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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큰딸, 미스코리아 진 당선…연애 프로 출연한 '엄친딸'
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진(眞)에 당선됐다. 우서윤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서 최고 영예인 진을 차지했다. 그는 앞서 서울·경기·인천 지역예선에서 선으로 뽑혀 본선에 진출했다. 이름이 호명되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우서윤은 "전혀 예상하지 못해 수상 소감도 준비하지 못했다"며 "한 땀 한 땀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를 완성할 수 있었다. 항상 응원하고 지지해준 가족과 친구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지원의 첫째 딸인 우서윤은 과거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과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미국 명문대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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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
우지원의 딸 우서윤(22)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으로 당선된 가운데, 일상 속 우월한 미모와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서윤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본선 대회에서 진으로 당선되며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우서윤은 서울·경기·인천 '선' 출신으로 이 대회에 참가했다. 당선 직후 우서윤은 "전혀 예상을 못 해서 수상 소감도 준비하지 못했다. 동기들 너무 수고 많았고 한 땀 한 땀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 완성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너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가족들, 친구들! 항상 응원해주고 지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너무 많은 사람의 고생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무대였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우서윤은 '원조 농구 스타' 우지원의 첫째 딸이다. 미국 터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가 되는 것이 목표다. 우서윤은 과거 아빠 우지원과 함께 '스타 주니어 쇼 붕어빵' , '내 새끼의 연애 2'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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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출전권 확보' U-18 농구대표팀 아시아 정상 도전, 신종석 감독 "준결승 쉽지 않을 것"
U-19(19세 이하) 월드컵 출전권을 조기 확보한 신종석 감독 18세 이하 남자 농구대표팀 감독이 아시아컵 메달 획득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신종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지난 21일(한국시간) 인도 아마다바드 비르 사바르카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농구연맹(FIBA) U-18 아시아컵 8강전에서 대만을 107-79로 완파했다.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D조 1위를 기록해 8강에 직행한 한국은 이날 승리로 4년 만에 대회 4강 무대를 밟게 됐다. 동시에 이번 대회 상위 4개 팀에 주어지는 2027 FIBA U-19 월드컵 본선 진출 티켓도 거머쥐었다.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따르면 신종석 감독은 "조별리그에서는 선수들의 슛 감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아 걱정이 많았다"며 "이틀간의 휴식 이후 선수들이 좋은 컨디션으로 경기에 나섰고, 생각했던 것보다 경기를 수월하게 풀어가며 승리할 수 있었다"고 총평했다. 일본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67점에 그쳤던 대표팀은 이날 야투 성공률 51. 9%, 2점슛 성공률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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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봉변' 박지현 자유투 던지는데 성인용품 투척! 美 WNBA서 험한 꼴 나왔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무대를 누비고 있는 국가대표 가드 박지현(26·LA 스파크스)이 경기 도중 관중석에서 날아든 성인용품에 방해를 받는 초유의 황당한 봉변을 당했다. 지난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LA 스파크스와 애틀랜타 드림의 경기 도중 눈을 의심케 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사건은 3쿼터 종료 2분 59초를 남기고 일어났다. 스파크스가 53-84로 뒤진 상황에서 박지현이 자유투 라인에 서서 슛 동작에 집중하던 순간, 관중석 쪽에서 초록색 성인용품 하나가 코트로 날아들었다. 투척된 물체는 박지현의 바로 옆 바닥에 떨어진 뒤 코트를 가로질러 튕겨 나갔다. 갑작스러운 소동에 박지현은 깜짝 놀라 물체가 날아온 관중석을 응시했고, 심판은 즉시 휘슬을 불어 경기를 중단시켰다. 현장의 선수들과 관중 모두 충격에 휩싸였다. 애틀랜타 드림 핵심 선수 엔젤 리스는 곧바로 관중석을 가리키며 안전요원들을 향해 투척자를 잡으라는 동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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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은 여전히 프로선수, 女는 인기 모델→유흥업소" 일본 대표팀 불륜 파문 2년 후 '엇갈린 근황'
불륜 파문 이후 2년. 당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두 사람의 현재 모습은 크게 달라졌다. 일본 매체 라이브도어 뉴스는 20일(한국시간) "전 인기 모델이자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무라시마 미유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어 "그가 선택한 곳은 이른바 '유흥업소'였다"고 설명했다. 무라시마는 한때 일본에서 인기 모델로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2024년 6월 당시 아내와 자녀가 있던 일본 프로농구 선수이자 전 일본 농구대표팀 출신 후지이 유마와 불륜 관계라는 보도가 터지면서 큰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무라시마의 소속사도 공식 입장을 내고 "무라시마의 경솔한 행동에 대해 엄중히 주의를 줬다"고 밝혔다. 하지만 무라시마는 불과 한 달 만에 소속사를 떠났다. 이후 별도의 소속사 없이 인플루언서로 활동을 이어왔던 그는 최근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는 사실을 직접 공개하면서 다시 한번 일본 현지의 관심을 받고 있다. 무라시마는 자신의 SNS를 통해 교토의 한 유흥업소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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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농구 다 해봤는데 럭비가 제일 재밌어요" 공군·소방관 꿈꾸던 14·13세 소년, 타원형 공에 빠져들다 [인터뷰]
"축구도 하고 농구도 해봤는데 럭비만큼 재미있는 게 없어요. " 공군을 꿈꾸던 소년과 소방관을 생각하던 소년의 진로가 타원형 공 하나를 만나 완전히 달라졌다. 한국에서 럭비는 비인지 스포츠에 속한다. 나름 축구보다 먼저 정식 스포츠화되고 종주국인 잉글랜드를 비롯해 영연방 국가와 유럽, 북미, 일본 등 전 세계적으로도 인기 스포츠에 속하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한 종목이다. 그런 의미에서 지난 15일 인천 서구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제3회 OK 읏맨 럭비 아카데미는 스포츠에 관심 많은 꿈나무에게 럭비를 알리고 함께할 친구들을 접하는 소중한 만남의 장이었다. OK 금융그룹은 참가비 전액 무료로 허들을 아예 없앴다. 그렇게 만난 국내 11개 중학교·스포츠클럽과 아랍에미레이트(UAE)의 Dubai Tigers 등 총 150여 명의 학생 선수들은 OK 읏맨 럭비단의 현역 선수들을 만나고 럭비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럭비 유망주 강동우(14)와 박종진(13·이상 배재중)도 그중 하나였다. 이곳에서 스타뉴스와 만난 두 학생은 한 살 차이 선후배지만, 럭비를 만난 과정은 닮은 듯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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