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구성환은 오토바이 면허 시험 동기인 동생과 함께 번지점프 도전에 나섰다. 구성환은 인생 세 번째 번지점프를 앞두고 횡설수설하며 극한의 공포를 드러냈으며 몸무게 측정 중 뜻밖의 상황을 마주했다. 한편 서범준은 대전에서 45인승 투어 버스를 가득 채운 사람들과 함께 빵지순례를 즐기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나 혼자 산다' 구성환과 서범준이 각각 번지점프와 빵지순례에 나선다.
16일 오후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26살 어린 동생과 오토바이 라이딩을 떠난 구성환과 '빵의 도시' 대전을 찾은 서범준의 하루가 공개된다.
구성환은 오토바이 면허 시험 동기인 동생과 식도락 라이딩을 즐기던 중 "결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어"라며 긴장한다. 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아찔한 높이의 번지점프대다. 인생 세 번째 번지점프에 도전하게 된 구성환은 다른 사람들의 비명에 횡설수설하고, 몸무게 측정 과정에서 뜻밖의 상황까지 마주한다.
번지점프대에 오른 구성환은 동생 앞에서 애써 웃으며 형님 모드를 유지한다. 그러나 점프대 끝에 서자 가슴에 손을 얹고 심호흡을 하는가 하면 입술을 깨물고 눈을 질끈 감으며 공포를 드러낸다.

서범준은 서울 서촌에 이어 대전에서 빵지순례를 펼친다. 최근 드라마 촬영으로 참아왔던 '빵심'을 봉인 해제한 그는 45인승 투어 버스를 가득 채운 빵지순례자들의 열기에 놀란다.
'빵저씨'의 안내로 투어를 시작한 서범준은 빵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준비물과 자신만의 노하우도 공개한다.
극한의 공포와 달콤한 설렘이 교차할 두 사람의 하루는 이날 오후 11시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