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백지연, '현대가 사위' 아들 회사 사내이사 됐다
방송인 백지연(62)이 아들 강인찬씨가 설립한 회사의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14일 법원 등기 정보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5월 개인 회사 포르마레를 설립하고 대표이사를 맡았다. 모친인 백지연은 사내이사로 등재됐다. 본점 소재지는 백지연 소유의 용산 경리단길 강씨 자택 주소와 일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 등기에 포르마레의 사업 영역은 향수·화장품, 식음료, 생활용품, 숙박, 브랜드 디자인·컨설팅, 광고·마케팅 대행, 콘텐츠 제작·미디어, 전시·공간 기획 운영, 지식재산권 관리·라이선스, 물류·유통, 엔터테인먼트·연예 기획 등 광범위하게 기재됐다. 구체적인 사업 실적이나 운영 계획은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백지연은 1987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해 이듬해 '뉴스데스크' 첫 여성 앵커로 발탁됐다. 그는 199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강인찬씨를 뒀으나 1998년 이혼했고 2001년 재혼했지만 6년 만에 이혼하며 홀로 아들을 키웠다. 강인찬씨는 2023년 6월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둘째 딸 정지수씨와 결혼했다.
-
유명 배우도 국내 주식에 울상…백지연 "벼락 거지 된 것 같다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이 한 유명 배우가 국내 주식의 상승세 속에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는 '남들의 행복보다 불행에 더 관심이 가는 인간의 본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백지연은 "모든 사람은 갖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고 행복한데도 상대적 불행감에 늘 시달린다. 이것만 없어도 사람들은 충분히 더 행복해질 수 있는데, 알면서도 내 마음을 어쩌지 못하는 게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국내 주식이 한창 오를 때가 있었다. 그때 'FOMO'(포모·Fear Of Missing Out)이라는 말이 나왔다. 남들은 다 큰돈을 버는데 나만 못 버는 거 같은 거다. 내가 마이너스도 아니고 있던 그대로인데 다른 사람이 큰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내가 벼락 거지가 된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백지연은 경제적으로 넉넉한 유명 배우 역시 상대적 불행을 느낀다며 관련 일화를 전했다. 그는 "실제 제 주변에 이름만 들으면 다들 아는 유명한 배우가 있는데 굉장히 돈 많고 부자인데, '나만 벼락 거지 된 것 같아'하며 우울해하더라.
-
"매일 6~8알, 통잠 잔다"…백지연 먹는 '천연수면제' 뭐길래[셀럽웰빙]
방송인 백지연(62)이 '천연수면제'로 아몬드를 꼽았다. 백지연은 지난 5일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저는 숙면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잠을 잘 자는 게 소원인 분들이 많다. 중년 여성들의 50%가 불면증에 시달린다고 한다. 제가 발견한 천연수면제는 바로 아몬드"라고 밝혔다. 평소 오후 5~6시쯤 저녁을 먹고 다음 날 아침까지 공복을 유지한다는 백지연은 "과거 혈당 측정기를 사용했을 때 자는 동안 가끔 저혈당군으로 떨어지는 게 몇 번 보였다"고 했다. 이어 "자는 동안 저혈당이 오면 몸이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생존 모드로 돌아선다"며 "에피네프린이나 코르티솔이 많이 나오면 각성 효과로 잠이 깨버린다. 가슴 두근거림과 발한 등 갱년기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백지연은 한 연구 결과를 예로 들면서 "아몬드 섭취 그룹에서 잠을 잘 자는 효과가 나타났다는 조사가 있었다"며 "물론 수면다원검사에서 대조군과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지만 사람들이 '훨씬 잘 잤다'고 답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백지연 역시 아몬드를 6~8알 먹고 잤을 때 밤에 한 번도 깨지 않았다고.
-
"김혜수·엄정화 애 안 낳아 안 늙은 것 아냐" 백지연 소신 발언
방송인 백지연(62)이 여성의 결혼과 출산이 노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을 내놨다. 지난 21일 백지연 유튜브 채널에는 '결혼하거나 애 낳지 않으면 안 늙는다. 진실은?'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엔 백지연이 제작진과 함께 서울 종로구 서순라길에 위치한 유명 타코 가게를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서순라길을 찾은 시민들을 가만히 살피던 백지연은 "평균 연령이 20~30대인 것 같다. (젊은이들을) 자꾸 보게 된다. 예전 우리 어머님이 그러셨는데 이제 내가 그러고 있다. 젊으면 예쁘다. 젊음은 너무 소중한 거다"라고 말했다. 이후 백지연 일행은 루프탑 카페로 자리를 옮겼다. 백지연은 곧 결혼을 앞둔 남자 PD에게 "좋지? 너무 행복하지?"라고 물었다. 이어 "그거 아나. 결혼하면 여자가 더 빨리 늙는다더라"고 말하면서 웃었다. 백지연은 "인터넷에 '역시 애를 안 낳으면 안 늙어'라는 말이 많더라"라며 "왜냐면 남성은 여성만큼 (배우자를) 챙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결혼하면 남자는 아내 덕에 8년 더 사는 반면, 여성은 5년이다.
입력하신 검색어 백지연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백지연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