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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 첫 온라인 글로벌 런칭 심포지엄 성료… 31개국에 신제품 2종 공개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획득한 주력 신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31개국 유통망 확보에 나섰다. 하이로닉은 지난 14~15일 해외 유통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첫 온라인 글로벌 런칭 심포지엄을 열고 신제품 '미글로우(MIGLOU)'와 '시너젯 프로(SYNERJET PRO)'를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창립 2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하이로닉의 글로벌 임상 교육 플랫폼인 'H-아카데미' 주관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아시아·태평양(APAC), 미주 등 3개 대륙 권역별 시차에 맞춰 서울 본사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31개국 현지 의료기기 유통사 관계자 120여명이 접속해 참관했다.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피부미용 전문의 5명이 연사로 참여해 미글로우와 시너젯 프로의 실제 임상 데이터와 시술 프로토콜을 발표했다. 본 강연 이후에는 각 대륙 유통사 핵심 의사결정권자들을 대상으로 비공개 비즈니스·파트너십 세션을 별도로 열고 권역별 독점 공급 및 유통 조건 협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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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 미용기기 '시너젯 프로' 美 FDA 510(k) 추가 승인
하이로닉의 차세대 피부 미용 기기 '시너젯 프로(SynerJet Pro)'의 미국 FDA(식품의약국(FDA) 510(k)를 추가 획득했다. 10일 하이로닉은 시너젯 프로의 미용 목적 경피 전기자극 기능에 대해 미국 FDA 510(k) 승인(허가번호 K260387)을 최종 획득했다고 밝혔다. 앞서 하이로닉은 지난 4월 시너젯 프로의 피부 병변 제거 및 조직 응고를 위한 전기수술 기능(허가번호 K260397)에 대해 첫 510(k) 허가를 취득한 바 있다. 지난 2월 동시 접수된 두 건의 핵심 기능이 순차적으로 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시너젯 프로는 미국 시장에서 플라즈마 기반 전기수술과 비침습 경피 전기자극이라는 양대 핵심 기능에 대한 공식 판매 자격을 확보했다. 시너젯 프로는 하이로닉의 독자 기술인 저온 플라즈마(Cold Plasma), 전기천공(Electroporation), 초고속 마이크로젯 분사 기술을 하나로 융합한 차세대 비침습 피부 에너지 의료기기다. 기존 바늘 방식 기기는 통증과 다운타임, 시술자 숙련도에 따른 편차 등의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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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 복합 미용기기 '시너젯 프로' 주요 병·의원 공급 개시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은 니들프리(Needle-free) 복합 의료기기 '시너젯 프로(SYNERJET PRO)'의 국내 주요 병·의원 공급을 본격화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너젯 프로는 무침 미세분사, 저주파 자극, 플라즈마 기술을 결합한 복합 의료기기다. 지난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획득 후 피부과와 성형외과를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 중이다. 의료진 대상 교육 프로그램과 임상 교육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시너젯 프로의 핵심 경쟁력은 하이로닉이 독자 개발한 무침 미세분사(Micro-jetting) 기술이다. 솔레노이드 자기력을 활용해 약물을 미세하게 분사하고 바늘 없이 피부에 유효 성분을 균일하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통증과 다운타임 부담을 낮췄다. 별도 가스 없이 공기 중 질소를 이온화하는 플라즈마 기술과 저주파 자극 기능을 결합해 다양한 시술 목적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복합적 기술 적용으로 기존 약물 전달 방식 대비 환자 편의성과 의료진의 시술 효율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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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 창사 첫 분기배당금 지급…주당 233원 현금배당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은 창사 이래 첫 분기배당금을 27일 지급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이사회에서 분기배당을 결의한 지 11일 만이며 거래재개 후 약속해 온 주주환원 정책이 실제 현금 지급으로 이어졌다. 분기배당금은 지난 6월 30일 기준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를 대상으로 지급됐다. 자기주식 소각 이후 발행주식총수 1719만9046주 전량을 대상으로 이뤄진 주당 233원, 배당금액은 약 40억원 규모다. 이는 앞서 완료한 보유 자기주식 전량 이익소각에 이은 두 번째 주주환원 조치다. 회사는 직전 결산기 재무제표 기준 배당 가능 한도와 재무 건전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배당 규모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향후에도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갈 방침이다. 하반기 성장 모멘텀도 이어질 전망이다. 회사는 3분기 내 복합 의료기기 '시너젯(SYNERJET)'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기대하고 있다. 승인이 완료되면 기존에 체결한 북미 유통사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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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 창사 첫 분기배당 결정…주당 233원 현금배당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이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을 위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배당을 결정했다. 하이로닉은 지난 16일 이사회를 열고 2026년 2분기 분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33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배당총액은 약 40억원이다. 배당 대상은 자기주식 소각 완료 후 발행주식총수 1719만9046주다. 회사는 거래재개 이후 보유하고 있던 자기주식 전량을 이익소각 방식으로 과감히 소각한 바 있다. 발행주식수 감소를 통한 주당 가치 제고에 이어, 이번 첫 분기배당을 통한 직접적인 현금 환원까지 나서며 주주환원 정책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는 평가다. 하이로닉은 주주환원과 함께 신제품 포트폴리오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이달에만 복합 의료기기 '시너젯 프로(SYNERJET PRO)'와 마이크로웨이브 의료기기 '미글로우(MIGLOU)'가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해외 시장에서도 인허가와 유통망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뉴더블로 시리즈'는 멕시코 연방보건안전보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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