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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비티, 자본준비금 150억원 이익잉여금 전입 승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앱 수익화 솔루션 기업 엔비티는 지난 28일 개최한 임시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 15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는 안건을 승인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상법 제461조의2에 따른 것으로, 엔비티는 보유 중인 자본준비금 약 275억원 가운데 자본금의 1. 5배를 초과하는 범위 내에서 15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한다. 자본총계에는 변동이 없으며, 배당가능이익을 확보해 향후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엔비티는 현재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9월 말 공개 예정인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 공시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실적 개선 흐름도 이어지고 있다. 엔비티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476억원, 영업손실 11억원을 기록했으며, 2분기에는 매출액 255억원, 영업이익 5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링크커머스와 해외 오퍼월 성장으로 실적 개선을 이어가는 가운데, 회사는 올해 연간 매출액 1079억원, 영업이익 21억원의 가이던스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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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비티 넥스트 스텝]PSR 0.3배 저평가 국면, 대대적 밸류업 돌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비티는 사업과 재무 전반의 펀더멘털 개선이 가시화된 상황에서 몸값 재평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매년 1000억원선의 매출에 연간 흑자전환이 유력한 상황이지만 아직 저평가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간 준비해 온 주주환원책을 비롯한 대대적인 밸류업이 올해 4분기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엔비티의 주가매출비율(PSR)은 0. 3배 수준이다. 지난해 매출(923억원) 대비 최근 시가총액(약 273억원) 비율이 절반에 못 미친다는 의미다. 엔비티의 PSR 추이를 보면 최근 3년간 하락세였다. 2023년 1. 22배로 시가총액이 연매출 규모를 넘어섰지만 2024년부턴 1 이하로 내려왔다. 지난해 기준으론 0. 5에도 못 미치기 시작했다. 올해 초 한때 0. 2배 수준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통상 매출 규모 대비 성장 잠재력이 저평가될 때 PSR이 낮게 나온다. 수익성 저하와 회사 내·외부의 다양한 변수 및 경영상 악재, 시장 환경 등에 따라 전반적인 주가 수준이 내려앉으면서 멀티플이 낮아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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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비티 넥스트 스텝]연내 흑자전환 근거, 선투자로 구축한 영업 레버리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비티는 최근 코스닥 상장사로는 드물게 영업실적 전망 공시를 냈다. 별도 기준 연매출 1000억원대 외형을 다시 회복하고 3년 만에 흑자로 돌아서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상반기가 막 지나간 시점에서의 연간 실적 전망 공시는 다소 공격적 스탠스가 아니냐는 시선도 있었다. 다만 3분기의 과반이 지난 최근 기준으로도 해당 전망은 유효하다는 게 회사 내부 시각이다. 실적 턴어라운드는 올해 일시적 현상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국내 오퍼월 시장 1위 사업자로서의 네트워크 및 인프라에 비용 효율화와 신사업 엔진까지 더해지며 상당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구축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전통적 성수기인 4분기에 매출이 극대화되는 계절성까지 더하면 올해 실적 개선폭은 예상보다 커질 가능성도 있다. 엔비티의 올해 연간 별도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각각 1079억원, 21억원이다. 연매출 외형은 2022년부터 3년 연속 1000억원대를 유지해 왔지만 지난해 900억원선으로 내려앉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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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비티 넥스트 스텝]오퍼월 강자, 커머스 새 엔진 달고 '100배 신시장' 진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비티는 명실상부한 국내 오퍼월 광고 시장 최강자다. 압도적인 점유율로 매년 1000억원대 매출을 유지해왔다. 다만 최근 2~3년간은 시장 침체에 따른 수익성 하락세를 막아내지 못하면서 잠시 고전했다. 반등 시그널은 올해 상반기부터 숫자로 나오고 있다. 사업 체질의 근본적인 변화가 이뤄지면서 외형 회복과 수익성 개선이 병행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시장은 엔비티의 새 엔진인 광고중개(애디슨X)와 커머스(링크커머스) 솔루션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기존 광고 시장의 100배 규모로 추산되는 커머스 부문의 경우 중기적으로 엔비티의 외형 퀀텀 점프를 이끌 최대 모멘텀으로 꼽힌다. 엔비티의 주력 사업은 기업 대상 비즈니스(B2B)인 ‘애디슨 오퍼월’이다. 연간 매출의 80% 이상이 여기서 나온다. 애디슨 오퍼월은 앱 제휴사와 앱 이용자, 광고주를 연결해주는 광고 앱 수익화 솔루션이다. 이용자들은 특정 앱 및 플랫폼 안에서 광고에 참여하거나 SNS 구독, 게임 플레이, 쇼핑 등 미션을 수행하고 포인트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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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목할 종목] "디지털자산법 3월 윤곽… 20조 리워드 시장 토큰화 선점할 이 종목"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 "국내 1위 오퍼월 경쟁력… 스테이블코인 신사업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최근 여당의 디지털자산 기본법 입법이 가시화되면서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수혜주를 선점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는 탄탄한 오퍼월 본업을 바탕으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신사업을 준비 중인 엔비티를 핵심 투자 대안으로 제시했다. 엔비티: "웹툰· 금융 꽉 잡은 1위 오퍼월… 20조 리워드 시장의 토큰화 주도" 이충헌 대표는 우선 국내 1위 오퍼월 사업자인 엔비티에 대해 "본업의 확고한 지배력과 디지털자산 신사업이 맞물려 구조적인 성장의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가 지분 규제와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에 대한 절충안을 수용하며 3월 초 통합안 발의를 앞두고 있다"며 "스테이블코인이 제도권에 진입하면 결제와 송금 등 실물 경제 영역에서의 활용도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엔비티는 전체 매출의 86%를 차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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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해 달달한10분] '엔비티' 스테이블코인 사업 몰두! 네이버·두나무 협업 호재
화상> 이달해 주식명가 MTN W 어드바이저 ▶실시간 종목 검색 상위 TOP10 - 제주은행 - 한라캐스트 ▶달달한 공략주 : 엔비티 - 국내 1위 종합 포인트 플랫폼 기업 - 스테이블코인 중심 글로벌 사업 확장 기대감 - 네이버웹툰·디즈니 플랫폼 구축 수혜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4,300원 / 손절가 3,200원 * 9/23 제이피아이헬스케어 17.0%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9/1 아모센스 26.0%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이 방송은 매일 12시 ~ 12시 52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종료 후에는 유튜브 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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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디즈니 손잡는다…국내 웹툰주 '방긋'
월트디즈니 컴퍼니(이하 디즈니)가 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인 웹툰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새 만화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발표하자 국내 웹툰 관련주가 장 초반 강세다. 16일 오전 9시38분 기준 한국거래소(KRX) 코스닥 시장에서 미스터블루는 전일 대비 257원(15.77%) 오른 1889원에 거래되고 있다. 와이랩(+10.04%), 탑코미디어(+7.58%), 핑거스토리(+4.86%), 엔비티(+2.70%), 대원미디어(+2.48%) 등 웹툰주가 동반 상승세다. 디즈니와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15일(현지 시각) 디즈니 과거 만화부터 최신 만화까지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만화 플랫폼 개발을 위한 비구속적 조건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비구속적 조건 합의서란 법적인 구속력이 없는 합의 문서를 말한다. 플랫폼 개발 협력을 위해 디즈니는 웹툰 엔터테인먼트의 지분 2%를 인수하기로 했다. 이와 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웹툰 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58% 넘게 급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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