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다음달, DMZ로 걷기 여행 떠나볼까…"BMW 바이크도 있어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DMZ(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의 관광자원을 체험하는 행사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9월 인천 강화군과 강원 철원군에서 열리는 'DMZ 평화 페스타'는 비무장지대 인접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다. 각 지자체가 보유한 콘텐츠를 자연, 삶, 성찰·치유라는 3개의 주제로 연결하고 차별화된 체험형 콘텐츠를 발굴한다. 인천 강화군에서는 '시간이 머무는 섬, 평화를 걷다'를 주제로 명상·요가나 걷기, 무알코올 칵테일 제조 등을 마련한다. 화개 전망대나 비무장지대 철책길, 교동시장 등 지역 명소에서 운영된다. 강원 철원군에서는 '생명력이 넘치는 평화의 대지'를 주제로 디스코 행사나 모터바이크로 달리는 여행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모터바이크 프로그램은 BMW와 협업해 여러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강동진 문체부 관광정책관은 "전세계인에게 DMZ 접경 지역 관광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9세 선수 사망→하루 뒤 네 아이 아빠까지 숨졌다... '연이틀 참사' 추모 속에 다시 달린 선수들
하루 사이 두 명의 선수가 목숨을 잃었다. 비극에 빠진 모터사이클 로드레이싱계가 세상을 떠난 선수들을 추모하는 가운데, 남은 선수들은 다시 경쟁에 돌입했다. 2026 맨섬 그랑프리가 예선 도중 연이틀 발생한 사망 사고의 충격 속에 22일(한국시간) 본경기 일정에 들어갔다. 앞서 대회 예선에서는 안타까운 참사가 이틀 연속 발생했다. 먼저 지난 19일 스위스 출신의 29세 선수 마우로 폰치니가 예선 도중 사고로 사망했다. 대회 측에 따르면 폰치니는 슈퍼스포트와 슈퍼트윈 클래스에서 경험을 쌓아온 선수였지만, 올해 처음으로 악명 높은 맨섬 마운틴 코스에 도전했다. 하지만 자신의 첫 맨섬 그랑프리에서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스위스모터사이클연맹은 "폰치니는 영원히 우리의 모터사이클 가족으로 남을 것"이라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또 다른 비보가 전해졌다. 바로 다음 날에는 맨섬 출신 샘 노튼도 예선 도중 사고를 당해 목숨을 잃었다. 향년 37세. 2020년부터 여러 로드레이싱 대회에 출전한 노튼은 지난해 맨섬 그랑프리에 처음 참가했고, 올해 두 번째 도전에 나섰다가 안타까운 사고를 당했다.
-
'집 5채' 파퀴아오의 재력…500평 마닐라 저택 "가장 작은 집"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의 집을 방문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파퀴아오는 약 500평에 달하는 마닐라 저택을 자신의 집 가운데 "가장 작은 집"이라고 소개했다. 추성훈은 지난 13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오는 11월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파퀴아오에게 조언을 구하기 위해 필리핀을 찾는 모습을 공개했다. 추성훈은 "격투기 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파퀴아오를 만나 같이 운동하고 여러 가지를 배우고 싶었다"고 말했다. 추성훈이 찾은 곳은 필리핀 마닐라의 대표적인 부촌에 자리 잡은 파퀴아오의 자택이었다. 영상에서는 해당 주택의 가치가 약 600억원, 규모는 1652㎡(약 500평)이라고 소개됐다. 이 집은 파퀴아오가 필리핀과 해외에 보유한 5채의 주택 가운데 가장 작은 집이라고 한다. 추성훈은 "우리는 그냥 옷방 같은 느낌인데"라며 웃었고, 집에 들어선 뒤에는 "박물관 같다"며 연신 감탄했다. 집 내부에는 파퀴아오가 복싱 역사상 최초로 8개 체급을 석권하며 획득한 챔피언 벨트들이 진열된 집무실을 비롯해 대형 다이닝룸과 수영장, 개인 사우나, 정원, 개인 체육관, 뮤직룸 등이 자리 잡고 있었다.
-
이시영, 9개월 딸 놔두고 캐나다 떠났다…아들과 '한달살이' 근황
배우 이시영이 태어난 지 9개월 된 딸을 한국에 두고 첫째 아들과 캐나다 한달살이 중인 근황이 공개됐다. 7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캐나다) 무스코카 한 달째" "집 앞이 너무 예쁜 강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캐나다 무스코카에 머무르며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그는 전날에는 "무스코카 정말 아름답다. 나랑 이안이만 행복하네... 내년에는 루나도 꼭 같이 오자"라고 적으며 둘째 딸은 한국에 두고 왔음을 알렸다. 앞서 이시영은 "이번 여름 캠프도, 아이스하키 캠프도, 잘 해내 보자. 다녀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캐나다 한달살이를 예고한 바 있다. 이시영은 아들과의 일상은 물론 평소 취미인 바이크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종사자와 결혼해 이듬해 첫아들을 낳았으나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이혼을 알렸다. 그는 전남편과 이혼이 마무리될 시점에 보관 중이던 냉동 배아를 이식, 2025
입력하신 검색어 바이크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바이크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