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다이나믹디자인

145210 코스피 기계
26.10.27 장마감

224

0 (0%)

전일 0
고가 0
저가 0
시가 0
52주 최고 1,000
52주 최저 205
시가총액(억) 0
거래량(주) 0
거래대금(원) 0
  • 로아앤코그룹, 독립 경영위원회 공식 출범…기술위원회 신설

    로아앤코그룹, 독립 경영위원회 공식 출범…기술위원회 신설

    로아앤코그룹이 그룹 차원의 경영 투명성과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장 계열사별 기업가치 제고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경영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로아앤코그룹은 온성준 회장이 지난주 주재한 그룹사 월례회의서 경영위원회를 정식 발족하고, 운영 독립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그룹 회장과 분리된 별도 위원장을 선임했다. 이와 함께 경영위원회 산하에 각 계열사 핵심 인력이 1명씩 참여하는 기술위원회를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그룹의 중장기 성장전략을 체계화하면서 개별 상장 계열사의 독립경영과 책임경영 원칙을 강화하고 기술협력과 사업 시너지를 실질적인 경영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조치다. 경영위원회는 △투자심의 및 자본배분 체계 고도화 △내부통제와 컴플라이언스 강화 △계열사 간 기술협력 및 신규 성장동력 발굴 △상장 계열사별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 특히 신규 인수합병(M&A)과 전략적 투자 과정에서 사업적 타당성, 투자수익률, 자금조달 구조, 재무적 위험 및 이해상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6.10.26 15:11
  • 다이나믹디자인, 54억 규모 자기사채 소각 결정

    다이나믹디자인, 54억 규모 자기사채 소각 결정

    다이나믹디자인이 보유 중인 54억원 규모의 자기사채를 소각하며 잠재적인 주식가치 희석 요인 제거에 나선다. 회사는 이번 자기사채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자본구조의 불확실성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간다는 방침이다. 다이나믹디자인은 14일 이사회를 열고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54억원 규모 CB(전환사채)를 소각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7일이다. 해당 CB는 2023년 9월 130억원 규모로 발행됐다. 현재 권면총액 기준 잔여사채는 약 64억원이며 이 가운데 회사가 보유한 자기사채 54억원을 이번에 소각한다. 소각이 완료되면 제8회 CB의 잔여 규모는 약 10억원 수준으로 감소한다. 회사는 이번 소각을 통해 향후 재매각 및 주식 전환 가능성을 제거하고 잠재적인 오버행 우려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결정을 단기적인 주가 부양보다는 잠재적인 주식가치 희석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자본구조를 보다 명확하게 정비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조치라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2026.09.14 16:30
  • 로아앤코, 그룹 ESG 경영위원회 출범…"외형보다 질적 성장"

    로아앤코, 그룹 ESG 경영위원회 출범…"외형보다 질적 성장"

    로아앤코그룹은 지난 11일 온성준 회장 주재로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와 CFO(최고재무책임자) 등이 참석한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그룹 핵심 계열사 대표 4인을 포함한 총 7인으로 구성된 '그룹 ESG 경영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14일 밝혔다. ESG 경영위원회는 그룹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논의하고 실행 상황을 점검하는 협의체로 운영된다. 아울러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 사업 리밸런싱, ESG 및 내부통제 강화, 지배구조 개편 및 안정화를 4대 핵심 과제로 확정했다. 특히 위원회는 계열사별 독립경영과 책임경영 원칙을 유지하면서도 그룹 차원의 사업 연계와 자본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주요 사업의 경쟁력과 성장성, 수익성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핵심 사업에 그룹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투명경영 체계도 한층 강화한다. 주요 투자 및 사업 재편 과정에서 이사회와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하고 계열사별 책임과 권한을 보다 명확히 해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2026.09.14 08:55
  • 다이나믹디자인, 상반기 흑자 전환…"반기 감사의견 적정"

    다이나믹디자인, 상반기 흑자 전환…"반기 감사의견 적정"

    로아홀딩스그룹 산하 타이어금형 전문기업 다이나믹디자인이 상반기 흑자전환과 함께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2년 연속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 의견으로 현재 매매거래가 정지된 상태다. 다이나믹디자인은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377억원) 대비 약 30. 0% 증가한 490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개별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 7% 증가한 300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8배 이상 늘어난 25억원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개별 당기순이익 역시 3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 관계자는 "의견 한정 사유가 실질적인 재무 건전성이나 실제 영업 지속성과는 무관한 고발사건 때문이었다"며 "해당 사건은 무혐의 처분을 받은 만큼 조속히 매매거래가 재개될 수 있도록 모든 조치를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다이나믹디자인은 한국거래소로부터 내년 4월까지 개선기간을 부여받 상태다.

    2026.08.14 17:49
  • 다이나믹디자인 "니켈사업 관련 고발 사건 불송치 결정받아"

    다이나믹디자인 "니켈사업 관련 고발 사건 불송치 결정받아"

    다이나믹디자인은 인도네시아 니켈 사업과 관련해 광주경찰청에 2024년 7월 31일 접수된 회사 경영진 대상 고발 사건에 대해 약 2년간의 수사 끝에 경찰로부터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장기간 진행된 수사 과정에서 회사와 경영진은 성실하게 소명에 임해 왔으며 경찰로부터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받았다 "며 "이번 결과는 회사의 실질적인 경영 활동과 사업 지속 가능성에 문제가 없다는 점이 확인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은 감사의견 정상화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최근 2개 사업연도 연속 감사의견 '한정'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작용해 온 PT.BNP 관련 불확실성과 경영진 리스크가 이번 불송치 결정을 계기로 상당 부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관계자는 "수사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외부감사 과정에서 부담 요인으로 작용해 왔던 만큼 이번 수사 결정이 향후 감사절차 진행과 감사의견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

    2026.06.22 15:46
  • [더벨]다이나믹디자인, 전년 동기 대비 1분기 흑자 전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다이나믹디자인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70억원, 영업이익 11억원, 당기순이익 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과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199억원) 대비 35.1% 증가하며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 동기 각각 2억원, 16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별도 기준 매출은 1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14억원으로 같은 기간 216.7% 증가했다. 순이익 또한 7억원 적자에서 18억원 흑자로 전환됐다. 특히 매출원가율은 79.5%에서 72.6%로 6.9%포인트 하락하며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다. 이에 따라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은 9.2%, 순이익률은 11.5%를 기록했다. 재무 건전성도 함께 개선됐다. 별도 기준 부채비율은 76.69%에서 67.31%로 하락했다. 한편 회사는 지난 6일 재무구조 개선 및 결

    2026.05.14 10:38
  • 금양·삼부토건·STX 등 상장사 54곳 상폐사유 발생

    금양·삼부토건·STX 등 상장사 54곳 상폐사유 발생

    금양·삼부토건·STX 등 12월 결산법인 가운데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상장사가 54곳(코스피 12·코스닥 4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025 사업연도 12월 결산법인 시장조치 현황을 발표하고 △상폐사유 발생사(12곳) △관리종목 신규지정사(8곳) △관리종목 해제사(3곳)를 시장조치했다고 9일 밝혔다. 코스피 시장에서 감사인 의견이 최초로 거절된 기업은 이스타코·다이나믹디자인·STX·대호에이엘·윌비스·핸즈코퍼레이션·광명전기다. 이들은 상장폐지 통보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이의를 신청하면 이후 개선기간 부여 여부가 결정된다. 2년 연속 의견이 거절된 기업은 금양·KC그린홀딩스·범양건영·삼부토건이다. 거래소는 이미 부여한 개선기간(4월14일)이 종료되면 상장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상장폐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3년 연속 거절로 상장폐지가 이미 결정된 한창은 정리매매 보류 중이다. 거래소는 2024 사업연도 감사의견 관련 상폐 사유를 해소한 이엔플러스·

    2026.04.09 16:46
  • [더벨]다이나믹디자인, 거래재개 위한 개선절차 착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다이나믹디자인은 지난해 감사보고서에서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의견을 수령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한정의견이 재무건전성이나 영업 지속성과는 무관한 회계처리 기준 적용상의 이슈 및 감사절차상의 제한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기 재무정보와 관련된 일부 자산에 대해 충분하고 적절한 감사증거 확보에 제한이 생겨 발생한 사안이라는 주장이다. 당기 감사에서도 기초잔액 및 관련 손익에 대한 감사절차 수행에 제약이 발생하면서 한정의견이 이어졌다. 회사는 해당 사안이 특정 항목에 국한된 회계처리 기준 적용상의 이슈에 해당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당기 재무제표의 전반적인 신뢰성이나 실제 영업활동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실적 측면에서는 개선 흐름이 확인되고 있다. 회사의 매출액은 2024년 약 625억원에서 지난해 약 801억원으로 약 28% 성장했고 영업손실 역시 같은 기간 25억원에서 5억원으로 크게 축소됐다.

    2026.03.24 15:58
  • [더벨]다이나믹디자인 인니 법인, 금호타이어 품질감사·공장 승인 획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다이나믹디자인이 인도네시아 자회사인 PT Dynamic Design Indonesia(치르본 공장)가 최근 금호타이어로부터 타이어 금형(Mold) 제품에 대한 품질감사 및 공장 승인 절차를 완료하고 생산 제품에 대한 공급 가능 승인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다이나믹디자인 인도네시아 치르본 공장에서 생산되는 타이어 금형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금호타이어 품질 담당자의 현장 방문을 통해 공정 관리, 제품 품질 상태, 검사 프로세스 등 전반적인 품질 시스템에 대한 종합 평가가 이루어졌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품질 감사 및 금형 검사 과정에서 공장 운영과 제품 품질 전반에 대해 안정적인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현 생산 체계에서 제품 생산이 가능한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치르본 공장이 알루미늄 캐스팅(Aluminum Casting) 기반 몰드 제작 공법과 가공 설비 운영 측

    2026.03.17 17:20
  • 다이나믹디자인, 인도네시아서 금호타이어 품질감사 및 공장 승인 획득

    다이나믹디자인, 인도네시아서 금호타이어 품질감사 및 공장 승인 획득

    다이나믹디자인은 인도네시아 자회사가 최근 금호타이어로부터 타이어 금형(Mold) 제품에 대한 품질감사 및 공장 승인 절차를 완료하고 생산 제품에 대한 공급 가능 승인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다이나믹디자인 인도네시아 치르본 공장에서 생산되는 타이어 금형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금호타이어 품질 담당자의 현장 방문을 통해 공정 관리, 제품 품질 상태, 검사 프로세스 등 전반적인 품질 시스템에 대한 종합 평가가 이루어졌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품질 감사 및 금형 검사 과정에서 공장 운영과 제품 품질 전반에 대해 안정적인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며 "현 생산 체계에서 제품 생산이 가능한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치르본 공장이 알루미늄 캐스팅(Aluminum Casting) 기반 몰드 제작 공법과 가공 설비 운영 측면에서 광주 본사 공장과 동일한 수준의 생산 역량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했다. 몰드 수입 검사와 타이어 완제품

    2026.03.17 13:56
  • [더벨]다이나믹디자인, 지난해 연결 매출 801억 기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타이어 금형 전문기업 다이나믹디자인이 지난 9일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기 대비 30% 이상 변동 공시를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실적 변동이 글로벌 수주 확대와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증가에 더해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와 공정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공시에 따르면 연결 매출액은 801억원으로 전기 대비 176억원(28.2%) 성장했다.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한 수주 확대와 제품 고도화가 매출 증가를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연결기준 영업손실은 5억원을 기록했으나 전기 대비 약 20억원 개선되며 80.1% 증가했다. 회사는 인도네시아 몰드 법인 신규 투자에 따른 초기 비용이 영업이익에 일시적인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해당 신규 법인의 영업손실 30억원 및 신규 투자로 인한 당기 비용 11억원 원을 제외할 경우 영업이익은 35억원 수준으로 실질적인 흑자

    2026.02.10 08:52
  • [더벨]다이나믹디자인, 전 경영진 횡령·배임 판결 확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다이나믹디자인은 전 대주주 및 퇴직 임직원들의 횡령·배임 사건과 관련해 지난 5일 광주고등법원에서 항소심 판결이 확정되며 형사 절차가 사실상 종결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판결로 2018년 고소 이후 약 7년간 회사의 경영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해 왔던 과거 경영진 관련 사법 리스크가 정리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회사는 "회사의 본질적 경쟁력과는 무관했던 과거 경영진의 일탈 문제가 사법적으로 정리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사건은 전 대주주 유모씨와, 전 대표이사 유모씨 등 4명이 회사 자산을 유용한 혐의로 기소된 사안으로 1심(2020년 2월)에서 유죄가 인정된 데 이어 항소심에서도 핵심 횡령·배임 혐의에 대한 유죄 판단은 유지되며 책임이 재차 확인됐다. 다만 항소심 재판부는 일부 혐의에 대해서는 범죄 성립이 인정되기 어렵다고 판단해 무죄를 선고했다. 이중 병합 심리된 조세범처벌법 위반 사건 중 무죄가 선고된 부분에 대해서는 판

    2026.02.09 08:13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