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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수영복 입고 딸 수유…"제일 중요한 일과"
배우 이시영(44)이 수영복을 입고 수유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일과 중 제일 중요한 건 루나 맘마"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수영복을 입은 이시영이 딸에게 분유를 수유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분유 수유를 마친 후 딸을 안고 미소를 지으며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이시영의 딸은 키티 수영복을 입은 채 애교를 부리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종사자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으나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이혼을 알렸다. 그는 이혼 후 보관 중이던 냉동 배아를 이식해 같은 해 11월 딸을 낳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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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불패' 수원FC, 무려 16경기 무패+다이렉트 승격 도전... 충남아산과 맞대결
파죽의 15경기 연속 무패를 질주 중인 수원FC가 충남아산을 상대로 구단 역대 최다 무패 기록 경신과 다이렉트 승격을 향한 질주를 이어간다. 수원FC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홈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지난 5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파이널스 개최 여파로 홈 일정을 소화하지 못해 홈·원정 순서가 맞바뀐 일정이다. 수원FC는 이번 맞대결에서 전승을 노린다. 양 팀의 지난 12라운드 첫 맞대결에서는 정승배, 프리조, 최기윤이 릴레이 골을 터뜨리며 수원FC가 3-1 완승을 거둔 바 있다. 최근 팀 분위기도 절정에 달해 있다. 수원FC는 지난 17일 K리그2 29라운드 원정에서 주장 한찬희의 선제골과 경기 종료 직전 터진 구본철의 극장골을 묶어 극적인 승리를 따내며 3연승을 달렸다. 이 승리로 리그 15경기 연속 무패(9승 6무)를 질주하며 구단 역대 최다 연속 무패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2015~2016에 세운 12경기, 단일 시즌 기준 2020시즌의 9경기 무패 기록을 모두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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