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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

149980 코스닥 의료·정밀기기
26.08.21 장마감

4,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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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4,960
고가 5,080
저가 4,615
시가 4,960
52주 최고 9,510
52주 최저 3,770
시가총액(억) 855
거래량(주) 37,730
거래대금(백만) 183
  • 하이로닉, 복합 미용기기 '시너젯 프로' 주요 병·의원 공급 개시

    하이로닉, 복합 미용기기 '시너젯 프로' 주요 병·의원 공급 개시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은 니들프리(Needle-free) 복합 의료기기 '시너젯 프로(SYNERJET PRO)'의 국내 주요 병·의원 공급을 본격화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너젯 프로는 무침 미세분사, 저주파 자극, 플라즈마 기술을 결합한 복합 의료기기다. 지난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획득 후 피부과와 성형외과를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 중이다. 의료진 대상 교육 프로그램과 임상 교육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시너젯 프로의 핵심 경쟁력은 하이로닉이 독자 개발한 무침 미세분사(Micro-jetting) 기술이다. 솔레노이드 자기력을 활용해 약물을 미세하게 분사하고 바늘 없이 피부에 유효 성분을 균일하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통증과 다운타임 부담을 낮췄다. 별도 가스 없이 공기 중 질소를 이온화하는 플라즈마 기술과 저주파 자극 기능을 결합해 다양한 시술 목적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복합적 기술 적용으로 기존 약물 전달 방식 대비 환자 편의성과 의료진의 시술 효율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2026.08.20 11:03
  • 하이로닉, 창사 첫 분기배당금 지급…주당 233원 현금배당

    하이로닉, 창사 첫 분기배당금 지급…주당 233원 현금배당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은 창사 이래 첫 분기배당금을 27일 지급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이사회에서 분기배당을 결의한 지 11일 만이며 거래재개 후 약속해 온 주주환원 정책이 실제 현금 지급으로 이어졌다. 분기배당금은 지난 6월 30일 기준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를 대상으로 지급됐다. 자기주식 소각 이후 발행주식총수 1719만9046주 전량을 대상으로 이뤄진 주당 233원, 배당금액은 약 40억원 규모다. 이는 앞서 완료한 보유 자기주식 전량 이익소각에 이은 두 번째 주주환원 조치다. 회사는 직전 결산기 재무제표 기준 배당 가능 한도와 재무 건전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배당 규모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향후에도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갈 방침이다. 하반기 성장 모멘텀도 이어질 전망이다. 회사는 3분기 내 복합 의료기기 '시너젯(SYNERJET)'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기대하고 있다. 승인이 완료되면 기존에 체결한 북미 유통사와의

    2026.07.27 10:43
  • 하이로닉, 창사 첫 분기배당 결정…주당 233원 현금배당

    하이로닉, 창사 첫 분기배당 결정…주당 233원 현금배당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이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을 위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배당을 결정했다. 하이로닉은 지난 16일 이사회를 열고 2026년 2분기 분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33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배당총액은 약 40억원이다. 배당 대상은 자기주식 소각 완료 후 발행주식총수 1719만9046주다. 회사는 거래재개 이후 보유하고 있던 자기주식 전량을 이익소각 방식으로 과감히 소각한 바 있다. 발행주식수 감소를 통한 주당 가치 제고에 이어, 이번 첫 분기배당을 통한 직접적인 현금 환원까지 나서며 주주환원 정책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는 평가다. 하이로닉은 주주환원과 함께 신제품 포트폴리오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이달에만 복합 의료기기 '시너젯 프로(SYNERJET PRO)'와 마이크로웨이브 의료기기 '미글로우(MIGLOU)'가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해외 시장에서도 인허가와 유통망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뉴더블로 시리즈'는 멕시코 연방보건안전보호위원

    2026.07.2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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