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OK저축은행, '우승 공감대' 다진다... 2박 3일 워크숍 "모두 같은 목표로 팀워크 다지는 계기가 되길"
부산 OK저축은행이 다음 시즌 더 높은 곳을 향한 첫걸음을 선수단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워크숍으로 내디뎠다. OK저축은행은 20일부터 22일까지 경북 울진과 부산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선수단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시즌을 되돌아보고 다음 시즌 우승이라는 목표를 향해 선수단과 코칭스태프가 하나의 방향을 바라볼 수 있도록 공감대와 팀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21일부터는 연고지 부산으로 이동해 초등학교 재능기부를 비롯한 비시즌 지역밀착 활동을 이어가며 부산 팬들과의 유대감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워크숍 첫날인 20일 선수단은 경북 울진에서 지난 시즌을 돌아보고 다음 시즌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선수들의 시각에서 직접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코칭스태프가 일방적으로 평가하거나 방향을 제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선수들이 주도적으로 지난 시즌을 되짚었다. 선수들은 조별로 지난 시즌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성적의 원인을 분석하고 팀이 다음 단계로 올라서기 위해 개선해야 할 부분을 짚었다.
-
김지민♥김준호, 2세 성별 공개…"꿈만 같다, 아들이라니"
개그우먼 김지민이 아들 엄마가 된다. 김지민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김준호에게 배 속 아이 '두룹이'(태명)의 성별을 공개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김지민은 'Boy'(아들), 'Girl'(딸)이라는 풍선 장식 앞에 남편 김준호에게 "우리 두룹이 성별은 아들? 딸?"이라고 말한다. 김준호가 "딸이잖아"라며 딸을 기대했지만, 김지민이 쏜 꽃가루 폭죽에는 아들을 의미하는 하늘색 꽃가루가 담겨있었다. 결과를 확인한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꼭 껴안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영상에는 "꿈만 같다 아들이라니 우와"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김준호는 "좋아, 둘 다 상관없어"라며 기쁨을 전했고, 이후 이들 부부는 "두룹아! 두룹이 이놈~ 건강하게 나오거라!"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동료 개그맨 강재준은 "웰컴 투 아들 월드"라고 반겼다. 배우 한다감과 개그우먼 김승혜, 개그맨 문세윤 등 동료 연예인들은 각각 "너무 축하해", "꺅♥ 축하해요 선배님!", "아들 좋지"라는 댓글을 통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
[더벨]에피소드미디어, JDB엔터와 손잡고 캐릭터 IP 확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 자회사 에피소드미디어가 JDB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캐릭터 IP를 활용한 예능 콘텐츠를 선보인다. 자체 캐릭터 '꼬마캐리'와 JDB엔터테인먼트의 '마쭈'를 앞세워 기존 키즈 중심의 IP 활용 범위를 예능 콘텐츠로 넓히는 시도다. 에피소드미디어는 JDB엔터테인먼트와 신규 예능 콘텐츠 '환골탈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 두 캐릭터의 인지도를 높여가는 과정을 담은 현실공감형 예능이다. 프로젝트에는 에피소드미디어의 대표 캐릭터 꼬마캐리와 개그맨 김준호의 반려묘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마쭈가 참여한다. 두 캐릭터가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과 만나며 대한민국 최고의 '탑티어 인싸'에 도전한다는 콘셉트다. 꼬마캐리는 장난감을 좋아하는 5살 꼬마 숙녀 캐릭터로, 구독자 200만명 이상을 보유한 키즈 유튜브 채널 '캐리와 친구들'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왔다. 마쭈는 자신을 호랑이라고 생각하는 고양이라는 설정의 캐릭터다.
-
김승수, 대상포진으로 실명 위기 "포크로 긁는 듯한 고통"
배우 김승수가 드라마 촬영 전 얼굴에 대상포진이 번져 실명 위기까지 겪었다고 고백했다. 김승수는 당시 고통을 "포크로 얼굴을 찍어 긁는 듯했다"고 표현하며 시신경 손상 가능성에 삶을 돌아볼 정도로 심각한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16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8회에서는 배우 김승수가 드라마 촬영 중 대상포진에 걸렸던 일화를 전했다. 이날 배우 김형묵은 자신의 사무실이자 아지트로 김승수를 초대해 몸에 좋은 음식을 챙겨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대화를 나누던 중 김형묵은 "형 드라마 촬영 전에 대상포진 걸리지 않았느냐"고 근황을 물었다. 이에 김승수는 "대상포진 걸려서 죽는 줄 알았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김형묵은 "나도 몸에 대상포진이 온 적 있었다"며 "근데 형은 얼굴에 대상포진이 오지 않았느냐"고 말해 김승수의 상태가 더욱 심각했음을 전했다. 김승수는 얼굴 전체에 수포가 번졌던 상황을 설명했다. 김승수는 "나는 얼굴에 대상포진 수포가 뒤집어졌다"며 "느낌이 포크로 얼굴에 꽂아서 긁는 듯한 고통이었다"고 털어놨다.
-
"딸이겠죠?" 김지민, 내년 2월 엄마 된다..."벌써 바지 다 안 맞아"
개그우먼 김지민이 출산 예정일과 함께 근황을 직접 전했다. 지난 14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무물보(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현재 임신 14주가 넘었다는 김지민은 아기의 성별에 대해 "다음 주쯤 나올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개인적인 바람으로 "딸이겠죠? 아들도 좋아요"라고 말하며 "예정일은 2월"이라고 알렸다. 한 누리꾼이 "시험관 후 임신 확인됐을 때 어떠셨냐"고 묻자 김지민은 "너무 울었다. 혼자 화장실에서 임테기(임신테스트기) 확인하고"라고 전했다. 특히 유쾌한 임신 증상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입덧 대신 먹덧이 생겨 평소 잘 먹지 않던 매운 음식과 커피를 달고 살고 있다"라며, "벌써 바지와 속옷이 다 안 맞게 되었다"고 유쾌한 고충을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피부 시술 같은 걸 못 받으니 홈케어에 목숨 거는 중이다. 매일 피부에 진심"이라며 집에서 꾸준히 피부 관리 중임을 알리기도 했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선배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식을 올렸다.
-
놀란·맷 데이먼 출연 '유 퀴즈', 선한 영향력 지수 상승...시청률은 소폭 하락 [종합]
'오디세이'의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과 주연 맷데이먼이 출연한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선한 영향력 지수를 한층 끌어올렸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355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3%를 기록했다. 이번 '유 퀴즈'는 흥행작 '오디세이'의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과 주연을 맡은 맷 데이먼의 출연으로 본 방송 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시청률 상승을 기대했지만 직전 방송분 4. 4%보다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지만,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또한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가며 수요 예능 왕좌를 지켰다. 이번 '유 퀴즈'는 '꿈은 힘이 세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데뷔 10년 만에 전성기를 맞이한 개그맨 이선민과 '오디세이'를 함께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맷 데이먼, 그리고 '피터팬 아버지' 전경철 작가가 출연해 유재석과 만나 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이야기를 전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김준호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김준호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