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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견본주택 오픈
IPARK현대산업개발이 16일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견본주택의 문을 연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7단지는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309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2층, 4개동, 전용면적 84~116㎡, 총 543가구로 조성된다. 8단지는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70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9개동, 전용면적 84~116㎡, 총 1128가구 규모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019년 청주 가경 아이파크 1단지를 시작으로 이번 7·8단지까지 총 6295가구 규모의 아이파크 브랜드 시티를 완성했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는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 청주1·2·3순환로, 서부로에 인접해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반경 약 2km 내에 시외버스터미널도 있다. 반경 약 1km 내 복대초, 서현초, 서현중, 경덕중, 가로수도서관, 학원가 등 교육시설이 위치했으며 생화 인프라도 풍부하다. 청주일반산업단지, 오창과학산업단지, 오송생명과학단지, 청주테크노폴리스 등 주요 업무지구와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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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구성환, 번지점프 공포에 횡설수설…"결전의 시간"
'나 혼자 산다' 구성환과 서범준이 각각 번지점프와 빵지순례에 나선다. 16일 오후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26살 어린 동생과 오토바이 라이딩을 떠난 구성환과 '빵의 도시' 대전을 찾은 서범준의 하루가 공개된다. 구성환은 오토바이 면허 시험 동기인 동생과 식도락 라이딩을 즐기던 중 "결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어"라며 긴장한다. 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아찔한 높이의 번지점프대다. 인생 세 번째 번지점프에 도전하게 된 구성환은 다른 사람들의 비명에 횡설수설하고, 몸무게 측정 과정에서 뜻밖의 상황까지 마주한다. 번지점프대에 오른 구성환은 동생 앞에서 애써 웃으며 형님 모드를 유지한다. 그러나 점프대 끝에 서자 가슴에 손을 얹고 심호흡을 하는가 하면 입술을 깨물고 눈을 질끈 감으며 공포를 드러낸다. 서범준은 서울 서촌에 이어 대전에서 빵지순례를 펼친다. 최근 드라마 촬영으로 참아왔던 '빵심'을 봉인 해제한 그는 45인승 투어 버스를 가득 채운 빵지순례자들의 열기에 놀란다. '빵저씨'의 안내로 투어를 시작한 서범준은 빵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준비물과 자신만의 노하우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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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외모 비결 소신 "과하게 손대는 순간 오히려 허점 보여"
배우 김현주가 외모 관리를 위해 가벼운 시술을 받는다면서도 지나친 시술보다는 자신의 얼굴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16일 뉴스1과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현주는 영화 '실낙원' 개봉을 앞두고 진행한 언론 인터뷰에서 외모 관리 비결과 나이를 대하는 태도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현주는 변함없는 미모에 대한 질문에 "할 수밖에 없는 시술들이 있다. 당연히 가벼운 시술들은 있다"며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면서도 "과하게 손을 대기 시작하는 순간 더 허점들이 보이는 것 같다"며 "그냥 내 얼굴 자체를 받아들이는 게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평소 관리법에 대해서는 "특별히 하는 건 없다"면서 "제가 생각보다 철이 그렇게 많이 들지 않았다. 그런 부분은 놓치지 않고 가져가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과거의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졌다고 했다. 김현주는 "그 시절 모습을 지금 다른 시선으로 보면 '뭐가 그렇게 잘나서 저러나' 싶은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이어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아주 옛날 말이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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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180, 티머니모빌리티 행동 데이터 개인화 사례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AI) 마케팅 기업 에이비일팔공(AB180)이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에서 열린 '브레이즈 커넥션 서울(Braze Connections Seoul)'에 스폰서로 참여해 티머니모빌리티의 고객관계관리(CRM)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브레이즈 커넥션 서울은 미국 고객 참여 플랫폼 기업 브레이즈가 지난달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한 연례 행사 '브레이즈 포지(Braze Forge) 2026'의 주요 내용을 국내에 소개하는 행사다. 올해는 AI 기반 개인화와 운영 효율화, 브랜드 크리에이티브와 고객 데이터의 결합, 캠페인 설계·실험·최적화 등을 주제로 세션이 구성됐다. AB180은 브레이즈의 국내 공식 리셀러다. 이날 티머니모빌리티 전재영·조수빈 매니저는 '광고도 알림도 유저마다 다르게-실시간 행동 데이터로 완성한 1:1 모빌리티 여정'을 주제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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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밤 야장 열린다…송파구, 야간 음식문화 축제 개최
서울 송파구는 가을을 맞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석촌시장과 풍납시장, 문정동로데오상점가 등 3곳에서 음식문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역 상인회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상권별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시장 방문과 지역 점포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석촌시장에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수제맥주 페스티벌'을 연다. 올해는 11종의 수제맥주와 시장 점포의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재즈밴드와 싱어송라이터 등 청년 버스킹을 비롯해 지역 동아리 공연, 주민 노래자랑 등 도 열린다. 서울형 키즈카페 사업과 연계해 어린이를 위한 에어짚라인, 트랙바운스, 트램펄린 등 놀이시설과 페이스페인팅, 시장보기 체험 등도 운영한다. 풍납시장에서는 오는 17일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 네 번째 '풍납시장 야시장'을 연다. 시장 상인들이 직접 먹거리장터를 운영하고, 디제잉과 트로트 공연을 선보인다. 즉석 사진 촬영과 비눗방울, 전통놀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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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졸음운전 99.7% 줄인 'AI 점수'…에이아이매틱스, 화물차로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노선버스 졸음 운전을 99. 7% 줄인 AI 기반 운전자 관리 시스템이 화물차 시장으로 영역을 넓힌다. 위험 행동을 그때그때 경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운전자별 안전운전점수로 기록해 맞춤 교육까지 연결하는 방식이다. AI 영상인식 전문기업 에이아이매틱스는 '운전자 스코어링(안전운전 점수 산출)' 시스템의 공급을 탱크로리·레미콘 등에 이어 화물 운수사 전반으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실증에서 효과를 확인한 만큼 안전관리 수요가 큰 화물 운수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화물차는 장거리·심야 운행이 잦아 졸음운전 위험이 크다. 하지만 운수회사가 주행 중인 기사의 상태를 확인할 방법은 마땅치 않다. 운행기록장치(DTG)로 과속, 급감속 같은 운행 데이터는 볼 수 있고 졸음 경고도 보낼 수 있지만, 기사가 반복하는 위험 행동까지 파악하기는 어렵다. 에이아이매틱스는 이 사각지대를 영상과 점수로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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