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
39,435
805 (-2%)
-
"대·반·전의 시간 온다"...반등장 오면 '이 종목'부터 급등?[부꾸미]
"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있지만 등락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펀더멘털에 집중하는 투자를 해야 합니다." 정재훈 삼성자산운용 수석매니저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증시 급등락이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한국 증시 펀더멘털에는 문제가 없다는 분석이다. 이에 정 매니저는 대표지수, 반도체, 전력기기 ETF(상장지수펀드)를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최근 증시 변동성이 큰 상황입니다. ETF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장 변동성이 많이 커지고 있어서 하루하루의 등락에 일희일비를 많이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일희일비하기보다는 본인만의 투자 철학을 갖고 펀더멘탈에 집중하는 투자를 하면 좋겠습니다. Q. 그럼 어떤 업종이나 테마를 담은 ETF를 눈여겨봐야 될까요? ▶KODEX에서
-
다시 뜨는 원자력·신재생···ETF 수익률도 눈에 띄네
미국-이란전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유가 안정이 요원하다. 유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원자력이나 태양광, 풍력 등이 다시 관심을 받는다. 개별 종목 뿐 아니라 ETF(상장지수펀드) 등 펀드까지 훈풍이 분다. 22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20일 코스피에서 친환경과 대체에너지와 관련된 상품들의 수익률이 대부분 상승했다. 구체적으로 친환경 관련 상품 중에서는 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가 4.48%, TIGER Fn신재생에너지가 3.74%, PLUS 태양광&ESS가 전거래일 대비 2.44%, HANARO Fn친환경에너지 2.37% 등이 수익률 상위에 올랐다. 아울러 대체에너지로 다시금 주목을 받는 원자력 관련 ETF인 SOL 한국원자력SMR(5.13%), TIGER 코리아원자력(5.06%), KODEX 원자력SMR(4.08%), ACE 원자력TOP10(2.48%), HANARO 원자력iSelect(1.83%)도 상승 마감했다. 공통적으로 이 ETF 상품들은 대부분 최근 국내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