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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믿보배 허성태 출격...'유부녀 킬러' 역전할까
배우 허성태가 시청률 상승세를 탄 '재벌X형사2'에 출연한다. 27일 소속사 빌리언스 측은 "허성태가 오는 28일, 29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 함성욱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허성태의 활약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가 펼치는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허성태는 극 중 함성욱 역을 맡아 7회, 8회 에피소드를 이끈다. 함성욱은 좀처럼 속내를 가늠하기 어려운 인물로 진이수와 마주하며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특히 허성태는 날카로운 눈빛과 무게감 있는 목소리, 화면을 장악하는 카리스마로 함성욱을 완성한다. 등장만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전환하는 묵직한 존재감은 물론, 인물이 지닌 복합적인 면모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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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공효진, 아이 눈앞에서 벌인 저격…신현수가 감춘 진실은
'유부녀 킬러' 공효진이 4년 전 벌인 저격 사건의 진실이 드러난다. 오는 28·29일 방송하는 MBC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 9·10회에서는 4년 전 킹피셔 저격 사건을 둘러싸고 맞서는 유보나(공효진)와 세르게이(신현수), 사건의 의문을 파헤치는 권태성(정준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앞서 권태성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킹피셔의 잔혹한 과거와 마주했다. 킹피셔가 4년 전 마지막 범행에서 7세 아들이 보는 앞에서 그의 아버지를 저격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 여기에 권태성이 과거 세르게이에게 납치됐던 사연까지 밝혀지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9·10회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는 4년 전 킹피셔의 해공동 저격 현장이 담겼다. 유보나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저격총을 장착한 채 목표물을 겨누고 있다. 해당 사건이 킹피셔의 첫 번째 공백기 직전 벌어진 마지막 범행인 만큼 그날의 진실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유보나가 어린 아들이 현장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그의 아버지를 저격했는지 의문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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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한우 또 반값...홈플러스, 세 번째 특가 행사 진행
홈플러스는 27일부터 '홈플 is Back' 세 번째 특가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마이홈플러스멤버를 대상으로 고객 반응이 가장 좋았던 한우는 27일부터 30일까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한돈 일품포크 돼지고기는 28일부터 30일까지 반값에 만나볼 수 있다. 냉수마찰 기절꽃게는 990원(100g)에 판매하며 미국산 백색 신선란 30구를 3990원에 선보인다. 보먹돼 꽁꽁 냉동 삼겹살과 전복, 부산 간고등어 등도 50% 할인 판매된다. 이외에도 된장, 고추장, 식용유, 참치액, 쯔유 등 필수 양념류부터 제과, 피자, 유부초밥, 요거트, 치즈, 음료 및 화장지까지 브랜드에 따라 1+1 판매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홈플러스가 회생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고객 분들이 계속 매장을 찾아주시고 더 많은 상품을 구입해주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대를 가지고 홈플러스 매장을 찾아 주신 고객 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큰 폭의 할인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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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재벌X형사2', 디즈니 종합 1위...'유부녀 킬러' 넘어 금토극 1위 오를까
안보현 주연의 '재벌X형사2'가 흥행 가속 폐달을 밟았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지난 7일 첫 방송했다. '재벌X형사2'는 지난 15일 4회 방송부터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극적인 시청률 반등에 성공했다. 앞서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이하 동일 기준)은 1회 6. 1%, 2회 5. 8%, 3회 5. 1%를 기록했다. 첫 방송 후 3회까지 연이은 시청률 하락으로 위기였다. 그러나 4회 5. 7%, 5회 6. 2%, 6회 7. 5%를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특히 5회, 6회 2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에 '재벌X형사2'는 동시간대(금, 토요일 오후 10시대) 경쟁작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와 시청률 격차도 대폭 줄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유부녀 킬러' 8회는 시청률 8. 8%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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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의 '유부녀 킬러', 도파민 폭발 엔딩 맛집
공효진·정준원 주연의 '유부녀 킬러'가 강렬한 반전을 앞세운 '엔딩 맛집'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MBC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평범한 주부로 살아가며 킬러라는 정체를 숨긴 유보나(공효진)의 이중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통쾌한 액션과 정체 발각 위기, 미스터리를 촘촘하게 엮어 극적 재미를 높이고 있다. 특히 회차마다 새로운 사건과 인물 관계를 암시하는 엔딩으로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유보나의 대담한 선택과 정체 발각 위기…2·5회 '유부녀 킬러'의 엔딩은 무엇보다 유보나의 대담한 선택으로 강렬한 한 방을 선사한다. 2회에서 오현남(하율리)이 권태성(정준원)을 인질로 삼아 협박하자 유보나는 "내 남편을 죽이고 싶니? 그럼 나도 죽여"라며 독극물을 직접 마셨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내놓은 선택으로 유보나의 강인함을 각인했다. 5회에서는 유보나의 정체가 발각될 수 있는 아슬아슬한 상황이 펼쳐졌다. 카지노 작전에 나선 유보나가 킹피셔를 쫓던 권태성과 같은 공간에서 스쳐 지나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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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공효진·이동욱 제치고 화제성 1위 등극...'오싹한 연애' 유종의 미 [iZE 포커스]
배우 박은빈이 자신이 주연한 '오싹한 연애'로 화제성 1위를 거머쥐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25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8월 3주차(8월 17일~8월 23일) 화제성 순위 발표에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1위를 싹쓸이했다. 먼저,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오싹한 연애'의 박은빈이 1위를 차지했다. 박은빈은 앞서 8월 1주차에 이 부문 1위를 기록했지만, 지난 주 8월 2주차에서 3위로 밀려난 바 있다. 종영 주에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이어 박은빈과 함께 '오싹한 연애'에서 주연을 맡았던 양세종이 2위를 거머쥐었다. 앞서 8월 2주차에서 4위를 기록했던 양세종은 2위로 순위 상승했다. 또한 '오싹한 연애'는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는 첫 방송(7월 18일) 이후 처음이다. 그동안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에 밀려 한 번도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에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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