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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목감2어울림센터 다목적강당 9월부터 개방
경기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9월부터 목감2어울림센터 다목적강당을 시민에게 개방하고 대관 운영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되는 목감2어울림센터 다목적강당은 3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공연·강연·문화행사 등 비체육 분야의 다채로운 주민 활동 공간으로 활용 예정이다. 대관은 4시간 단위를 기본으로 운영된다. 평일은 3부제(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토요일은 2부제(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나눠 가동하며, 일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대관 요금은 4시간 기준 평일 10만원, 토요일 15만원(냉·난방 및 부대시설 이용료 별도)으로 책정됐다. 공사는 특정 단체나 개인의 독점을 막고 공정한 이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관 신청을 '추첨제'로 운영한다. 오는 9월 대관분은 8월26일부터 접수를 시작하며, 향후에는 매월 15일부터 두 달 뒤의 대관분에 대한 예약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 희망자는 시흥시 통합예약플랫폼 '시소'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공사는 이번 다목적강당 개방으로 지역 내 문화·예술 인프라 가용성이 한층 확충될 것으로 가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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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이원정, 수상하다 했더니 총기 사고...시청률 2.8% [종합]
'신병4 : 사보타주' 이원정이 총기 사고를 쳤다. 지난 25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에서는 한층 더 다채로워진 에피소드를 앞세워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저격했다. 이에 '신병4' 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 8%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3. 3%로 집계됐다. 앞서 1회에 이어 2회까지 2. 8%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방송 첫 주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안방극작 대표 K-군텐츠의 완벽한 귀환이다. 확장된 스케일로 돌아온 '신병4'는 상병으로 진급한 '군수저' 박민석(김민호 분)의 파란만장한 군생활 후반전이 시작됐다. '신병4' 2회에서는 앞서 1회에서 '에이스 신병'으로 이목을 끈 김현욱(이원정 분)의 싸늘한 반전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특히 김현욱은 혼자 남겨지면 얼굴색이 변하는 숨겨진 면모로 의문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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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한소희, 최민식에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아 달라" 싸늘
'인턴' 최민식과 한소희가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는 오피스 케미로 웃음과 위로를 전한다.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 측은 최민식·한소희·김준한·류혜영의 4인 4색 직장 생활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와 실버 인턴 기호의 적응기를 그린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캐릭터 포스터 속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는 굳게 다문 입과 생각에 잠긴 눈빛으로 낯선 회사에 적응하려는 긴장감과 오랜 연륜을 동시에 보여준다. 설립 3년 차 워커홀릭 CEO 선우(한소희)는 선글라스 너머로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실리주의 부대표 영환(김준한)은 냉철하고 진지한 표정으로 회사의 현실을 판단하는 인물의 성격을 표현했다. 성향이 다른 선우와 함께 회사를 이끌며 티격태격하는 호흡도 선보인다. AI 과몰입 경영지원 팀장 민아(류혜영)는 모니터 앞에서 흐트러짐 없는 눈빛을 빛냈다. 회사의 크고 작은 일을 책임지는 일당백 실무자의 분주한 모습으로 직장인들의 공감을 자극한다. 2차 예고편은 실버 인턴을 채용한다는 소식에 당황한 선우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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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 총회' 참석…'한-몽 그린벨트 20년 성과' 공유
산림청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일정으로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에 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이 정부수석대표로 참석해 사막화방지를 위한 우리나라의 국제적 기여와 성과를 공유했다고 25일 밝혔다. 유엔 3대 환경협약 중 하나로 197개 회원국이 가입하고 있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은 격년으로 당사국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토지를 복원하고, 희망을 복원한다'(Restoring Land, Restoring Hope)는 주제로 회원국 및 국제기구, 시민사회 단체 등 약 1만6000여명이 등록했다. 수석대표로 참석 중인 이 국장은 지난 24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개최되는 장관급 대화에 참석해 우리나라의 사막화방지를 위한 국제사회 기여 활동의 성과와 의미, 국제협력의 확대 필요성 등을 강조할 예정이다.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유엔환경계획(UNEP) 등과 공동 개최하는 다양한 부대행사에도 참여해 개회사 및 축사했다. 지난 24일 열린 고위급 세션의 개막행사에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특별연사로 초청돼 개막 연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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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김요한, 선 넘은 "집합해" 폐급 활약 대폭소...시즌 첫방 최고 시청률 2.8% [종합]
'신병4 : 사보타주'가 김민호, 김요한 그리고 이원정의 웃음 터지는 활약으로 가득한 첫 방송으로 귀환 신고를 마쳤다. 지난 24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가 첫 방송됐다. '신병4' 1회에서는 상병으로 진급한 박민석(김민호 분)의 군생활 후반전부터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 문빛나리(김요한 분), 조백호(오대환 분), 강찬석(이정현 분), 성윤모(김현규 분), 박재수(오용 분) 등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그리고 새 캐릭터 김현욱(이원정 분), 변혁진(이현균 분)의 등장도 이목을 끌었다. 여기에 확장된 스케일 속 더 다채로워진 이야기는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공감과 웃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 8%, 분당 최고 3. 2%를 기록했다. 전 시즌 통틀어 가장 높은 첫 방송 시청률(시즌1 1. 2%, 시즌2 2. 1%, 시즌3 1. 7%)을 기록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명했다. '신병4' 1회에서는 박민석과 과거 훈련소 동기였던 김현욱의 뜻밖의 재회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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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판토스, KAI 첨단무기 국내로 운송…"방산물류 역량 입증"
LX판토스가 해외 첨단무기를 국내로 들여오는 방산물류 프로젝트를 최근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방위사업청이 추진 중인 해병대용 국산 상륙공격헬기 체계개발사업에 필요한 공대공 유도탄을 프랑스에서 국내로 수입 운송하는 고난도 방산물류 프로젝트다. LX판토스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의뢰로 이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유럽의 방산업체 M사에서 출고된 상륙공격헬기 공대공 유도탄은 프랑스 샤토루 공항에서 LX판토스 전세기를 통해 인천공항으로 옮겨졌고, 이후 육상운송으로 최종 목적지인 포항 해병대 부대까지 안전하게 인계됐다. LX판토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전세기를 투입했다. 또 안전과 보안을 위해 이 전세기에는 해당 화물만 단독 적재했다. 공대공 유도탄은 폭발물 위험이 있는 특수화물인데다 최고 수준의 보안이 요구되는 방산물자임을 고려했다. 방산물자 등 위험물 항공운송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위험물 운송 규정과 각국 항공 당국의 안전 기준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고난도의 작업이다. LX판토스는 이번 운송 과정에서 프랑스를 비롯해 유럽·중동·아시아 지역 총 14개국의 영공 통과 승인을 거치는 등 까다로운 국제운송 절차를 빈틈없이 이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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