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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차우민, 오둥이 아빠 '망원대공' 등극...반전매력에 최고 시청률 6.2% [종합]
‘나 혼자 산다’ 차우민이 부지런한 ‘망원대공’ 면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 나 혼자 산다'에서는 차우민이 반려묘와 반려뱀 등 ‘오둥이 아빠’로서 보인 책임감, 운동으로 챙기는 자기관리, 그리고 망원동 마당발의 친근함까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챙기고 즐길 줄 아는 청춘의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코드쿤스트는 이선민과 함께 ‘산스장’을 접수(?)하고, ‘벌크업 요리’를 함께 하며 알콩달콩한 ‘형제 케미’를 자랑했다. 이에 ‘나 혼자 산다’는 최고 시청률 6. 2%를 기록했고, 2054 시청률은 3. 0%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24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4. 9%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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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IA 가을야구 한창인데' 결국 칼바람 피하지 못했다 'FA 베테랑+통산 1133G 타자 포함 총 6명 방출 통보'... 육성선수 10명도 무더기 말소
가을야구에 한창이지만 KIA 타이거즈는 벌써 내년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를 앞둔 가운데, 방출 명단을 발표했다. KIA는 23일 "외야수 고종욱, 이창진, 투수 홍건희, 김사윤, 김대유, 윤중현 등 이상 6명의 선수와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34세 베테랑 투수 홍건희다. 지난 2011년 KIA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홍건희는 선발과 필승조, 추격조, 마무리를 오가며 전천후 활약을 펼쳤다. 그런 홍건희가 지난 1월 KIA와 총액 7억원(6억 5000만원, 인센티브 5000만원)에 프리에이전트(FA) 1년 계약을 맺으며 광주로 돌아왔다. 앞서 2020년 6월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으로 이적한 홍건희가 6년 만에 친정으로 복귀한 순간이었다. 홍건희는 1·2차 스프링캠프 일정까지 소화한 가운데, 시범경기에도 출장했다. 그렇지만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고, 정규시즌에서도 좀처럼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올 시즌 1군에서 단 4경기 등판에 그치며 1홀드, 평균자책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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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차우민, 제2의 김민 되나…골목마다 터진 주민 인증
'나 혼자 산다' 차우민이 삶은 감자를 들고 망원동 골목을 누빈다. 23일 오후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차우민의 망원동 집과 자취 일상이 처음 공개된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속 차우민은 의문의 봉투를 든 채 동네를 여유롭게 걷고 있다. 봉투 안에 담긴 것은 직접 삶아 챙겨 나온 감자다. "망원동을 벗어나는 걸 싫어한다"는 그는 스스로를 '망원동 피리 부는 사나이'라고 소개하며 남다른 동네 사랑을 드러낸다. 감자를 먹으며 거리를 걷던 차우민은 익숙한 듯 카페와 영업을 준비 중인 가게에 들러 지인들과 인사를 나눈다. 길에서 우연히 만난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며 '망원동 마당발'다운 친화력도 보여준다. 망원시장에서는 차우민만의 장보기 방식이 공개된다. 다양한 먹거리로 가득한 시장을 둘러보며 어떤 식재료를 고를지 관심이 쏠린다. 자취 7년 차의 살림 실력도 펼쳐진다. 차우민은 "닭가슴살을 안 먹으면 불안하다"며 하루 섭취량에 맞춰 고기를 소분하고 직접 염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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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화 전 감독 참석 눈길' 김포시유소년야구단, 안동시장배 전국대회 우승
경기 김포시유소년야구단이 유소년야구 최강자에 등극했다. 김포시는 지난 21일 막 내린 2026 제5회 안동시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청룡(U-13) 결승에서 지역 라이벌 경기 휘문아카데미유소년야구단을 11-2로 누르고 대회 정상에 올랐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경북 안동시 용상체육공원 야구장 등 총 9개 면에서 13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다. 김포시는 최강 리그인 유소년리그 청룡 결승에서 LG 트윈스 출신 박영주 감독이 이끄는 경기 휘문아카데미와 맞붙었다. 1회초 상대 조예준의 중전안타와 김윤준의 1타점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먼저 내줬으나 곧이은 1회말 최주원의 3점 홈런과 김준혁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4득점하며 가볍게 승부를 뒤집었다. 이어 7-2로 앞선 5회말에는 이찬빈의 2타점 좌전 안타와 이해승의 1타점 우선상 안타 등으로 4점을 추가하며 승리를 확정 지었다. 초등학교 6학년임에도 키 176㎝, 몸무게 76㎏의 체격을 지닌 투타 겸업 최주원이 이번 대회 10타수 5안타(타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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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지막 유니콘 '끝내' 옷 벗었다! '美 도전→LG 4R' 25세 우완도 방출... '준PO 탈락' LG, 장시환 포함 11명 선수단 정리
불과 9개월 전만 해도 현역 연장 의지를 보였던 '마지막 유니콘' 장시환(39)이 결국 유니폼을 벗는다. 준플레이오프(준PO)에서 탈락한 LG 트윈스가 베테랑을 포함한 선수 11명과 결별하며 2027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LG는 22일 선수단 정리 작업을 통해 투수 장시환, 임정균(22), 하현규(25), 김주온(30), 진우영(25), 김지용(24), 오승윤(25), 포수 김준태(32), 김민수(35), 내야수 송대현(26), 김정율(28) 등 11명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장시환과 송대현은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장시환이다. 북일고를 졸업한 장시환은 2007 KBO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2순위로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했다. 이후 히어로즈와 KT 위즈, 롯데 자이언츠, 한화 이글스를 거쳐 지난해 12월 LG에 합류했다. 황재균과 정훈이 현역 생활을 마치면서 현대의 지명을 받은 선수 가운데 마지막까지 KBO 리그에 남은 선수가 됐다. 한화에서 방출된 뒤 은퇴까지 고민했지만, LG가 손을 내밀면서 다시 현역 연장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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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김민 조작설에 동네주민 등판..."노숙자인 줄"
배우 김민의 '나 혼자 산다' 방송을 둘러싼 조작 의혹과 관련해 동네 주민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엠뚜루마뚜루'에 올라온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김민 편 영상에는 자신을 경기 동두천 주민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의 댓글이 달렸다. 댓글을 단 A씨는 "동두천 시민이며 김민 씨는 가게 손님으로 수년 이상 봐왔다"라며 자신이 알고 있는 김민에 대해 전했다. 그는 "실제 집이고 왔다 갔다 하면서 거주한다. 제발 주작(조작을 뜻하는 인터넷 은어) 논란 여론몰이하지 말라. 동두천 시민들은 다 안다"고 했다. 이어 "저도 김민 씨 처음 봤을 때 노숙자인가 했지만, 나중에 카지노 보고 연예인인 걸 알았으며 엄청 내성적"이라며 "사진도 부끄러워서 못 찍을 정도로 부끄러워하는 사람이고 오토바이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타시던 실제 유품"이라고 밝혔다. 또 "씨티로 최근까지 배달하다가 PCX로 바꾼 거로 알고 있다. 어머님은 아직 연세가 있으셔서 지팡이를 들고 다니시지만 건강하시다"며 "정말 착하고 좋은 동두천 대표 연예인이니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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