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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 두 아들 아빠 됐다? "차분함 필요해…분재 배워 반려식물 키운다"
샤이니 민호가 새 취미로 분재를 배우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활동적인 성격 탓에 차분함이 필요했다고 밝힌 민호는 첫 반려 식물 '섬개야광'에 이어 편백나무 분재까지 직접 가꾸며 초보 분재 학생의 면모를 보였다. 4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63회에서는 민호가 분재를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분재원을 찾은 민호는 "분재를 할 수 있는 분재원에 왔다. 요즘 새롭게 취미를 붙였다"고 밝혔다. 이어 민호는 분재에 대해 "나무를 심는 것을 분재라고 한다. 소나무 외에도 열매 나무, 꽃나무 등을 심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민호가 분재를 제대로 배우기 시작한 지는 약 두 달 정도 됐다. 민호는 "제 첫 번째 아들은 '섬개야광'이라는 식물"이라며 "첫 반려 식물이 됐다"고 소개했다. 이어 "시작한 지는 얼마 안 됐지만 초보 분재 학생"이라고 덧붙였다. 실제 민호는 최근 기안84의 작업실을 방문하며 직접 만든 분재를 선물하기도 했다. 이날 분재원에서 민호는 직접 만들고 있는 편백나무 화분을 들고 1대1 수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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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도쿄 팝업에 연예계 지인 총출동…양희은·김원효 등장
김신영이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리메이크 의류 팝업을 연 가운데, 양희은과 김원효 등 연예계 지인들이 현장을 찾아 지원 사격에 나섰다. 4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63회에서는 김신영이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리메이크 의류 팝업을 여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신영은 손님들에게 직접 만든 옷과 신발을 소개하며 바쁜 시간을 보냈다. 그런 가운데 김신영을 응원하기 위한 연예계 지인들의 발걸음도 이어졌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끈 인물은 양희은이었다. 양희은이 도쿄 시부야 편집숍에 등장하자 김신영은 곧바로 버선발로 뛰어나갔다. 김신영은 "어머니 오셨어요"라며 양희은을 반갑게 맞았다. 김신영은 "우리 양희은 선생님은 사실 저의 어머니"라며 "선생님께서는 '그냥 너를 응원해주고 싶어', '너를 응원하는 게 내 행복이야'라고 하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편집숍에 들어온 양희은은 김신영의 리메이크 의상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감탄했다. 양희은은 김신영을 향해 "건투를 빈다"며 "(편집숍이) 너무 재밌다. 이걸 알아보는 사람이 사게 돼 있다"고 말하며 김신영의 디자이너 도전에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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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리메이크 디자인으로 도쿄 편집숍 입점 "평생 소원 이뤘다"
김신영이 평생소원이었던 리메이크 옷 팝업을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열었다. 3년 전 신발에 바느질을 하며 시작한 취미가 해외 편집숍 입점으로 이어졌지만 손님들이 옷보다 기념사진에 더 관심을 보이자 아쉬움을 드러냈다. 4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63회에서는 김신영이 일본으로 향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신영은 도쿄 시부야 한복판에 등장해 "여기는 도쿄 시부야다. 평생 소원이었던 리메이크 옷을 팝업하는 날"이라고 소개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김신영의 리메이크 옷 팝업은 수많은 브랜드가 즐비한 시부야의 한 편집숍에서 열렸다. 특히 편집숍 안에서도 눈에 잘 띄는 공간에 김신영의 옷이 진열돼 있어 무지개 회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무지개 회원들은 "편집숍의 한 섹션을 담당하는구나", "제일 좋은 자리인데?"라는 다양한 반응을 내놓으며 놀라워했다. 김신영은 리메이크 작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도 밝혔다. 김신영은 "3년 전에 신발에 처음 바느질을 하기 시작했다"며 "하나의 신발이 완성되고 나서 디자이너 친구들한테 보여줬더니 '그냥 있기엔 아깝다'는 평가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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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논란 '나 혼자 산다', 민호·김신영으로 성난 여론 잠재울까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싼 조작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나 혼자 산다'가 샤이니 민호의 분재 사랑과 김신영의 해외 팝업 도전기를 꺼내 든다. 두 사람의 반전 일상이 성난 여론을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4일 밤 방송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로운 취미에 푹 빠진 민호와 리폼 작품으로 해외 팝업스토어를 연 김신영의 일상이 공개된다. 러닝과 수영, 자전거, 철인3종 등 활동적인 취미를 즐겨온 민호는 이날 운동기구 대신 수많은 분재에 둘러싸인다. 최근 분재 만들기에 빠져 매주 분재원을 찾아 수업을 듣고 있다는 그는 앞서 기안84에게 직접 만든 분재를 선물하기도 했다. 민호는 분재들 사이에서 "내 아들이 어디 있나"라며 자신이 작업 중인 나무를 찾는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 친구가 계속 생각난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가지 하나를 자를 때도 신중하게 고민하고 "마음이 아프다!"며 깊이 감정 이입해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한다. 차분하게 분재에 몰입하던 민호의 승부욕을 깨우는 인물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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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초생' 미국 간다… 투썸, 내달 버지니아에 1호점 오픈
투썸플레이스가 미국 버지니아주에 1호점을 내고 미국 카페시장에 도전장을 낸다. 커피와 케이크를 함께 즐기는 '페어링' 문화를 앞세워 현지에 사업모델을 안착하고 장기적으로는 미국 주요 지역에 10개 이상 점포를 출점해 영토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문영주 대표이사는 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충분한 재원과 강력한 투자 의지로 공격적으로 진출해 미국에서 메이저 브랜드가 되는 게 첫 번째 목표"라며 "투썸플레이스가 브랜드와 시장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성장기회를 만들어갈 때"라고 말했다. 투썸플레이스가 1호점으로 낙점한 지역은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올드타운이다. 다음달 킹스트리트 404번지에 241㎡(약 73평), 78석 규모로 문을 연다. 한인 상권이나 단기 관광객 중심지가 아닌 다양한 인종이 거주하는 현지인 기반 수요가 형성된 지역이다. 미국 사업은 미국법인 직영방식으로 시작한다. 앞으로 워싱턴DC·메릴랜드·버지니아 권역에 2호점과 3호점을 열고 뉴욕·뉴저지·펜실베이니아·보스턴 등 미국 전역에 최대 15개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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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초생' 대박 투썸, 미국 시장 도전...버지니아에 1호점 낸다
투썸플레이스가 미국 버지니아주에 1호점을 내고 미국 카페 시장에 도전장을 낸다. 커피와 케이크를 함께 즐기는 '페어링' 문화를 앞세워 현지에 사업 모델을 안착하고 장기적으로는 미국 주요 지역에 10개 이상 점포를 출점해 영토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문영주 투썸플레이스 대표이사는 3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충분한 재원과 강력한 투자 의지로 공격적으로 진출해서 미국 내 메이저 브랜드가 되는 게 첫 번째 목표"라며 "투썸플레이스가 브랜드와 시장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갈 때"라고 말했다. 투썸플레이스가 1호점으로 낙점한 지역은 워싱턴 D. C. 인근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올드타운이다. 다음 달 킹스트리트 404번지에 약 73평, 78석 규모로 문을 연다. 한인 상권이나 단기 관광객 중심지가 아닌 다양한 인종이 거주하는 현지인 기반 수요가 형성된 지역이다. 미국 사업은 미국법인 직영 방식으로 시작한다. 앞으로 워싱턴 D. C. ·메릴랜드·버지니아 권역에 2호점과 3호점을 열고 뉴욕·뉴저지·펜실베이니아·보스턴 등 미국 전역에 최대 15개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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