했고 MBS 채널도 에스트라와 일리윤, 한율, 마몽드, 프

    2026.07.3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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