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한국전력, 대통령기 통일구간마라톤 3연패 달성... 팀 대항전 MVP는 손현준
한국전력공사가 제56회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 팀 대항전 정상에 오르며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육상연맹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6일 서울 중구 정동 경향신문사 앞을 출발해 임진각에 이르는 46. 8㎞ 코스(4개 구간)를 2시간 28분 43초에 주파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팀 대항전 최우수선수상(MVP)은 1구간 신기록을 작성한 손현준(한국체대)에게 돌아갔다. 손현준은 "대학 진학 후 첫 참가 대회에서 하계 합숙 훈련의 성과를 내 기쁘다"며 "앞으로 2시간 15분대 진입과 올림픽 출전, 한국 신기록 경신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시도 대항전에서는 경상북도팀이 2시간 31분 50초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시도 대항전 MVP는 2구간 신기록을 세운 우지민(경북체고)이 차지했다. 우지민은 "예상치 못한 상을 받아 기쁘다. 성인 무대에서도 좋은 기록을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노벨라스튜디오 '한국형 오컬트' 단편소설 공모전 마무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작가용 글쓰기 도구 '노벨라(Novela)'를 운영하는 노벨라스튜디오가 두 달간 진행된 한국 오컬트 단편소설 공모전 '경계에 선 존재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2022년 7월 론칭한 AI기반의 글쓰기·구독 서비스 '노벨라'는 오픈 이후 하루 평균 소설책 150권 분량의 원고가 꾸준히 업로드 되며 안정적인 창작자풀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유료 서비스로 전환한 이후에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까지 앱 내 누적 글자수는 약 76억자에 달한다. 노벨라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창작자 풀을 통한 원작 IP(지식재산권) 직접 발굴에 나섰다. 소설 IP를 단행본 출판과 함께, 당선작 중 한 편은 영상화 등 OSMU(One Source Multi Use) 우선 검토 및 지원이 이뤄진다. 365편의 응모작이 접수된 이번 공모전은 예심과 본심을 거쳐 김현석 작가의 '기타 세 명', 권휘 작가의 '꽃자국', 양수빈 작가의 '여덟 달 반', 백발중 작가의 '뱀' 등 총 4개 작품이 선정됐다.
-
"괴물 같았다"…권민아, 친언니 8억 횡령 폭로
그룹 AOA 출신 권민아(32)가 친언니의 횡령 사실을 털어놓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권민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이란 뭘까. 저에게는 어머님만 결국 가족이란 존재로 남았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권민아는 돌아가신 아버지와 연락이 끊긴 친언니를 언급했다. 그는 친언니가 자신과 어머니, 어머니 지인의 돈을 횡령했고 사과하지 않은 채 몇 년 전 연락을 끊은 상태라고 했다. 그는 "가족이라 하기엔 너무 악한 행동을 많이 했다"며 "저는 가족끼리 네 돈, 내 돈을 나누지 않는 사람이라 힘들 때 쓰고 갚을 능력이 안 되면 '미안하다' 진심 어린 한마디면 충분했다"고 했다. 권민아는 "2년 전쯤 엄마에게 묻게 돼 자세히 듣게 됐다. 어머니 자산과 제 다른 통장이나 제가 어머니께 드렸던 돈까지 전부 사라졌다"고 적었다. 이와 별도로 친언니가 유방암 치료를 받던 당시 수술비, 항암치료비까지 본인이 부담했다면서 당시에는 가족을 위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으나, 어머니와 친언니 사이 갈등이 심각해지며 자신의 감정도 악화했다고 전했다.
-
'AAA 2026', 인기상 투표 오늘(4일) 시작...'별들의 전쟁' 개막
글로벌 No. 1 가수 배우 종합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최고 영예 중 하나인 인기상 투표가 시작된다. 오는 12월 5일과 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Asia Artist Awards(이하 'AAA 2026')에 전 세계 K-컬처 팬들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100% 글로벌 팬들의 손으로 결정되는 'AAA 2026' 인기투표가 9월 4일 포문을 연다. 'AAA 2026' 인기투표는 △남자 배우 △여자 배우 △남자 그룹 가수 △여자 그룹 가수 △남자 솔로 가수 △여자 솔로 가수 등 총 6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올 한 해 스크린과 브라운관, 가요계를 빛낸 톱스타들이 총출동해 치열한 트로피 쟁탈전을 벌일 전망이다. ◆ '스타폴'서 예선행 40팀 가린다…9월 4일 오후 3시 1분 스타트! 투표의 첫 관문인 '사전 투표'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폴(STARPOLL)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된다. 9월 4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9월 11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펼쳐진다.
-
BTS 지민 볼뽀뽀에 소녀 활짝…소아암 환아 후원금 1.3억 쏟아졌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공연장을 찾은 난치병 어린이 팬에게 포옹과 볼 키스를 건네는 모습이 공개된 뒤 팬덤 '아미'(ARMY)가 1억원이 훌쩍 넘는 기부금을 모아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비영리단체 '히어로즈 포 칠드런'(Heroes for Children·아이들을 위한 영웅들)에 모인 'BTS Army X Heroes for Children' 기부금 총액은 9만3358달러(약 한화 1억2921만원)이다. 해당 모금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30·박지민)과 소아암 환아 올리비아(10)의 만남 이후 열렸다. 10만달러(약 한화 1억3840만원)를 목표로 한 이번 기부 모금은 현재 94% 가까이 달성 중이다. 방탄소년단은 당시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월드투어 'ARIRANG'(아리랑) 공연을 열었다. 이날 공연에는 히어로즈 포 칠드런 측이 초대한 난치병 어린이들이 특별 손님으로 참석했다. 이날 공연에서 지민은 객석 가까이 다가와 올리비아와 눈을 맞추며 웃고는 선물로 키링을 건넸다.
-
'실화냐' KIA 전망 다 뒤집었다! LG 제치고 마침내 3위 등극... 충격의 6연패 한화 '8회 3실점-9회 3실점' 지독히도 안 풀렸다 [대전 현장리뷰]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와 주중 3연전을 싹쓸이하며, 파죽의 5연승을 내달렸다. KIA는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10-6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KIA는 5연승을 질주하며 59승 48패 2무를 마크했다. 같은 날 LG 트윈스가 KT 위즈에 패배, KIA가 LG를 제치고 승차 없이(KIA 승률 0. 5514, LG 승률 0. 5504) 3위로 올라섰다. 반면 한화는 6연패에 빠진 채 48승 56패 3무를 기록했다. KIA 선발 황동하는 5이닝(총 85구) 4피안타 3볼넷 4탈삼진 2실점(2자책)으로 승패 없이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어 이태양(1이닝), 김범수(0이닝 2실점), 최지민(1이닝 2실점), 정해영(1이닝), 성영탁(1이닝)이 차례로 투구했다. 총 12안타를 쳐낸 타선에서는 김도영이 3안타 4득점, 카스트로와 나성범이 나란히 멀티히트 활약을 해냈다. 한화 선발 류현진은 6이닝(총 86구) 6피안타 1몸에 맞는 볼 5탈삼진 4실점(4자책)을 기록하며 역시 승패 없이 이날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입력하신 검색어 지민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지민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입력하신 검색어 지민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