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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307억보다 중요한 꿈' 한화 노시환, 美 진출 위해 KBO에 포스팅 요청
노시환(26·한화 이글스)이 11년 307억원 초대형 계약의 시작을 앞두고 미국 진출의 꿈을 위한 절차를 밟게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1일 한화 이글스 구단의 요청에 따라 노시환을 메이저리그(MLB) 30개 구단에 포스팅하여 줄 것을 MLB 사무국에 요청했다. 이에 따라 MLB 30개 구단은 MLB 사무국이 포스팅을 고지한 다음날인 오전 8시(미국 동부시간대 기준)부터 30일째 되는 날의 오후 5시까지 노시환 선수와 계약 협상이 가능하며 계약을 체결하게 될 경우 한·미 선수계약협정에 따른 이적료를 한화 이글스에 지급해야 한다. 만약 협상 만료일까지 계약에 이르지 못할 경우 포스팅은 종료되며, 노시환 선수는 다음 연도 11월 1일까지 포스팅될 수 없다. 노시환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한화와 비FA 다년계약을 통해 11년 307억원의 계약을 맺었다. 엄청난 규모의 대형 계약은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유효할 예정이었으나 노시환이 MLB에 진출하게될 경우 계약은 전면 백지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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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손흥민도 못 막는다' 이강인, 33주 연속 스타랭킹 스타 스포츠 남자 1위
한국 축구 대표팀의 간판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스타랭킹 스타 스포츠 남자 1위 자리를 무려 33주째 지켰다. 이강인은 지난 22일 오후 3시 1분부터 29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70차 투표에서 1만 404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38차 투표에서 처음 1위에 등극한 이강인은 이번 투표에서도 굳게 최상단을 지켰다. 무려 33주 연속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이강인의 뒤를 이어 프로농구 허웅(부산 KCC)이 7006표로 2위, 프로야구 김도영(KIA 타이거즈)은 2768표로 3위에 머물렀다. 4위 손흥민(LAFC·2152표), 5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1193표)도 순위를 지켰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시스템이다. 투표 결과에 따라 선정된 스타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스타랭킹은 후보진을 대폭 보강했다. 오현규(베식타스), 조규성(미트윌란), 이승우(전북 현대·이상 축구), 노시환(한화 이글스), 구자욱(삼성 라이온즈·이상 야구)이 새롭게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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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로 163억→최악의 1년' 5000만원에 돌아온 손아섭, NC서 '통산 안타 1위' 탈환을 꿈꾼다
통산 최다안타 1위를 달리던 손아섭(38)의 2026년은 데뷔 후 최악의 시기였다. 타격 기계의 면모를 보이던 손아섭이 친정팀 NC 다이노스에서 반등을 도모한다. NC 다이노스는 "27일 오후 창원 NC파크에서 손아섭과 연봉 5000만원에 계약했다"고 28일 밝혔다. 손아섭에겐 선수 생활 여부 자체를 가를 중요한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이미 은퇴 가능성이 언급될 정도로 부진한 시즌을 보낸 손아섭에겐 어쩌면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다. 2007년 2차 4라운드로 고향팀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한 손아섭은 2010년부터 주전으로 도약한 뒤 밥 먹듯이 3할 타율을 기록했다. 손아섭은 2012년과 2013년에 이어 2017년에도 최다안타 1위에 올랐다. 2017시즌을 마친 뒤 강민호가 삼성으로 떠났고 손아섭은 팀의 유일한 프랜차이즈 대형 스타로 남았다. 자유계약선수(FA)로 4년 총액 98억원에 계약했다. 이후 4시즌 동안에도 손아섭은 발군의 기량을 유지했다. 그러나 원클럽맨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4년 최대 64억원에 NC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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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승팀이 4위 추락하자 결국...' LG 마무리캠프에 문보경·손주영·고우석까지 총출동! 염경엽 예고한 변화 시작됐다
지난해 한국시리즈(KS) 우승을 차지했던 LG 트윈스가 올해는 최종 4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아쉬운 결과를 받아든 염경엽(58) LG 감독이 변화를 예고한 가운데, 마무리 캠프부터 주축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며 2027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LG는 지난 25일부터 오는 11월 22일까지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2026 마무리 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마무리 캠프에는 투수 16명, 포수 5명, 내야수 15명, 외야수 8명 등 총 44명이 참가한다. 3일 훈련 후 하루 휴식하는 일정으로 진행되며, 선수들은 25일 입소 후 메디컬테스트를 거쳐 세부 훈련 일정을 확정한다. 눈에 띄는 건 참가 선수들의 면면이다. 통상 젊은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초점을 맞추는 마무리 캠프지만, 이번에는 문보경(26), 신민재(30), 손주영(28), 고우석(28) 등 LG의 주축 선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올해 LG가 겪은 아쉬움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LG는 지난해 한국시리즈 정상에 오르며 통산 네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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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32주 연속 스타랭킹 스타 스포츠 남자 1위 질주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스타랭킹 스타 스포츠 남자 1위 자리를 무려 32주째 지켰다. 이강인은 지난 15일 오후 3시 1분부터 22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69차 투표에서 1만 4255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38차 투표에서 처음 1위에 등극한 이강인은 이번 투표에서도 정상을 굳게 지키며 무려 32주 연속 1위를 질주했다. 이강인의 뒤를 이어 허웅(부산 KCC)이 7302표로 2위, 김도영(KIA 타이거즈)은 2539표로 3위 자리를 지켰다. 4위 손흥민(LAFC·2152표), 5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1193표) 순위도 변동이 없었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시스템이다. 투표 결과에 따라 선정된 스타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스타랭킹은 후보진을 대폭 보강했다. 오현규(베식타스), 조규성(미트윌란), 이승우(전북 현대·이상 축구), 노시환(한화 이글스), 구자욱(삼성 라이온즈·이상 야구)이 새롭게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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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지막 유니콘 '끝내' 옷 벗었다! '美 도전→LG 4R' 25세 우완도 방출... '준PO 탈락' LG, 장시환 포함 11명 선수단 정리
불과 9개월 전만 해도 현역 연장 의지를 보였던 '마지막 유니콘' 장시환(39)이 결국 유니폼을 벗는다. 준플레이오프(준PO)에서 탈락한 LG 트윈스가 베테랑을 포함한 선수 11명과 결별하며 2027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LG는 22일 선수단 정리 작업을 통해 투수 장시환, 임정균(22), 하현규(25), 김주온(30), 진우영(25), 김지용(24), 오승윤(25), 포수 김준태(32), 김민수(35), 내야수 송대현(26), 김정율(28) 등 11명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장시환과 송대현은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장시환이다. 북일고를 졸업한 장시환은 2007 KBO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2순위로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했다. 이후 히어로즈와 KT 위즈, 롯데 자이언츠, 한화 이글스를 거쳐 지난해 12월 LG에 합류했다. 황재균과 정훈이 현역 생활을 마치면서 현대의 지명을 받은 선수 가운데 마지막까지 KBO 리그에 남은 선수가 됐다. 한화에서 방출된 뒤 은퇴까지 고민했지만, LG가 손을 내밀면서 다시 현역 연장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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