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18,370
165 (-0.89%)
-
같은 AI전력 ETF…미국 12%↑, 한국 24%↓ '엇갈린 성적표'
같은 AI(인공지능)전력 테마 ETF(상장지수펀드)라도 투자 대상 국가에 따라 수익률이 갈렸다. 지난 1개월간 글로벌 AI 전력 ETF들은 최대 12%대 수익률인 반면 국내 AI 전력 ETF는 최대 -24%대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국내에서 상반기 주가가 급등한 만큼 숨고르기 양상이 나타나며 이같은 차이를 만들었다고 분석했다. 22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최근 1개월 간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 ETF의 수익률은 11.55%로 나타났다. '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는 5.19%,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는 3.50%를 기록했다. 이들 ETF는 AI로 촉발된 전력 수요 급증에 수혜를 받는 글로벌 기업에 투자한다. 반면 국내 AI 전력 ETF 수익률의 경우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이날 기준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가 -21.18%, 'KODEX AI전력핵심설비'는 -23.74%, 'RISE AI전력인프라'는 -
-
'국내 1위' KODEX ETF, 순자산 200조 돌파…업계 최초
삼성자산운용 'KODEX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국내 자산운용업계 최초로 200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자산운용은 1일 KODEX ETF 순자산 총액이 지난달 29일 기준 201조458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15일 순자산 100조원을 돌파한 KODEX ETF는 226일 만에 2배 성장했다. KODEX ETF는 국내 1위인 동시에 아시아 1위 ETF운용사(ETFGI 기준, 일본 제외)에 올랐다. KODEX ETF의 상품 수는 현재 236개에 달한다. 국내 ETF 시장 점유율 약 40%를 차지하는 1위 브랜드다. 삼성자산운용은 투자자들의 투자 수요에 맞춘 다양한 상품을 공급했고, 모든 상품 유형이 고르게 성장한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또, 개인 투자자들의 꾸준한 선택이 KODEX ETF의 순자산 200조원 달성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연초 이후 개인의 ETF 매수 금액 47조7000억원 중 43%인 20조6000억원이 KODEX ETF에 몰렸다. 국내 최초 E
-
잘 나가던 글로벌 원자력·전력 ETF, 마이너스 수익률 행진
올해 투자 테마로 급부상한 글로벌 원자력과 AI(인공지능) 전력 관련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이 최근 한 달 새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다. AI 버블론 등으로 미국 시장에 상장된 주요 원자력 주(株)들이 하락했기 때문이다. 17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PLUS 글로벌원자력밸류체인' ETF의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17.42%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SOL 미국원자력SMR'(수익률 -16.81%),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12.21%),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9.17%), 'RISE 글로벌원자력'(-7.65%) 등 다른 원자력·AI전력 관련 ETF의 수익률도 마이너스다. AI 버블론 논쟁이 원자력과 AI 전력 ETF들의 수익률을 끌어내렸다. 그동안 원자력과 AI 전력 ETF는 AI 데이터센터가 늘어나고 전력 수요가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했다. 그러나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AI 버블론이 불거지면서 AI
-
폭락장엔 역시 인버스…이번주 7% 수익률 올린 '이 ETF'는?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일곱째주(9월22일~11월7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남준(46.99%) △노환준(41.64%) △정훈(38.90%) △비서실장(38.16%) △범고래(36.53%)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지난주 2위였던 남준과 1위였던 노환준은 순위를 바꿨고, 비서실장이 전체 9위에서 4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다만 이번주 국내외 증시가 조정장에 들어서면서 상위권 수익률도 50~65%대에서 36~46%대로 20%포인트 가까이 떨어졌다. 대회 첫주부터 상위권은 레버리지·인버스 투자가 허용된 '자율형'이 독식했으나, 이번주 처음으로 '국내주식형' 참가자가 TOP5에 이름올렸다. 국내주식형 1위이자 전체 4위인 비서실장은 KODEX 코스닥150롱코스피200숏선물로 수익을 냈다. 현재 비서실장의 계좌에는 KODEX 게임산업 한 종목만이 남아있다. 비서실장의 지난 3일부터 7일까지인 대회 일곱째주 수익률은 2.45%다. 대회 일곱째주인 지난 3
-
주도섹터+레버리지 단타 필승 조합…재야 고수들이 담은 ETF는?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여섯째주(9월22일~10월31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노환준(65.63%) △남준(59.73%) △정훈(55.01%) △범고래(52.50%) △항해(50.96%)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노환준은 지난주부터 1위를 지키고 있고, 남준과 범고래는 대회 첫주부터 지금까지 상위권을 벗어난 적이 없다. 지난주 TOP5에 들었던 간절함이 7위로 내려왔고, 항해가 5위권으로 올라왔다. 대회 다섯째주에 이어 여섯째주에도 주도섹터로 구성된 테마형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가 인기를 얻었다. 대회 다섯째주에는 TOP5 모두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를 담았다면, 여섯째주에는 상위권 5명 모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를 담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1위인 노환준은 해당 상품으로 23.73%의 실현손익률을 거뒀다. SOL 조선TOP3플러스레버리지는 TOP5 중 4명의 선택을
-
AI가 연 전력 투자 시대…한국·미국 어디 투자하지?[ETFvsETF]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서 전력 산업이 유망 투자처로 떠올랐다. 국내 상장된 AI전력 ETF(상장지수펀드)들의 순자산은 올해 1조4122억원 증가했다. KB자산운용은 최근 'RISE AI전력인프라'를 출시하며 AI전력 ETF 경쟁에 뛰어들었다. 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현재 상장된 AI전력 ETF는 5개다. 해당 ETF 들은 변압기, 전선, 원자력 업체 등 AI 전력을 확충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에 투자한다. 5개 ETF는 크게 국내 주식 투자형과 해외주식 투자형으로 나뉜다.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를 비롯해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 'SOL 미국AI전력인프라'는 해외 주식에 투자한다. 나머지 'KODEX AI전력핵심설비'와 'RISE AI전력인프라'는 국내 주식을 담고 있다. 6개월, YTD(올해 첫 거래일 기준), 1년 수익률은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ETF의 수익률이 더 높지만, 최근 1개월과 3개월 수익률은 해
-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 등 2종, 순자산 1조원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과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지난 12일 기준 각각 1조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주식형 커버드콜과 AI(인공지능) 테마형 ETF 중 순자산 1조원을 달성한 것은 해당 ETF들이 최초다.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삼아, 주 단위 콜옵션 매도를 통해 연간 약 15% 수준의 옵션 프리미엄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여기에 코스피200 종목 투자를 통해 받을 수 있는 약 2% 수준 배당수익률을 더해 연 17% 수준의 분배금을 지급한다. 이를 12개월로 나눠 월평균 약 1.42%의 분배금을 지급하고 있다.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의 올해 들어 개인 누적 순매수액은 지난 12일 기준 7000억원을 넘어섰다. 삼성자산운용은 △연 15% 옵션 프리미엄 수익과 연 2%의 배당인 안정적인 월분배 △국내 옵션 프리미엄 수익 100% 비과세(단, 배당 수익만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