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재벌X형사2', 안보현 하드캐리와 하이브리드 재미에 또 시청률 상승... 순간 최고 8.2% [종합]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치정 살인사건에 뛰어들면서 시청률이 또 상승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5화에서는 진이수(안보현)와 주혜라(정은채 )가 호텔 빈 객실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수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재벌X형사2’ 5화 시청률은 최고 8. 2%, 수도권 평균 7. 0%, 2049 최고 2. 4%를 돌파, 연이은 상승곡선을 그렸다. 이에 흥행에 탄력이 붙은 ‘재벌X형사2’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닐슨코리아 기준) 사건은 연인들의 날인 화이트데이, 데이트 명소인 로즈버드 호텔 객실에서 컨시어지 직원 오민영(하서윤)의 시신이 발견되며 시작됐다. 피해자 오민영은 사망한 지 약 12시간이 지난 상태로 몸에는 세 군데의 자상이 남아 있었지만, 현장의 혈흔은 현저히 적었고 흉기조차 발견되지 않았다. 최초 발견자 커플은 기존 예약이 취소돼 돌아가려다 마침 비어 있던 709호에 입실해 시신을 발견했다고 진술했다.
-
찰스앤키스, 김유정과 그려낸 FW26 균형의 미학
글로벌 패션 브랜드 찰스앤키스가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김유정과 함께한 FW26 캠페인의 새로운 챕터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드러움과 강인함, 역동성과 안정감이 공존하는 균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김유정은 시네마틱한 이미지와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통해 FW26 컬렉션이 지닌 여러 분위기를 표현했다. 따뜻한 톤의 건축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정제된 실루엣과 풍부한 텍스처, 깊이감 있는 가을 컬러를 조합했다. 이를 통해 컬렉션이 지향하는 현대적인 여성성과 자신감 있는 자기표현을 담아냈다. 주요 제품으로는 미니 나일라 그로밋 레이스업 토트백과 아이슬린 숄더백을 선보인다. 미니 나일라는 레이스업 디테일과 컴팩트한 실루엣으로 개성을 강조하고, 아이슬린 숄더백은 곡선형 디자인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구조감으로 절제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에이더 그로밋 앤 스터드 메리제인 플랫과 카밀라 인조 스웨이드 타이하이 부츠, 셔링 키튼 힐 부츠 등 시즌 슈즈도 함께 구성했다. 가방과 슈즈를 레이어링해 서로 다른 분위기로 활용할 수 있는 가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
"다이아인 줄" 필로폰 2㎏ 들여온 외국인 '무죄'
7만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양의 필로폰을 국내로 밀반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가 무죄를 선고받은 말레이시아인에 대해 검찰이 항소했다. 21일 뉴시스에 따르면 검찰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말레이시아 국적 40대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A씨는 지난해 2월23일 캄보디아에서 중국을 거쳐 제주국제공항으로 입국하면서 필로폰 약 2. 12㎏을 침대보와 신발 밑창, 과자 등에 숨겨 들여온 혐의를 받는다. 적발된 필로폰은 1회 투약량(0. 03g) 기준 7만600여명이 동시 투약 가능한 양이다. A씨는 사전에 첩보를 입수한 검찰 등에 의해 공항에서 붙잡혔다. 필로폰은 A씨의 위탁 수화물인 여행용 가방에서 발견됐다. 그러나 그는 '다이아몬드 운반으로 알고 있었을 뿐 가방에 필로폰이 든지 몰랐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지난 13일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제주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서범욱)는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가 수사기관에서부터 법정에 이르기까지 '가방 속 물건을 다이아몬드로 알고 있었다'고 일관되게 주장했고, 실제 휴대전화에서 한국의 다이아몬드 거래 구역을 검색한 기록 등이 확인된 점에 주목했다.
-
롯데백화점, '자라'와 함께 뛴다…2026 스타일런 개최
롯데백화점이 송파구와 함께 러닝 행사 '2026 스타일런'을 10월18일 개최한다. 올해 8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자라의 스포츠웨어 컬렉션 '자라 애슬레틱즈'와 협업한다. 자라 애슬레틱즈는 운동 환경을 고려한 고기능성 소재와 설계를 적용해 러너들이 쾌적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다. 스타일런 참가자에게는 자라 애슬레틱즈의 '스타일런 스페셜 기프트 키트'를 준다. 자라 애슬레틱즈와 협업해 만든 러닝 모자, 양말, 가방, 반다나 등 상품 5종을 포함한다. 스타일런의 대표 로고를 새긴 무릎 보호대와 플라스크 물통, 마사지볼도 제공한다. 참가자 모집은 다음달 1일 오전 10시부터 롯데백화점몰에서 한다. 참가인원은 7000명으로 지난해 6000명보다 규모를 15% 이상 확대했다. 스타일런은 지난해까지 누적 약 4만명이 참여했다. 대회 코스는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출발해 송파대로와 석촌호수를 거쳐 다시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라인으로 이어진다. 5km, 10km 두 가지 코스로 운영한다. 올해는 스포츠 챌린지 '데이아웃(DAYOUT)'을 처음 선보인다.
-
폴라리스AI, 키플링 '이미지 변신' 속도…CJ온스타일서 새 컬렉션 공개
폴라리스AI가 전개하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플링'(KIPLING)이 신규 소비층을 겨냥한 브랜드 리포지셔닝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키링과 에코백 등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의 긍정적인 판매 흐름을 바탕으로 신규 고객층을 확대하는 가운데 CJ온스타일과의 협업을 통해 FW(가을·겨울)26 신규 컬렉션을 선보인다. 폴라리스AI는 키플링이 24일 오후 8시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쇼 '겟잇뷰티(GET IT BEAUTY) with 유인나'를 통해 FW26 신제품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G. 걸즈 컬렉션, 나오미(NAOMI) 파우치, 스페셜 몽키 키링을 비롯해 로즈블랙 컬러의 백팩과 크로스·숄더백 등 주요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키플링이 추진 중인 브랜드 이미지 다변화 전략의 연장선이다. 기존의 실용성과 기능성을 유지하면서 키링, 미니백, 에코백, 파우치 등 비교적 접근성이 높은 패션 아이템을 강화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최근 해당 제품군에서 긍정적인 판매 흐름이 나타나면서 가방 중심의 전통적인 상품 구성에서 벗어나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브랜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
"첩이 첩질 못 본다" 불륜남에 딴 여자가...청부업자 의뢰한 상간녀
불륜남에게 또 다른 상간녀가 생기자 복수하기 위해 탐정을 찾아온 한 상간녀의 사연이 전해졌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나는 네가 이번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선공개 영상 속 탐정 임병수는 자신이 상간녀라고 밝힌 한 의뢰인의 사연을 전했다. 임병수는 "이분은 아예 작정하고 연락했더라. 전화하자마자 '탐정님, 제가 상간녀입니다'라고 하더라. 만나서 상담하고 싶다고 했다. 사무실에 와서 이야기를 나눴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제가 상간녀인데 저 말고 다른 상간녀가 있다'고 하더라. 이야기를 들어보니 3년간 불륜을 저질렀는데 이 남자가 다른 여자가 또 생겼다고 하더라. 첩이 첩질을 못 본다. 새 상간녀가 생긴 걸 의뢰인이 알고 이 남자에게 응징하고 싶다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어떻게 해 드리면 되겠냐고 하니(살인) 청부업자를 소개해달라고 했다. 그런 생각 자체를 하면 안 된다고 했다. 그랬더니 한참 고민하고는 가방에서 와인을 꺼내서 따더니 내게 '탐정님 애인 있어요?'라고 하더라.
입력하신 검색어 가방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가방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