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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267980 코스닥 음식료·담배
26.10.16 장마감

34,800

350 (1.02%)

전일 34,450
고가 34,900
저가 34,400
시가 34,500
52주 최고 41,650
52주 최저 31,100
시가총액(억) 2,667
거래량(주) 1,914
거래대금(백만) 66
  • BTS도 한눈에 반한 음료..."마시기전에 벌써 건강해지는 느낌이네요"[핑거푸드]

    BTS도 한눈에 반한 음료..."마시기전에 벌써 건강해지는 느낌이네요"[핑거푸드]

    "우리가 먹고 싶은 음료를 직접 만들자" BTS(방탄소년단)가 브랜드 구상부터 제품 개발까지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건강 음료 '아리'(ARIH). hy(한국야쿠르트)와 팔도의 파트너십으로 탄생한 이 제품은 BTS 팬인 '아미' 만큼이나 세대와 국경을 뛰어넘는다. 한국적인 감성을 살리면서도 동서양의 입맛이 조화를 이루고, 한국인과 글로벌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맛을 만드는 게 목표였고 이게 통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8월 일본에서 출시 20일만에 360만캔 이상 판매되는 등 우리나라와 미국, 캐나다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아리는 최근 유통업계의 '클린 라벨'(Clean Label) 트렌드와 맞물려 주목을 받는다. 클린 라벨은 소비자가 이해하기 쉬운 원재료를 사용하고, 원재료와 성분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면서 가공을 최소화해 이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제품 겉면 라벨에 표시하는 걸 의미한다. 아리는 인공색소와 인공향료·인공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제로슈거·제로칼로리로 설계해 이를 일반 소비자들이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관련 내용(천연 카페인, 타우린 1000mg, 비타민 B1·B2·B6, 유산균 발효 원료 사용)을 겉면 라벨에 강조했다.

    2026.10.17 05:00
  • 저출생 위기극복 앞장선 매일유업, '임산부의 날' 국무총리 표창

    저출생 위기극복 앞장선 매일유업, '임산부의 날' 국무총리 표창

    매일유업이 지난 8일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제21회 임산부의 날(10월 10일)'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매일유업이 지난 50여 년간 "단 하나의 생명도 소중하게"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임신·출산·육아 지원과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생산, 모범적인 가족친화경영 등을 꾸준히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매일유업의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1975년 임신과 출산, 육아 문화를 선도하는 모자보건교육으로 출발한 '1일 어머니교실'과 이를 모태로 발전한 '앱솔루트 맘스쿨'이 있다. 매일유업은 전국을 순회하며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전문가 강좌, 부모 교육, 태교 음악회 등 실질적인 출산과 육아 정보를 제공해 왔다. 온라인 임신육아포털 사이트인 '매일아이'를 통해서도 유익한 육아 정보는 물론, 출산 축하 선물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또 5만 명 중 1명꼴로 발생하는 희귀질환인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들을 위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특수분유를 생산하고 있다.

    2026.10.12 09:47
  • "당·소금 줄여도 입맛 착 붙네"…4000만개 팔린 야쿠르트의 비밀[핑거푸드]

    "당·소금 줄여도 입맛 착 붙네"…4000만개 팔린 야쿠르트의 비밀[핑거푸드]

    최근 소비자들이 매일 찾는 익숙한 식품에 눈에 띄는 변화가 일고 있다. 당은 줄이고 단백질, 식이섬유 등은 늘리는 등 '건강'을 앞세운 제품들이 크게 늘면서다. 식품기업들은 이미 잘 팔리는 제품에도 원재료를 추가하는 수준을 넘어 제품의 배합을 손보고 있다. 성분만 바꿔 소비자 입맛은 그대로 붙잡으려는 시도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hy가 지난해 출시한 제로 발효유 '야쿠르트XO'는 지난달 누적 판매량 4000만개를 넘어섰다. 지난 5월 2500만개를 기록한 뒤 약 4개월 만에 1500만개가 추가 판매된 것이다. 야쿠르트XO는 브랜드 첫 제로(ZERO) 제품으로 설탕과 당류, 지방 함유량을 모두 0% 로 낮췄다. 열량은 100㎖당 10㎉에 불과하지만 독자 개발한 특허 균주 5종을 함유하고 500억 CFU의 프로바이오틱스를 보증한다. 야쿠르트XO는 성분과 제조 방식을 전면 재설계하는 '리포뮬레이션(성분 재설계)' 기술을 적용했다. hy는 장기 배양 과정에서 원유의 당류를 소모하는 'LF-7' 공법을 적용해 당류를 완전히 배제하면서도 고유의 새콤달콤한 풍미를 온전히 살려내는 데 주력했다.

    2026.09.25 08:05
  • 강남역 반경 1㎞ '외식 대전'…반 년 새 8곳, 치폴레도 상륙 초읽기

    강남역 반경 1㎞ '외식 대전'…반 년 새 8곳, 치폴레도 상륙 초읽기

    서울 강남역 일대가 대형 외식 브랜드 매장의 격전지로 부상했다. 지난 3월부터 이달까지 반년동안 강남대로 주변에 들어서는 대형 브랜드만 8곳이다. 유행에 민감한 소비층이 밀집한 곳이어서 F&B(식음료) 브랜드 성패의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 19일 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미국 멕시칸 캐주얼 브랜드 '치폴레 1호점'이 이르면 이달말 강남역 인근에 문을 연다. 현재 개점 막바지 작업 중으로 치폴레의 아시아 첫 매장이라는 점에서 외식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들도 최근 강남 상권에 잇따라 도전장을 냈다. bhc를 보유한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지난 4일 강남역에 브랜드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1층은 테이크아웃, 2층은 소규모 모임, 3층은 관광객 겨냥 공간으로 층별 구성을 세분화해 점심부터 저녁 야식까지 다양한 수요를 노린다. 제너시스BBQ그룹도 지난달 13일 자사 돈카츠·우동 전문 브랜드 '우쿠야'의 강남본점을 열었다. 점심에는 돈카츠와 우동 중심의 식사 메뉴로, 저녁 시간대는 주류와 안주 중심의 이자카야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6.08.19 15:51
  • 매일유업, 평택공장 사고에 "유가족께 깊이 사과…안전체계 재점검"

    매일유업, 평택공장 사고에 "유가족께 깊이 사과…안전체계 재점검"

    매일유업이 자사 평택공장 연유 저장탱크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고인과 유가족께 깊이 사과 드린다"며 안전 관리체계를 재점검하고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이인기 매일유업 대표이사는 이날 오전 입장문을 통해 전날 사고에 대해 이같이 밝히며 "사고 직후 해당 공정 가동은 즉시 중단했고 동료 구성원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지원을 시작했다"고 했다. 지난 9일 오후 3시 매일유업 평택공장 내 연유 저장탱크에서는 청소작업 중이던 2명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 1명은 사망했으며 1명은 치료 중이다. 현재 경찰 등 관계기관에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매일유업은 "모든 조사 과정에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며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구성원과 유가족분들에 대한 지원을 최우선하고, 치료 중인 구성원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회사 차원에서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다시는 이와 같은 안타까운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 관리 체계를 재점검하

    2026.08.10 10:57
  • 서리태 콩을 온전히 담았다…매일유업, 상하목장 콩물두유 출시

    서리태 콩을 온전히 담았다…매일유업, 상하목장 콩물두유 출시

    매일유업의 친환경 브랜드 상하목장이 '상하목장 콩물두유' 3종(서리태, 쑥, 팥)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특등급 서리태와 100% 국산 농산물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콩 원료 전량을 국내산 서리태로만 채웠고 그 중에서도 수확 후 1년 이내의 특등급 '청자 5호' 품종만을 선별했다. 서리태는 겉은 검고 속은 푸른 빛을 띠는 콩이다. 상하목장은 서리태 콩의 영양을 온전히 담기 위해 전통 맷돌 방식을 적용, 껍질까지 그대로 갈아 '콩물두유'를 구현했으며 유화제, 소포제, 안정제, 감미료, 향료 등 인위적인 첨가물도 배제했다. 또 40년 이상 쌓아온 매일유업 식품연구소의 두유 연구 기술을 바탕으로 서리태 특유의 걸쭉하고 진한 고소함은 극대화하고 첨가물 없이 콩의 비린 맛은 제거했다는 게 매일유업 측 설명이다. 이번 신제품은 서리태 원액을 바탕으로 취향과 건강관리에 맞춰 선택 가능하도록 3가지 맛으로 선보였다. '콩물두유 서리태'는 서리태 원액두유 99.8%에 천일염 0.

    2026.08.04 10:26
  • 美올리브영 입점 매일유업..."K웰니스 제품군으로 북미 공략"

    美올리브영 입점 매일유업..."K웰니스 제품군으로 북미 공략"

    매일유업이 미국 소비자들의 일상을 겨냥한 'K웰니스(K-Wellness)' 제품군을 앞세워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매일유업은 자사의 대표 제품 8종이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OLIVE YOUNG Pasadena)과 올리브영 미국 온라인몰에 입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미국 시장에 선보인 제품은 △저당·고단백 컨셉의 '매일두유' 3종(99.9 플레인, 고단백 플레인, 검은콩) △상큼한 과일맛에 부드러운 우유맛을 더한 '피크닉' 2종(사과, 천도복숭아) △이너뷰티를 위한 '셀렉스 밀세라 콜라겐' 3종(음료, 파우더 스틱, 구미) 등이다. 이번 입점은 미국 내 K뷰티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이 'K웰니스'로 확장되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K콘텐츠를 통해 한국 문화와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한국인이 일상적으로 먹고 마시는 식품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졌다. 미국 올리브영은 이런 트렌드에 맞춰 K뷰티·웰니스 브랜드를 큐레이션하고 매력적으로 브랜딩하는 '글로벌

    2026.07.22 09:55
  • [단독]"물 탔대" 논란의 폴란드 우유, 나도 먹었나..."한국 안 들어왔다"

    [단독]"물 탔대" 논란의 폴란드 우유, 나도 먹었나..."한국 안 들어왔다"

    폴란드에서 불거진 이른바 '멸균우유 품질조작 사건'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확산하는 가운데, 해당 제품은 애초에 국내에 수입·유통된 이력이 전혀 없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21일 관련부처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외교부와 공조해 최근 폴란드 정부로부터 이 같은 내용의 공식 답변을 확보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현재 폴란드 수사 당국이 해당 내용을 조사 중"이라면서도 "사건과 연루된 제품은 한국에 유통된 적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현지 언론 등을 통해 폴란드 일부 낙농가가 원유에 물을 섞어 납품량을 부풀리고, 검사기관 관계자가 품질검사 결과를 조작한 혐의로 70여명이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알려졌다. 사건 규모가 큰 데다 국내에서 유통 중인 수입 멸균우유 대부분이 폴란드산이라는 점이 맞물리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블로그 등을 중심으로 품질을 우려하는 글들이 이어졌다. 그러나 폴란드 정부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2018년 발생한 사안을 현지 수사기관이 최근 기소

    2026.07.21 14:43
  • 단백질 음료도 '진짜 우유' 시대…매일유업, 3배 농축 '퓨어틴' 출시

    단백질 음료도 '진짜 우유' 시대…매일유업, 3배 농축 '퓨어틴' 출시

    매일유업이 우유를 3배 농축해 만든 단백질 음료 '퓨어틴(PURETEIN)' 2종(초코 쉐이크·커피 쉐이크)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단백질 음료가 단백 분말을 섞어 만드는 방식인 것과 달리 이번 신제품은 우유 722ml 분량을 3배 농축해 한 팩(330mL)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우유에서 유당은 걸러내고 단백질과 칼슘만 살려 우유 본연의 질감과 깔끔한 맛을 살렸다. 우유의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Lactose-Free) 제품으로 기존 단백질 음료에서 단백취 또는 텁텁한 맛으로 아쉬움을 느낀 소비자들도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게 매일유업 측 설명이다. 퓨어틴 한 팩에는 달걀 약 4개분에 달하는 단백질 23g이 포함됐으며 필수 아미노산 9종과 칼슘 685mg을 더했다. 제품 구매는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가능하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퓨어틴은 우유를 3배 농축해 만든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매일유업만이 선보일 수 있는 순수 우유 단백질 음료"라며 "소비자에게 '우유 본

    2026.07.13 11:00
  • '큰손' 학교도 군대도 우유 외면…'탈우유·탈한국'으로 활로 뚫는다

    '큰손' 학교도 군대도 우유 외면…'탈우유·탈한국'으로 활로 뚫는다

    ━"우유 먹고 영양 보충" 옛이야기...학생·군인 외면에 소비량 '뚝'━-흰 우유 외면하는 소비자들 흰 우유를 찾는 소비자가 급격히 줄고 있다. 학령인구가 감소하면서 학교 우유급식이 축소됐고 단백질 음료 등 기능성 대체 음료 시장이 커지면서다. 올해부터 미국·유럽연합(EU)산 멸균우유까지 무관세로 수입되면서 국내 흰 우유 시장은 한층 더 위축될 전망이다. 1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흰 우유(백색 시유) 소비량은 22.9㎏으로 집계됐다. 10년 전인 2016년(27㎏)과 비교하면 15% 이상 감소한 수준이다. 그동안 26㎏ 안팎을 유지하던 소비량은 지난해 큰 폭으로 줄며 1986년(20.1㎏) 이후 4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흰 우유 소비 기반이었던 학교와 군부대 우유급식도 예전 같지 않다. 2024년 기준 학생 우유급식률은 30.8%로 전년(33.9%)보다 3.1%포인트(P) 하락했다. 같은 기간 우유급식을 실시한 학교 수도 9738곳에서 8726곳으로 줄었다.

    2026.07.02 07:00
  • 매일유업, 곽정우 대표 사임…3인 각자대표서 2인 체제로

    매일유업, 곽정우 대표 사임…3인 각자대표서 2인 체제로

    곽정우 매일유업 사업총괄 대표이사가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지난해 1월 각자대표로 선임된 지 약 18개월 만이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이날 곽 대표의 사임을 공시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곽 대표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며 "후임 선임 여부 등은 아직 정해진 사항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매일유업은 3인 각자대표 체제에서 김선희 부회장, 이인기 운영총괄 최고운영책임자(COO)의 2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1972년생인 곽 대표는 1999년 CJ제일제당에서 신선사업을 담당하며 유통업계에 입문했다. 이후 이마트에서 상품 총괄을, SSG닷컴에서는 사업운영 총괄을 지냈다. 2021년에는 이마트 상품본부 총괄, 2022년에는 신세계푸드 식품유통본부 총괄을 역임했다. 이후 매일유업 최고커머스책임자(CCO)로 합류한 곽 대표는 지난해 1월 이인기 COO와 함께 각자대표로 선임됐다. 당시 매일유업은 김 부회장 체제에 사업과 운영 분야 전문성을 강화하

    2026.07.01 17:53
  • "우유만 팔아선 돈 못벌어요"...'식물성·단백질' 키우고 해외로 나간다

    "우유만 팔아선 돈 못벌어요"...'식물성·단백질' 키우고 해외로 나간다

    국내 유(乳)업계가 쪼그라드는 우유 시장에 대응해 새로운 성장동력 찾기에 열을 올린다. 단백질 음료를 비롯해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매출 증대에 나서는 업체들이 많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미래 먹거리로 식물성 음료 개발과 판매에 적극 나서고 있다. 매일두유를 비롯한 두유 8종, 아몬드브리즈 6종, 오트류 5종 등 식물성 음료 19종이 대표적이다. 또 성인영양식 '셀렉스'와 노인친화식 케어푸드 '메디웰' 판매에 힘을 주고 있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중장년층들이 간편하게 몸을 챙길 수 있도록 내놓은 영양 맞춤형 제품들이다. 남양유업은 프리미엄 발효유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발효유 불가리스를 기반으로 한국인 특화 유산균을 적용한 '불가리스 그릭' 설탕무첨가·알룰로스·프로틴 제품 등 3종을 선보였다. 단백질 브랜드 '테이크핏'은 음료를 넘어 식사대용 쉐이크, 고단백 제품 등으로 라인업이 확대됐다. 글로벌 시장 확장에도 나섰다. 분유 브랜드 '임페리얼XO'를 내

    2026.07.0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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