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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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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큐리, 인천공장 560억에 매각…광통신 성장투자 재원 확보

    머큐리, 인천공장 560억에 매각…광통신 성장투자 재원 확보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는 인천광역시 서해구 가좌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56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매각 상대방은 한미반도체이며, 양도 예정일은 2027년 2월 17일이다. 매각대금은 계약금 112억원과 잔금 448억원으로 나눠 지급될 예정이다. 매각을 통해 확보하게 될 재원은 공장 이전이 계획된 광케이블 사업 환경과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고기능케이블 제조 역량 확대를 위한 투자계획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통신장비 중심의 주력사업 경쟁력 강화와 신규 성장동력 확보 등에 효율적으로 운용할 방침이다. 머큐리 관계자는 "이번 유형자산 매각은 재무적 유연성을 높여 미래 성장에 투자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확보되는 유동성을 바탕으로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머큐리는AP, 광케이블, 스마트홈·IoT 장비를 전문으로 개발·제조하며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는 코스닥 상장 정보통신 전문 기업이다.

    2026.08.19 10:07
  • 머큐리, 광통신 성장 힘입어 상반기 실적 '흑자전환'

    머큐리, 광통신 성장 힘입어 상반기 실적 '흑자전환'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는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약 562억원, 영업이익 약 2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537억원) 대비 4. 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25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이번 실적 개선에는 자회사 머큐리광통신의 성장세가 크게 기여했다. 광통신 사업의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연결 실적을 견인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외형 성장과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동시에 달성했다. 머큐리는 이번 흑자전환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AI(인공지능)와 클라우드 서비스 확산으로 데이터 트래픽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국내외 통신 인프라 고도화와 광섬유·광케이블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자회사 머큐리광통신을 중심으로 국내외 시장 대응과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을 강화할 방침이다. 통신장비 사업에서는 Wi-Fi 7 AP( 유무선 공유기)를 비롯한 차세대 네트워크 장비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수요 확보에 나선다. 이와 함께 원가 구조와 비용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전사 수익성을 높일 계획이다.

    2026.08.18 09:00
  • [더벨]머큐리, 히트펌프 사업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머큐리는 정보통신과 IoT 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히트펌프와 에너지 관리 솔루션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달 초 머큐리는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Linuo Ritter International Co., Ltd.(리누오리터)와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산업용 및 공공기관용 히트펌프의 국내 독점 판매와 에너지 솔루션 사업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리누오리터는 히트펌프와 태양열 시스템을 중심으로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 친환경 에너지 설비를 공급하는 글로벌 전문기업이다. 머큐리는 히트펌프 사업을 단순 설비 공급에 그치지 않 IoT 기반 에너지 관리 솔루션과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원격 모니터링, 운전 데이터 관리, 에너지 사용량 분석 및 유지관리 서비스 등 IoT·통신 기술을 활용한 부가 서비스도 단계적으로 적용한다. 히트펌프는 온실의 냉난방

    2026.08.11 09:51
  • 머큐리, 히트펌프 사업 본격화… 리누오리터와 MOU 맺고 에너지 시장 공략

    머큐리, 히트펌프 사업 본격화… 리누오리터와 MOU 맺고 에너지 시장 공략

    머큐리가 정보통신 및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바탕으로 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히트펌프와 에너지 관리 솔루션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머큐리는 이달 초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리누오리터(Linuo Ritter International Co., Ltd.)와 사업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산업용 및 공공기관용 히트펌프의 국내 독점 판매와 에너지 솔루션 사업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리누오리터는 히트펌프와 태양열 시스템을 중심으로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 친환경 에너지 설비를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머큐리는 히트펌프 사업을 단순 설비 공급에 그치지 않고 IoT 기반 에너지 관리 솔루션과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 원격 모니터링, 운전 데이터 관리, 에너지 사용량 분석 및 유지관리 서비스 등 IoT·통신 기술을 활용한 부가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히트펌프는 온실의 냉난방과 에너지 효율 관리가 중요한 스마트

    2026.08.11 09:25
  • [더벨]머큐리, 롯데리아에 IoT 기반 주방자동소화장치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는 롯데리아 운영사인 롯데GRS와 IoT 기반 상업용 주방자동소화장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머큐리는 롯데리아 매장을 대상으로 IoT 기반 주방자동소화장치를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를 통해 매장 내 주방 화재 예방과 소방설비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향후 운영 결과와 수요를 바탕으로 적용 범위 확대를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머큐리의 주방자동소화장치는 조리기기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자동으로 감지해 소화약제를 방사하는 장치다. IoT 통신 기술을 접목해 장비의 작동 상태와 이상 여부, 유지보수 필요 시기 등을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관리자는 전용 관제 플랫폼을 통해 여러 매장에 설치된 장비 상태를 통합 관리하고 이상 발생 시 알림을 받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별 장비의 점검 부담을 줄이고 롯데리아 매장의 주방 안전관리 체계를

    2026.08.06 10:47
  • 머큐리, 롯데리아에 IoT 기반 주방자동소화장치 공급

    머큐리, 롯데리아에 IoT 기반 주방자동소화장치 공급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는 롯데리아 운영사인 롯데GRS와 IoT(사물인터넷) 기반 상업용 주방자동소화장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머큐리는 롯데리아 매장을 대상으로 IoT 기반 주방자동소화장치를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를 통해 매장 내 주방 화재 예방과 소방설비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향후 운영 결과와 수요를 바탕으로 적용 범위 확대를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머큐리의 주방자동소화장치는 조리기기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자동으로 감지해 소화약제를 방사하는 장치다. IoT 통신 기술을 접목해 장비의 작동 상태와 이상 여부, 유지보수 필요 시기 등을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관리자는 전용 관제 플랫폼을 통해 여러 매장에 설치된 장비 상태를 통합 관리하고, 이상 발생 시 알림을 받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별 장비의 점검 부담을 줄이고 롯데리아 매장의 주방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머

    2026.08.06 10:20
  • 머큐리, 드론 전문 벤투온 전략적투자… 통신·AI 기술 융합 본격 추진

    머큐리, 드론 전문 벤투온 전략적투자… 통신·AI 기술 융합 본격 추진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가 드론 전문기업 벤투온과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앞서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통해 드론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검토해 왔으며, 이번 투자계약을 통해 전략적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한다. 이들은 머큐리의 정보통신·소프트웨어·체계통합(SI) 역량과 벤투온의 드론 기체 기술을 결합해 드론 운용 솔루션 및 관련 서비스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을 계기로 머큐리는 AI 및 보안 소프트웨어 기술을 드론 운용 체계에 접목한 지능형 드론 운용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또한, 방산 SI 사업에서 축적한 시스템 통합 기술과 보안 솔루션을 활용해 민수·방산 분야를 대상으로 드론 솔루션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머큐리가 보유한 정보통신 및 체계통합 역량을 드론 분야로 확장하기 위한 의미 있는 계기"라며 "벤투온의 드론 기체 기술과 머큐리의 통신·소프트웨어 역량을 연계해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해 나

    2026.07.13 10:48
  • 아이즈비전, 알뜰폰에서 중고폰 수출까지…"성장 궤도 진입"

    아이즈비전, 알뜰폰에서 중고폰 수출까지…"성장 궤도 진입"

    알뜰폰(MVNO) 브랜드 '아이즈모바일'을 운영하는 아이즈비전이 상반기에도 번호이동(MNP) 가입과 중고폰 수출 실적 증가세를 이어가며 통신과 디바이스 사업 전반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상반기 번호이동 가입자는 약 13만명으로 전년 동기(약 11만명) 대비 약 18% 증가했다. 시장점유율도 전년 상반기 6.0%에서 올해 상반기 7.3%로 1.3%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이어진 성장세가 올해 상반기에도 지속되며 시장 내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 성장의 배경에는 차별화된 요금 경쟁력과 자체 영업전산 시스템이 있다. 아이즈비전은 롯데시네마를 비롯해 올리브영, 다이소, 이디야커피 등 생활밀착형 브랜드와의 제휴를 지속 확대하며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자체 영업전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다양한 요금제를 신속하게 기획·출시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최근 통신 서비스와 디지털 플랫폼 전반에서

    2026.07.08 11:17
  • 메타발 쇼크에 광통신주도 동반하락…성호전자 13%대↓

    메타발 쇼크에 광통신주도 동반하락…성호전자 13%대↓

    메타가 클라우드 사업에 진출할 수 있다는 소식에 국내 증시에서 광통신주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13분 현재 성호전자는 전날 대비 4050원(13.24%) 내린 2만6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광통신(-10.83%), 빛과전자(-10.68%), 라이콤(-9.93%), RF머트리얼즈(-9.2%), 머큐리(-8.94%), 한국첨단소재(-8.46%)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메타의 신사업 추진 소식에 AI 수요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관련 수혜주로 주목받던 광통신주가 하락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메타가 자체 AI 데이터센터의 남는 컴퓨팅 자원을 외부 기업에 판매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메타가 클라우드 사업에 진출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시장에서는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수천억달러를 투자하는 아피어스케일러인 메타가 클라우드 사업에 나선다는 것은 AI 컴퓨팅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기 시작한 신호일 수 있다고 해석했다

    2026.07.02 09:17
  • 머큐리, ANGA COM 2026 참가…유럽·북미 AI 광케이블 시장 정조준

    머큐리, ANGA COM 2026 참가…유럽·북미 AI 광케이블 시장 정조준

    광케이블 전문 제조업체 머큐리가 자회사 머큐리광통신을 통해 지난달 독일 쾰른에서 열린 유럽 최대 방송·광대역 케이블 산업 전시회인 'ANGA COM 2026'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머큐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AI 데이터센터 및 초고속 광대역 네트워크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다심용(Multi-core / High Fiber Count) 광케이블을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데이터센터 고도화에 따라 증가하는 대용량 데이터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전시 기간 동안 유럽 주요 통신사업자 및 인프라 구축 기업들과 다양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특히 머큐리는 독일을 비롯해 영국, 폴란드, 스웨덴 등 유럽 주요 시장 사업자들과 광케이블 공급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향후 유럽 시장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머큐리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광통신 시장은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서비스의 급격한 확산으로 광케이블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특히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2026.06.12 09:57
  • [더벨]머큐리, 차세대 네트워크 사업 성과 본궤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는 15일 공시를 통해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6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약 21% 성장한 수치다. 회사는 올해 1분기 대내외 사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기존 통신장비 사업의 경쟁력을 유지할 방침이다. 또 광통신과 차세대 네트워크 장비 등 통신 인프라 중심 사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머큐리는 자회사 머큐리광통신을 중심으로 광통신 사업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AI·클라우드 확산에 따른 데이터 트래픽 증가와 글로벌 통신 인프라 고도가 이어지면서 광섬유 및 광케이블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회사는 관련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머큐리는 WiFi AP, 5G 라우터(CPE), 10G ONT 등 차세대 네트워크 장비 분야에서도 제품 경쟁력 제고와 신규 수요 확보를 위한 사업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회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3

    2026.05.18 11:23
  • 머큐리, 1분기 매출 260억원…전년 동기比 21%↑

    머큐리, 1분기 매출 260억원…전년 동기比 21%↑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6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21% 성장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대내외 사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기존 통신장비 사업의 경쟁력을 유지하는 한편 광통신과 차세대 네트워크 장비 등 통신 인프라 중심 사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머큐리는 자회사 머큐리광통신을 중심으로 광통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AI(인공지능)·클라우드 확산에 따른 데이터 트래픽 증가와 글로벌 통신 인프라 고도가 이어지면서 광섬유 및 광케이블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회사는 관련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기존 주력 사업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는 한편 광통신 시장 확대 흐름에 대응하고 신규 사업 기회 발굴에도 집중하고 있다"며 "광통신을 포함한 주요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공공·기업 및 해외 시장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해 안정적인 성장을 이

    2026.05.1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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