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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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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8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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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73,900
52주 최고 136,400
52주 최저 70,300
시가총액(억) 20,724
거래량(주) 85,152
거래대금(백만) 6,337
  • "1년 만에 4000만개 팔렸다"...이마트, 5000원 이하 PB '대박'

    "1년 만에 4000만개 팔렸다"...이마트, 5000원 이하 PB  '대박'

    이마트가 지난해 8월 선보인 5000원 이하 가성비 PB(자체 브랜드) '5K 프라이스'가 누적 판매량 4000만개를 돌파했다. 고물가 시대 가성비 선호, 1~2인 가구를 겨냥한 소용량 제품 수요가 입증된 결과다. 28일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8월 5K 프라이스 출시 이후 이마트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 400여종 상품의 누적 판매량이 4000만개로 집계됐다. 일상에서 자주 찾는 먹거리와 생필품이 인기를 끌었다. '5K프라이스 맛있는 두부(400g)'와 '5K프라이스 맛있는 콩나물(400g)'은 이마트와 에브리데이 합산 누적 각 300만개 이상 팔렸다. '5K프라이스 내츄럴미네랄워터(2L*6입)'와 '5K프라이스 3컵 우유(750ml)'는 각각 250만개, 170만개가 판매됐다. 5K 프라이스 상품으로 1만원 이하 한 끼 식탁도 차릴 수 있다. '5K프라이스 간편잡채'(1980원) '5K프라이스 저당고추장 제육볶음'(4980원) '5K프라이스 백미밥 3입'(1980원) '5K프라이스 사골곰탕'(980원)을 합하면 9920원이다.

    2026.08.28 13:12
  • "이마트, 목표가↓…자회사 부진·불확실성"-대신

    "이마트, 목표가↓…자회사 부진·불확실성"-대신

    대신증권이 20일 이마트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8. 0% 낮은 10만8000원으로 하향했다. SCK컴퍼니(국내 스타벅스 운영사)와 신세계건설 등 주요 자회사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부담요소로 작용한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자회사 실적부진과 이익 가시성이 떨어지는 구간에 진입한 점을 고려, 올해·내년 예상실적을 하향한 데 따라 목표가를 하향했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올해 2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6조9150억원, 영업손실 43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1. 76% 줄고 영업손익이 적자로 전환해 컨센서스(시장 전망치)를 크게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4조1145억원, 영업이익 25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3. 63%, 64. 03% 증가한 결과다. 연결 자회사들의 영업손실(500억원)이 이마트 2분기 연결 실적을 발목잡았다. 스타벅스 운영사 SCK컴퍼니는 영업손실 184억원으로 적자전환(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 587억원 감소)했다.

    2026.08.20 08:49
  • "확신의 매수 구간"…비중확대 추천한 반도체 종목은

    "확신의 매수 구간"…비중확대 추천한 반도체 종목은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8월 둘째 주(10~14일) 베스트리포트는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의 '주주환원 10배 이상, 확신의 매수 구간(삼성전자)' △최승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의 '반도체 중소형주, 타이밍이 됐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의 '실적 불확실성이 너무 크다(이마트)' 등 3건입니다. ━삼성전자, 신규 주주환원책 10배 이상 커질 전망…비중확대 추천━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지난 10일 삼성전자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60만원을 유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연구원은 그러면서 지금을 비중 확대 구간으로 확신했습니다. 이 리포트는 주간에 발행된 리포트 가운데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조만간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주주환원 규모는 최소 100조원에서 최대 2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기존(9조8000억원) 대비 10배 이상 커질 것이란 전망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2026.08.17 16:30
  • "이마트, 신세계건설 등 계열사 불확실성↑…투자 '중립'·목표가↓"

    "이마트, 신세계건설 등 계열사 불확실성↑…투자 '중립'·목표가↓"

    하나증권이 이마트의 계열사 불확실성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은 14일 리포트에서 "이마트 계열사 쓱닷컴의 영업손실 규모가 다시 늘어나고 있고 G마켓 관련 지분법 손실은 매분기 400억원 이상이다. SCK컴퍼니(스타벅스)의 정상화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돼 실적 회복은 해를 넘겨야 할 것 같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11만원에서 8만2000원으로 낮춰잡았다. 하나증권은 이마트 계열사 중 신세계건설 일회성 비용 부담이 크다고 짚었다. 박 연구원은 "무엇보다 신세계건설 미분양 아파트와 상가에 대한 대손충당금은 예측하기 힘든 일회성 비용"이라며 "2분기에도 미분양 물량이 예상보다 낮은 수준으로 공매되면서 대손충당금을 많이 쌓았다"고 분석했다. 2분기 이마트의 연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 늘었지만 430억원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대형마트 성장률이 3. 8% 상승, 트레이더스·에브리데이 성장률이 모두 높아졌다.

    2026.08.14 09:05
  • 이마트, 본업 웃었지만 스벅이 발목…2분기 연결 적자

    이마트, 본업 웃었지만 스벅이 발목…2분기 연결 적자

    이마트가 올해 2분기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본업 경쟁력을 강화했지만 5월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논란으로 연결기준으로는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이마트는 2분기 연결기준 순매출 6조91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8%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이마트 법인을 포함한 자회사 스타벅스코리아, 신세계건설, 신세계푸드, 조선호텔앤리조트, 이마트24, SSG닷컴을 포함한 규모다. 영업손실 430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순매출 14조385억원, 영업이익 135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 5%, 456억원 감소한 규모다. 이마트와 창고형 마트 트레이더스, 기업형 슈퍼마켓 에브리데이 등 별도기준 2분기 총매출은 4조4428억원으로 3. 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64% 증가한 256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기준 매출은 9조1581억원, 영업이익은 1719억원으로 집계됐다. 각각 2. 7%, 15. 4% 증가한 수치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트레이더스의 2분기 총매출은 9927억원, 영업이익 346억원이다.

    2026.08.13 15:53
  • 스타벅스 불매에 이마트 실적 출렁…2Q 발표 후 주가 하락전환

    스타벅스 불매에 이마트 실적 출렁…2Q 발표 후 주가 하락전환

    이마트가 13일 오후 장중 약세로 전환했다. 2분기 실적이 '스타벅스 탱크데이' 사건 여파에 부진한 것으로 드러나자 실망매물이 출회했다. 이날 오후 1시47분 한국거래소에서 이마트는 전 거래일 대비 2500원(3. 13%) 내린 7만7400원에 거래됐다. 주가는 개장 때 보합권에서 출발, 장중 한때 1. 13% 오른 8만800원에 거래되다 오후 1시2분 2분기 잠정실적 공시를 기점으로 낙하했다. 장중 저가는 5. 38% 내린 7만5600원이다. 이마트의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 6조9150억원, 영업손실 43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1. 8% 줄고 영업손익은 적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별도 기준으로 보면 이마트는 영업이익 256억원을 냈다. 전년동기 대비 64. 1% 증가한 규모다. 그러나 이마트는 주요 자회사들의 합산 영업손실이 500억원으로 집계돼 연결 기준 영업손익 적자를 면할 수 없었다. 스타벅스 운영사 SCK컴퍼니는 영업손실 184억원을 기록하면서 이마트 자회사 가운데 가장 큰 영업손익 급감을 겪었다.

    2026.08.13 14:14
  • 이마트, 2분기 영업손실 430억원 적자 전환

    이마트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 430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순매출은 6조91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8% 감소했다. 별도기준 매출은 4조4428억원으로 3. 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64% 증가한 100억원을 기록했다.

    2026.08.13 13:13
  • "오너가 주식 판대" 롯데쇼핑 10% 급락

    "오너가 주식 판대" 롯데쇼핑 10% 급락

    롯데쇼핑이 23일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개인 보유지분을 일부 매각한다는 소식이 돌발 악재로 작용했다. 이날 오전 9시45분 한국거래소에서 롯데쇼핑은 전 거래일 대비 1만3600원(10.12%) 내린 12만800원에 거래됐다. 장중 저가는 1만6300원(12.13%) 내린 11만8100원이다. 신 회장은 전날 장 종료 후 공시로 롯데쇼핑 보통주 32만4100주를 다음달 21일부터 9월18일까지 장내매도 방식으로 처분하겠다고 밝혔다. 거래를 마치면 신 회장의 롯데쇼핑 지분율은 10.23%에서 9.08%로 하락한다. 같은 시각 GS리테일은 4%대, 한화갤러리아·이마트는 2%대, BGF리테일·광주신세계는 1%대 강세를 보였다. 약세를 보인 현대백화점·신세계는 하락률이 각각 2%대, 1%대에 그쳤다.

    2026.07.23 09:54
  • 대형마트 새벽배송 풀리나…이마트·롯데쇼핑 주가 꿈틀

    대형마트 새벽배송 풀리나…이마트·롯데쇼핑 주가 꿈틀

    이마트와 롯데쇼핑 주가가 장초반 상승 중이다. 22일 오전 9시31분 현재 롯데쇼핑은 전일대비 2%대 상승한 13만3400원, 이마트는 1% 오른 8만700원에 거래 중이다. 정부가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만 금융투자업계는 새벽배송이 재개되더라도 대형마트의 손익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발간한 리포트에서 "대형마트 새벽배송이 재개되더라도 의미있는 매출 증가로 이어지기에는 한계가 있어 보인다"며 "새벽배송에 소요되는 비용이 일반배송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웬만한 규모가 아니면 마진을 내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대형마트 입장에서는 전략적으로 역마진, 시장점유율 확대 전략이 아니라면 굳이 새벽배송을 확대할 이유가 없다는 설명이다. 대형마트에 이보다 2012년부터 도입된 월 2회 휴일 의무휴업이 훨씬 큰 영향을 받았다고 본다. 박 연구원은 "2012년 4월 본격 시행됐는데 기존점 성장률을

    2026.07.22 09:41
  • 홈플 파산위기, 이마트 매수기회?…발목 잡는 탱크데이 파동

    홈플 파산위기, 이마트 매수기회?…발목 잡는 탱크데이 파동

    이마트가 2분기 실적예측 시즌 초입부터 목표주가 하향 행렬을 마주했다. 소비심리 회복과 홈플러스 파산 위기로 빚어진 기대감을 스타벅스 '탱크데이' 파동이 발목잡는 분위기다. 1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마트 2분기 실적에 대해 투자의견을 낸 국내 증권사 6곳 중 4곳은 목표가를 하향했다. 평균 목표가는 12만1000원으로 1분기 잠정실적 발표 직전 대비 15.2% 하락했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 평균 추정치는 611억원으로 3개월 전 대비 19.6% 하향 조정됐다. 눈높이가 낮아진 주 원인은 국내 스타벅스를 운영하는 자회사 SCK컴퍼니의 수익성 악화다. 증권사들이 낸 SCK컴퍼니의 별도 영업손익 추정범위는 영업손실 230억원~영업이익 203억원으로 탱크데이 파동 직전(영업이익 200억~440억원) 대비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SCK컴퍼니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으로 2분기 실적 가시성이 크게 악화했다"며 "지난달 1~14일 선불카드 잔액 환불이 진행된 점

    2026.07.12 11:15
  • 라스트마일 물류 '래티브', 신한은행 '땡겨요' 배송 수행

    라스트마일 물류 '래티브', 신한은행 '땡겨요' 배송 수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라스트마일 물류기업 래티브가 신한은행 배달앱 '땡겨요'의 공식 배송 파트너로 선정돼 배송 업무를 수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래티브는 전국 주요 권역에서 땡겨요 주문의 라스트마일 배송을 담당한다. 래티브는 배달대행 브랜드 '인프라딜리버리'와 '영웅배송 스파이더'를 운영 중인 퀵커머스 배송 전문 기업이다. 2019년 설립 이후 SPC, CU, 이마트24, 버거킹, KFC, 카카오모빌리티 등 외식·유통 프랜차이즈 기업들과 B2B(기업 간 거래) 배송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래티브의 배송 시스템은 지역별 배송 점유율과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품질 관리가 특징이다. 주문 접수부터 배차, 수행, 완료까지의 데이터를 분석해 지역별 수요와 라이더 배치 현황을 관리한다. 또한 24시간 실시간 직영 관제를 통해 현장의 안정성과 라이더의 안전한 배송

    2026.07.10 13:00
  • "이마트, 스타벅스 이슈에 2분기 실적 기대치 하회… 목표가↓"-한투

    "이마트, 스타벅스 이슈에 2분기 실적 기대치 하회… 목표가↓"-한투

    한국투자증권이 10일 이마트의 목표주가를 기존 13만5000원에서 11만5000원으로 하향했다. 스타벅스의 마케팅 이슈와 온라인 플랫폼의 더딘 성장세로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시장에서 알려진 대부분의 악재는 주가에 이미 반영됐다"면서도 "최근 시장에서 주도 섹터로의 수급 쏠림이 심하고 섹터 내에서도 일부 종목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이마트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회복되는 데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마트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8.4% 감소한 177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74.2% 하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매출액은 3.9% 증가한 6조7671억원으로 예측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SCK컴퍼니의 영업손실은 적자 전환한 229억원, 쓱닷컴의 경우 적자가 축소된 257억원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영업이익이 시장

    2026.07.10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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