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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26', '글로벌 파워' 뽐낸다...디즈니플러스 전 세계 독점 생중계 [공식]
글로벌 NO. 1 가수 배우 종합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가 한층 더 강력해진 '글로벌 파워'를 뽐낸다. 올해 글로벌 생중계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오는 12월 5일, 6일 이틀에 걸쳐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Asia Artist Awards(이하 'AAA 2026')'가 디즈니플러스(Disney )를 통해 전 세계 독점 온라인 생중계된다. 현지에서는 디즈니플러스와 더불어 산리TV(SETTV, 三立電視)가 1시간 지연 방송한다. 'AAA 2026'은 양일간 오후 3시(현지 시간 기준) 레드카펫을 진행한다. 이어 오후 5시에는 'AAA 2026' 시상식을 개최한다. 화려한 무대와 스타들의 특별한 순간으로 가득 채워질 이번 시상식은 디즈니플러스(Disney )를 통해 전 세계 독점 생중계되며,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생생한 감동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할 전망이다. 특히 12월 5일, 6일 이틀에 걸쳐 펼쳐지는 이번 'AAA 2026'은 총 10만 석 규모의 객석이 전석 매진되며 개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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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가톨릭 최대 축제, 100만명 서울 집결…'숙박·안전 숙제'
세계 최대 종교인 가톨릭(천주교)에서 가장 큰 행사로 손꼽히는 세계청년대회가 9개월 뒤 서울에서 열린다. 비가톨릭 국가 중 최초이자 동아시아 국가 중 최초 개최다. 천주교계는 교황과 신자 등 100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준비를 서두르겠다고 입을 모았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5일 명동성당에서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준비 현황을 발표했다. 천주교계에서는 정순택 대주교, 이경상 주교 등 대표 인사가 나섰으며 정부에서는 이은복 지원단 부단장이, 서울시에서는 박찬구 정무부시장이 참여했다. 정 대주교는 "많은 사람이 한자리에 모이는 일 이상의 의미가 있다"며 "단절의 시대에 필요한 만남과 맞아들임을 나누는 행사"라고 말했다. 이제껏 윤곽이 나오지 않았던 서울 내 개최지도 발표됐다. 개막미사와 교황 환영행사, 십자가의 길(묵상 행사) 등 프로그램은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며 밤샘기도와 파견미사는 서울공항에서 열린다. 전국 15개 교구도 각 지역에서 참가자들을 맞는 행사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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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이강인 제외' 아시아 전멸, FIFPRO 베스트 11 후보 공개... '호날두·메시 포함'
전 세계 프로 축구선수들이 직접 투표해 선정하는 2026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월드 11 최종 후보 26인이 베일을 벗었다. 손흥민(LAFC),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한국 대표팀 주축 선수들은 물론 아시아 국적 선수는 단 한 명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FIFPRO는 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 75개국 2만 6317명의 프로 축구선수 투표로 추려진 2026 FIFPRO 남자 월드 11 최종 후보 2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FIFPRO 월드 11은 전 세계 프로 축구선수들의 투표만으로 결정되는 유일한 글로벌 축구 시상식이다. 이번 남자 후보 명단은 2025년 8월 4일부터 2026년 7월 19일까지의 활약상을 바탕으로 동료 선수들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받은 26명으로 구성됐다. 후보 자격은 해당 기간 최소 30차례 공식 경기에 출전한 선수에게 주어졌다. 이번 명단에서 아시아 선수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유럽 빅리그 무대를 누비는 손흥민을 비롯해 이강인, 김민재 등 한국 축구 간판스타들은 모두 26인 최종 후보군에 들지 못했고, 아시아 대륙 전체로 넓혀봐도 후보 배출에 실패하며 전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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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소연, 솔로곡 최초 월간 1위
더벨|이 기사는 11월03일(13:37)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그룹 '아이들'(i-dle)의 소연(SOYEON)이 솔로곡으로는 처음으로 음원 월간 차트 1위에 올랐다고 3일 밝혔다. 소연의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의 타이틀곡 '퇴사할게여'(Narr. 기안84)는 최근 발표된 음원 플랫폼 멜론과 지니의 2026년 10월 월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소연이 솔로곡으로 음원 플랫폼 월간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최초로 자작곡으로는 아이들의 '퀸카' (Queencard) 이후 약 3년 만이다. '퇴사할게여'는 발매 약 2달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각종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장기 흥행 중이다.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에서는 디지털 앨범 판매액 100만 위안 돌파 시 주어지는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SNS에서도 '퇴사할게여' 챌린지가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음원을 활용한 숏폼만 인스타그램에서 3만4000여 개, 틱톡에선 4만2000여 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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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강남구청장 "재건축 갈등까지 중재…'강남 대전환' 초석 놓겠다"
"첫째도 둘째도 재건축입니다. 주민들을 만나면 '재건축은 언제 되느냐'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습니다. " 김현기 서울 강남구청장(사진)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노후한 주거환경을 신속하게 바꾸는 것이야말로 구민들의 바람에 응답하는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구청장은 개발된 지 50년이 넘은 강남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MICE(마이스)·로봇·AI(인공지능)·K 콘텐츠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는 민선9기 '강남 대전환' 구상을 제시했다. 4선 서울시의원과 시의회 의장을 지낸 그는 시의원 때는 문제를 찾아내는 데 몰두했다면 지금은 해결하는 데 집중한다고 강조했다. 강남에서는 재건축 53곳을 포함해 103곳에서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김 구청장은 취임 첫 결재로 '강남 재건축 신화(신속화합) TF(태스크포스)'를 꾸리고 직접 단장을 맡았다. 집무실에는 사업 단계와 배치도 등 정비사업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디지털 현황판을 설치했다. 매일 사업별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부구청장·담당 간부들과 지연 원인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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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뗑킴, K팝 협업으로 해외 소비자 접점 확대
하고하우스가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마뗑킴이 올해 K팝 아티스트 5명과 진행한 시즌별 캠페인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다. 마뗑킴은 봄·여름 시즌 아이브 리즈를 시작으로 NCT 제노, 트와이스 모모, 스트레이 키즈 리노, 르세라핌 김채원을 차례로 앰버서더로 기용했다. 아티스트별 개성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 짧은 영상으로 컬렉션의 특징을 전달했다. 여름에는 브랜드 최초의 남성 앰버서더인 제노를 앞세웠으며 가을에는 모모와 리노를 통해 자유로운 스타일과 유니섹스 패션을 강조했다. 겨울에는 김채원과 함께 패딩과 퍼 아우터 등 계절 제품을 소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제노의 첫 캠페인 이후 여름 시즌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약 150% 증가했다. 모모와 리노가 착용한 와플 텍스처 후디 니트 집업은 일본에서 출시 일주일 만에 준비 물량이 소진됐다. 마뗑킴 공식 SNS 팔로워도 올해 6만 명 이상 늘었다. 브랜드 측은 유명인에 대한 관심을 제품과 브랜드의 스타일로 연결하는 콘텐츠 전략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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